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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19/08/12 01:37:53수정됨 |
Name | 그저그런 |
Subject | 여행지 장단점 간단정리 (3) - 코타키나발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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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쉽고 알기좋게 장단점을 적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코타에서 살고 온 사람이라 님께서 써주신 단점에 조금만 정보를 남겨볼게요.
*음식-맞아요. 정말 코타는 서말레이시아와는 또 다르게 시골스럽고 음식도 썩 좋진 않아요.
패키지에서는 잘 가지 않지만 자유여행을 가시는 분들이라면 들러보기를 권할만한 코타맛집들을 몇군데 써봅니다.그랩 타고 가시면 시내에서 멀지도 않아요.(저와 지인들의 의견일뿐 광고도 협찬도 아님. ㅎㅎ)
1.Hua Hing Seafood:씨푸드
2.Chef Tan's: 다양한 로컬메뉴
3.Pusa... 더 보기
코타에서 살고 온 사람이라 님께서 써주신 단점에 조금만 정보를 남겨볼게요.
*음식-맞아요. 정말 코타는 서말레이시아와는 또 다르게 시골스럽고 음식도 썩 좋진 않아요.
패키지에서는 잘 가지 않지만 자유여행을 가시는 분들이라면 들러보기를 권할만한 코타맛집들을 몇군데 써봅니다.그랩 타고 가시면 시내에서 멀지도 않아요.(저와 지인들의 의견일뿐 광고도 협찬도 아님. ㅎㅎ)
1.Hua Hing Seafood:씨푸드
2.Chef Tan's: 다양한 로컬메뉴
3.Pusa... 더 보기
참 쉽고 알기좋게 장단점을 적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코타에서 살고 온 사람이라 님께서 써주신 단점에 조금만 정보를 남겨볼게요.
*음식-맞아요. 정말 코타는 서말레이시아와는 또 다르게 시골스럽고 음식도 썩 좋진 않아요.
패키지에서는 잘 가지 않지만 자유여행을 가시는 분들이라면 들러보기를 권할만한 코타맛집들을 몇군데 써봅니다.그랩 타고 가시면 시내에서 멀지도 않아요.(저와 지인들의 의견일뿐 광고도 협찬도 아님. ㅎㅎ)
1.Hua Hing Seafood:씨푸드
2.Chef Tan's: 다양한 로컬메뉴
3.Pusas:훈제, 버거, 맥주
4.New WK: 놀라운 딤섬,챠이니즈
5.Aki Sushi:싸고 맛있는 일식
6.Gang Nam:한국식 BBQ와 사이드메뉴들
*바다: 코타의 좋은 점 중 하나는 보트로 10분만 나가도 눈부시게 맑고 깨끗한, 산호와 니모들이 노니는 섬에서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어요.섬까지 가는 시간이 조금씩 더 걸릴수록 감탄할만한 바다를 만나 여러가지 액티비티를 해 볼 수 있지만, 가까운 사피, 마누칸, 마무틱 섬에만 가도 우리가 상상하던 열대바다가 있답니다. 멍알룸 같이 좀 먼 섬은 더 끝내주지요.
* 시내:그나마 사바주 뮤지엄은 싱가폴처럼 역사가 짧은 곳보다는 역사와 자연생태 전시가 좀 볼 만 하지만 우리나라와는 비교불가죠. 대신 영화, 볼링 등은 정말 괜찮은 시설에 싸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영화는 MBO(이마고몰),GSC(수리아사바 or 1보루네오)앱으로 스케쥴확인이 쉽고 엄~청 싸요.추우니까 가디건 필수! 볼링도 시내 센터포인트나 UMS대학(핑크모스크) 근처 1보루네오에서 볼링화 빌리고 네게임 해도 5,000원 정도? 가족이나 친구끼리 엄청 재밌더라구요. 간 김에 다트게임도 한 판.
갈 곳이 많진 않지만 어딜 가도 마음 편한 코타입니다.(가끔 수상가옥 사는 빈민층 남자들이 캣콜링이나 소매치기 합니다.그들은 신분이 무국적인 셈이어서 생활이 불안하거든요.사바주에서 더이상은 자국민처럼 돌봐주지 못하나봐요.)
코타에서 살고 온 사람이라 님께서 써주신 단점에 조금만 정보를 남겨볼게요.
*음식-맞아요. 정말 코타는 서말레이시아와는 또 다르게 시골스럽고 음식도 썩 좋진 않아요.
패키지에서는 잘 가지 않지만 자유여행을 가시는 분들이라면 들러보기를 권할만한 코타맛집들을 몇군데 써봅니다.그랩 타고 가시면 시내에서 멀지도 않아요.(저와 지인들의 의견일뿐 광고도 협찬도 아님. ㅎㅎ)
1.Hua Hing Seafood:씨푸드
2.Chef Tan's: 다양한 로컬메뉴
3.Pusas:훈제, 버거, 맥주
4.New WK: 놀라운 딤섬,챠이니즈
5.Aki Sushi:싸고 맛있는 일식
6.Gang Nam:한국식 BBQ와 사이드메뉴들
*바다: 코타의 좋은 점 중 하나는 보트로 10분만 나가도 눈부시게 맑고 깨끗한, 산호와 니모들이 노니는 섬에서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어요.섬까지 가는 시간이 조금씩 더 걸릴수록 감탄할만한 바다를 만나 여러가지 액티비티를 해 볼 수 있지만, 가까운 사피, 마누칸, 마무틱 섬에만 가도 우리가 상상하던 열대바다가 있답니다. 멍알룸 같이 좀 먼 섬은 더 끝내주지요.
* 시내:그나마 사바주 뮤지엄은 싱가폴처럼 역사가 짧은 곳보다는 역사와 자연생태 전시가 좀 볼 만 하지만 우리나라와는 비교불가죠. 대신 영화, 볼링 등은 정말 괜찮은 시설에 싸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영화는 MBO(이마고몰),GSC(수리아사바 or 1보루네오)앱으로 스케쥴확인이 쉽고 엄~청 싸요.추우니까 가디건 필수! 볼링도 시내 센터포인트나 UMS대학(핑크모스크) 근처 1보루네오에서 볼링화 빌리고 네게임 해도 5,000원 정도? 가족이나 친구끼리 엄청 재밌더라구요. 간 김에 다트게임도 한 판.
갈 곳이 많진 않지만 어딜 가도 마음 편한 코타입니다.(가끔 수상가옥 사는 빈민층 남자들이 캣콜링이나 소매치기 합니다.그들은 신분이 무국적인 셈이어서 생활이 불안하거든요.사바주에서 더이상은 자국민처럼 돌봐주지 못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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