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4/06/17 14:00:17
Name   sisyphus
Subject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정말 오랜만에 왔는데 이곳은 한결같네요.

그동안 생각없이 살다보니 시간이 너무 빨리지나갔고,
이게 좋은건지 아닌건지 모르겠습니다.

생각 좀 정리하고 살아야 하는데
멍하니 살다보니 시간의 무게가 종종 느껴집니다.

표류하는 삶 잘 정리하고 사는 법이 있을까요.
좋은 허영심이라도 갖고 살아야 할까요.

홍차님들은 어떻게 삶을 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203 과학/기술파인만이 얘기하는 물리 vs 수학 21 Sophie 18/09/11 15067 1
    4611 일상/생각9켤레의 업적으로 남은 사내 7 SNUeng 17/01/13 5290 5
    4607 창작자작 수수께끼 : 사과, 배, 복숭아 12 SNUeng 17/01/12 5062 0
    3503 게임[LOL] 포탑 퍼스트 블러드는 어느 정도의 골드인가 6 Smiling Killy 16/08/12 11225 3
    2648 영화나만이 없는 거리 (애니메이션), 드라마 시그널 보신 분에게 추천합니다 4 Smiling Killy 16/04/20 10108 1
    575 생활체육[KBS프로그램] 청춘FC 헝그리 일레븐, 축구 인생 2막을 위하여 8 smile 15/07/12 8044 0
    15057 일상/생각우리는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4 SKT Faker 24/11/21 2416 1
    10446 일상/생각넷플릭스 보는게 힘이 드네요 40 SKT Faker 20/04/01 6968 0
    15168 도서/문학밀란 쿤데라가 보는 탄핵정국 sisyphus 24/12/28 2321 1
    14747 일상/생각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sisyphus 24/06/17 2581 2
    12352 일상/생각뜻하지 않게 다가온 자가검열시대 6 sisyphus 21/12/15 5897 1
    12208 도서/문학"사랑은 전문가들의 게임일 뿐" 우엘벡의 설거지론 (수정) 21 sisyphus 21/10/26 7010 3
    12005 일상/생각사람이 바뀌는 순간 15 sisyphus 21/08/22 6102 2
    11201 일상/생각논리의 모순성. 일관성에 대한 고찰 8 sisyphus 20/12/08 5880 1
    11153 철학/종교천륜에 도전하는 과학, 더 이상 회피할 수 없는 철학 28 sisyphus 20/11/19 7220 4
    10810 철학/종교반대급부라는 도덕적 의무감과 증여 사회 sisyphus 20/07/23 5917 6
    10768 일상/생각인국공을 보며. 시간을 변수로 삼지 못하는 인간. 5 sisyphus 20/07/11 6478 9
    10729 일상/생각머리 아픈 질문. 자유주의자에게 학문이란? 19 sisyphus 20/06/29 6249 0
    10648 일상/생각나는 나와 결혼한다? 비혼식의 혼돈 15 sisyphus 20/06/03 6709 0
    10636 일상/생각비혼이라는 설익은 거짓말 13 sisyphus 20/06/01 5909 4
    10634 일상/생각노약자석으로 보는 도덕의 외주화가 불러오는 폐단 6 sisyphus 20/05/30 5045 2
    10618 사회커뮤니티의 빅브라더 (수정) 15 sisyphus 20/05/25 5298 0
    10514 정치오히려 우리는 지역주의를 원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낙선할 수 없는 지역주의) 12 sisyphus 20/04/19 4961 0
    11146 일상/생각비혼 출산은 과학적 남용일까? 10 sisyphus 20/11/19 5748 0
    6599 일상/생각Polaris 8 Sifting 17/11/16 4592 3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