-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5/01/31 16:45:55 |
Name | ![]() |
Subject | 갤럭시 폴드 써보신분 혹은 쓰시는 분 계신가요? |
제가 5월인가 6월인가 2년 약정이 끝나는데... 지금 쓰는 갤s23울트라는 좀 무겁고 커서...(사진기능땜에 샀는데 생각보다 별로 안씁니다. 아예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경우도 많고) 이래저래 전자책이나 영상보기 편한 폴드로 바꿔볼까 하는데.... 아니면 그냥 갤s25 기본으로 가볍게 갈지 고민 중인데요. 써보신 분들, 혹은 쓰고 계신 분들 있으시면 장단점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접히는 부분 구겨지고 이런 문제는 요새 많이 해결됐다고 하던데...불편한 다른 점은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꾸벅)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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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드 1, 3, 6 사용자입니다.
장점 : 큽니다. 멀티태스킹, e북 용으로 이만한 게 없습니다. 삼페로 계산할 때 가끔 점원 분께서 두 손으로 받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폴드3만 3년 쓰면서 기계 자체 결함으로 3번 가량 삼케플로 무상 AS를 받았습니다. 현재 반년 째 사용 중인 6은 거의 완성형으로 느껴지네요. 단단하고 앞으로도 잔고장은 없을 듯 합니다.
단점 : 커서 무겁습니다. 손이 작은 지인들은 잡는 것도 좀 부담스럽다는 여론이고, 여름철 재킷 없는 차림으로 바지 주머니에 넣으면 폰의 무게감이 ... 더 보기
장점 : 큽니다. 멀티태스킹, e북 용으로 이만한 게 없습니다. 삼페로 계산할 때 가끔 점원 분께서 두 손으로 받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폴드3만 3년 쓰면서 기계 자체 결함으로 3번 가량 삼케플로 무상 AS를 받았습니다. 현재 반년 째 사용 중인 6은 거의 완성형으로 느껴지네요. 단단하고 앞으로도 잔고장은 없을 듯 합니다.
단점 : 커서 무겁습니다. 손이 작은 지인들은 잡는 것도 좀 부담스럽다는 여론이고, 여름철 재킷 없는 차림으로 바지 주머니에 넣으면 폰의 무게감이 ... 더 보기
폴드 1, 3, 6 사용자입니다.
장점 : 큽니다. 멀티태스킹, e북 용으로 이만한 게 없습니다. 삼페로 계산할 때 가끔 점원 분께서 두 손으로 받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폴드3만 3년 쓰면서 기계 자체 결함으로 3번 가량 삼케플로 무상 AS를 받았습니다. 현재 반년 째 사용 중인 6은 거의 완성형으로 느껴지네요. 단단하고 앞으로도 잔고장은 없을 듯 합니다.
단점 : 커서 무겁습니다. 손이 작은 지인들은 잡는 것도 좀 부담스럽다는 여론이고, 여름철 재킷 없는 차림으로 바지 주머니에 넣으면 폰의 무게감이 좀 크게 느껴집니다. 쓸만한 케이스도 적고 케이스의 다양성도 추구할 수 없습니다. 영상을 볼 때 내부 액정이 정사각형에 가까운 비율이라 레터박스를 제외하면 갤럭시 울트라 등의 화면 크기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결론
손이 크고, 폰을 자주 떨어뜨리지 않는 편이며, 주식, 멀티태스킹, E북과 PDF 한글 이미지 파일 등을 자주 보고, 삼케플에 가입한다면 이만한 기계는 없습니다.
하지만 폰을 곧잘 떨어뜨리는 편이거나, 텍스트보다 영상을 보는 경우가 더 많다면 불편함을 감수할 정도의 가치는 없다고 봅니다.
장점 : 큽니다. 멀티태스킹, e북 용으로 이만한 게 없습니다. 삼페로 계산할 때 가끔 점원 분께서 두 손으로 받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폴드3만 3년 쓰면서 기계 자체 결함으로 3번 가량 삼케플로 무상 AS를 받았습니다. 현재 반년 째 사용 중인 6은 거의 완성형으로 느껴지네요. 단단하고 앞으로도 잔고장은 없을 듯 합니다.
