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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5/11 17:44:45수정됨
Name   마카오톡
File #1   555.jpg (72.5 KB), Download : 27
Subject   정의연에게 기부금 사용 내역을 공개하라는 이유.


이 자료는 공시된 자료입니다.

2016년부터 피해자에게 지원된 금액이 나와있죠.

2016년 12억 8800만원중 270만원 피해자 지원..

2017년 15억 7554원중 8억 6690만원 지원

2018년 12억 2696만원중에 2321만원 지원

2019년 8억 2550만원중 2433만원 지원.




자 2017년만 제외하면 대략 지원규모가 어떤지 아시겠죠?

이레귤러가 어느쪽인지는 명확해보입니다.

그럼 2017년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8억원넘게 지원했을까요.

그건 2017년에 위안부 합의를 깨고 피해자 할머니들께 그 돈을 드리고 일본에게 받은돈을 돌려주자던 '백만모금운동'이 있었습니다.

백만 모금운동에 의해 지원된 금액 8억 2천만원을 할머니들께 드린것으로

그해 조차도 그 8.2억원을 제외하면 4600만원이 할머니께 돌아갔습니다.




이렇게 지원해놓고 발표는

3년간 (왜 3년간이냐면 2017년을 끼워넣고 그 이전을 끼워넣지 않기 위해서죠. 그 이전은 마찬가지로 피해자 지원비율이 대동소이합니다.)

22억중에 (2017~2019년 기부액의 총합이 22억도 아닙니다. 이것도 일반기부금이란 명목으로 기부금 총액수도 줄였어요.)

9억 즉 41%를 피해자 지원을 위해 사용했다고 발표한거죠.



최소한의 납득은 되야 할것 아닙니까.



그러면서 하는 말은

공개하지 못한다

가족처럼 대해서 생긴오해다...



그러니깐 그냥 공개하라는겁니다.

그리고 나서 시비를 가려보자는 거에요.

2015년 이전도 대동소이하다고 합니다.




이것이 매년 기부금의 3%정도만이 피해자에게 지급되고 있었다고 말하는 이유이며

사용내역을 공개하라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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