단점 : 커서 무겁습니다. 손이 작은 지인들은 잡는 것도 좀 부담스럽다는 여론이고, 여름철 재킷 없는 차림으로 바지 주머니에 넣으면 폰의 무게감이 좀 크게 느껴집니다. 쓸만한 케이스도 적고 케이스의 다양성도 추구할 수 없습니다. 영상을 볼 때 내부 액정이 정사각형에 가까운 비율이라 레터박스를 제외하면 갤럭시 울트라 등의 화면 크기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결론
손이 크고, 폰을 자주 떨어뜨리지 않는 편이며, 주식, 멀티태스킹, E북과 PDF 한글 이미지 파일 등을 자주 보고, 삼케플에 가입한다면 이만한 기계는 없습니다.
하지만 폰을 곧잘 떨어뜨리는 편이거나, 텍스트보다 영상을 보는 경우가 더 많다면 불편함을 감수할 정도의 가치는 없다고 봅니다.
- 이북을 읽는 빈도가 높다 : Good
- 영상을 보는 빈도가 높다 : Bad
- 영상을 보면서 딴짓을 하고 싶다 : good
저라면 1,3번이면 추천
그외엔 모두 비추드립니다
- 영상을 보는 빈도가 높다 : Bad
- 영상을 보면서 딴짓을 하고 싶다 : good
저라면 1,3번이면 추천
그외엔 모두 비추드립니다
폴드 6 사용한지 100일 남짓 됐네요. 저는 만족합니다. 업무 특성 상 각종 지침들을 봐야 할 일이 많은데, 전에는 태블릿(S9 울트라)까지 같이 들고 다니면서 보느라 귀찮을 때가 많았습니다만 지금 태블릿은 영상 보는 용도 + 노트북의 세컨드 스크린 용도 이외에는 안쓸 정도로 폴드 사용비중이 늘었습니다.
동영상 볼 때 레터박스가 지나치게 크다는 단점이 있다는데 저는 크게 거슬리지는 않고, 오히려 유튜브 라이브 볼 때 실시간 채팅창을 같이 본다던가 화면분할 기능으로 위에는 영상, 밑에는 웹서핑 등을 하는 용도로 쓰니 대만족이... 더 보기
동영상 볼 때 레터박스가 지나치게 크다는 단점이 있다는데 저는 크게 거슬리지는 않고, 오히려 유튜브 라이브 볼 때 실시간 채팅창을 같이 본다던가 화면분할 기능으로 위에는 영상, 밑에는 웹서핑 등을 하는 용도로 쓰니 대만족이... 더 보기
폴드 6 사용한지 100일 남짓 됐네요. 저는 만족합니다. 업무 특성 상 각종 지침들을 봐야 할 일이 많은데, 전에는 태블릿(S9 울트라)까지 같이 들고 다니면서 보느라 귀찮을 때가 많았습니다만 지금 태블릿은 영상 보는 용도 + 노트북의 세컨드 스크린 용도 이외에는 안쓸 정도로 폴드 사용비중이 늘었습니다.
동영상 볼 때 레터박스가 지나치게 크다는 단점이 있다는데 저는 크게 거슬리지는 않고, 오히려 유튜브 라이브 볼 때 실시간 채팅창을 같이 본다던가 화면분할 기능으로 위에는 영상, 밑에는 웹서핑 등을 하는 용도로 쓰니 대만족이이에요.
무거운 건 어쩔 수 없습니다. 바지 주머니에 넣으면 늘어질 정도로 무거워서 손에 계속 들고 다녀야 하고요. 대신 펼친 상태에서는 무게감이 그닥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만약 폴드를 영입하신다면 케이스는 비싸더라도 힌지 보호되고 튼튼한 걸 쓰시길 권장합니다. 불과 6일 전에 폰 보면서 걷다가 넘어졌는데 케이스 아니었으면 대박살 났을 듯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펼친 상태에서 떨구는 바람에 메인화면 테두리에는 벌써 흠집이 생겼습니다. (화면 안깨진게 천만다행 ㅠㅠ))
동영상 볼 때 레터박스가 지나치게 크다는 단점이 있다는데 저는 크게 거슬리지는 않고, 오히려 유튜브 라이브 볼 때 실시간 채팅창을 같이 본다던가 화면분할 기능으로 위에는 영상, 밑에는 웹서핑 등을 하는 용도로 쓰니 대만족이이에요.
무거운 건 어쩔 수 없습니다. 바지 주머니에 넣으면 늘어질 정도로 무거워서 손에 계속 들고 다녀야 하고요. 대신 펼친 상태에서는 무게감이 그닥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만약 폴드를 영입하신다면 케이스는 비싸더라도 힌지 보호되고 튼튼한 걸 쓰시길 권장합니다. 불과 6일 전에 폰 보면서 걷다가 넘어졌는데 케이스 아니었으면 대박살 났을 듯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펼친 상태에서 떨구는 바람에 메인화면 테두리에는 벌써 흠집이 생겼습니다. (화면 안깨진게 천만다행 ㅠㅠ))
폴드의 부품은 딱 2개입니다. 외부 디스플레이, 내부 디스플레이.
그 말은, 어떤 품목이 고장나더라도 삼성A/S는 수리할 수 없고, 무조건 그 2개 중 1개를 교체해야 한다는 거죠.
그리고 그 교체비용은 40만원 아니면 70만원이라는 것이 보험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입니다.
폰이 힌지 부분 먼지유입방지 필터 고장으로 잘 펴지지만 않는다고 해도 70만원을 주고 디스플레이를 싹 다 갈아야 하는 것이 위대한 폴드의 정책입니다. 그 필터는 심지어 그냥 단순 스티커라서 그거 열어주기만 하고 스티커만 교체하면 되는데도...............
제가 왜 그걸 아냐고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 말은, 어떤 품목이 고장나더라도 삼성A/S는 수리할 수 없고, 무조건 그 2개 중 1개를 교체해야 한다는 거죠.
그리고 그 교체비용은 40만원 아니면 70만원이라는 것이 보험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입니다.
폰이 힌지 부분 먼지유입방지 필터 고장으로 잘 펴지지만 않는다고 해도 70만원을 주고 디스플레이를 싹 다 갈아야 하는 것이 위대한 폴드의 정책입니다. 그 필터는 심지어 그냥 단순 스티커라서 그거 열어주기만 하고 스티커만 교체하면 되는데도...............
제가 왜 그걸 아냐고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A/S는 약간 뽑기운도 있긴합니다만...어쩔수없이 보험 추천드리구요
저는 폴드 사고 나서 전자책 읽는 시간이 많이많이 늘었습니다. 오히려 패드를 멀리하게 되더라구요. 책 좋아하시면 강력히 추천합니다
저는 폴드 사고 나서 전자책 읽는 시간이 많이많이 늘었습니다. 오히려 패드를 멀리하게 되더라구요. 책 좋아하시면 강력히 추천합니다
폴드 2쓰고 지금 폴드5 사용 중입니다.
장점: 펼친 상태로 하는 모든 것
텍스트 읽는데 이만한게 없다.
pdf에 서명하기 편하다.
갑자기 들어간 회의에 메모용 수첩이든 뭐든 안들고 왔을 때도 필기 하기 좋다.
펼친 상태에서 무게 분산이 나름 적합해서 아주 무겁진 않다
단점: 접은 상태로 하는 모든 것.
재구매 의사: 다음에 또 폴드 살 겁니다.
장점: 펼친 상태로 하는 모든 것
텍스트 읽는데 이만한게 없다.
pdf에 서명하기 편하다.
갑자기 들어간 회의에 메모용 수첩이든 뭐든 안들고 왔을 때도 필기 하기 좋다.
펼친 상태에서 무게 분산이 나름 적합해서 아주 무겁진 않다
단점: 접은 상태로 하는 모든 것.
재구매 의사: 다음에 또 폴드 살 겁니다.
갤폴드는 초기에는 삼성이 기술선도하는게 보여서 얼리어답터들이 많이 구매해서 썼고 저도 그 중에 하나였습니다만
폴드2 이후로 기술 정체가 눈에 보이고 중국업체에 밀리는걸 보니 구매 의사가 확 식더라구요.
그래도 국내에서 사용하기에는 다른 폴더블 폰을 사용하기는 어려우니 선택지가 없긴 합니다.
폴드2 이후로 기술 정체가 눈에 보이고 중국업체에 밀리는걸 보니 구매 의사가 확 식더라구요.
그래도 국내에서 사용하기에는 다른 폴더블 폰을 사용하기는 어려우니 선택지가 없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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