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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3/06/28 12:04:08수정됨 |
Name | 퓨질리어 |
Subject | 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상대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어트랙트, 계약 위반” |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5150557 -------------------------------------------------- https://kongcha.net/news/35224 소속사인 어트랙트측 고소에 이어서, 소속사에 대한 멤버들의 고소도 이루어졌었군요. 불투명한 정산, 협의 없는 수술 사유 공개, 건강상의 문제에도 소속사가 일정을 강행한 것 등을 전속계약효력정지의 소를 제기한 주요 사유로 제시했습니다. 멤버들이 효력정지 가처분 낸 시기와 어트랙트가 외부세력 강탈시도라고 알린 시점이 얼추 맞아떨어지는군요. 노 저을 때 배에 구멍이 뚫릴 줄은 누가 알았겠습니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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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가 봐도 멤버 들 명분이 약하네요.
1) 이제 뜨기 시작했는데 불투명한 정산을 이야기하며, 2)수술 사유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치명적인 사유가 아니여서야) 알려주는게 맞다고 보고.. 3) 이 그룹이 뜨고서 활동하는 걸 본적이 없는 수준인데, 일정 강행했다고 말하고..
저 이유가 가장 큰 거라면, 그냥 소속사가 싫은 거고 배신돌 확정인거죠
1) 이제 뜨기 시작했는데 불투명한 정산을 이야기하며, 2)수술 사유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치명적인 사유가 아니여서야) 알려주는게 맞다고 보고.. 3) 이 그룹이 뜨고서 활동하는 걸 본적이 없는 수준인데, 일정 강행했다고 말하고..
저 이유가 가장 큰 거라면, 그냥 소속사가 싫은 거고 배신돌 확정인거죠
이게 우리나라에서 음원이 돈이 안된다는 게 워낙 확실하게 박혀 있어서 그렇지 계속 찾아볼 수록 안될거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실연자 비율이 6% 대 40.5%이고 제작사는 40%대 40.5%네요 작년 최고 인기곡이었던 러브다이브 국내 스트리밍이 가온차트 1억이고 큐피드가 스포티파이만 4억정도입니다. 그냥 실연자가 우리나라 스트리밍이었다면 25~26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셈이라.
게다가 보통 아이돌 투자비용을 블필승의 스테이씨가 기준으로 많이 쓰는데 그에 비해 턱없이 적어보이는 투자비용이기도 하고
기준이 ... 더 보기
일단 실연자 비율이 6% 대 40.5%이고 제작사는 40%대 40.5%네요 작년 최고 인기곡이었던 러브다이브 국내 스트리밍이 가온차트 1억이고 큐피드가 스포티파이만 4억정도입니다. 그냥 실연자가 우리나라 스트리밍이었다면 25~26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셈이라.
게다가 보통 아이돌 투자비용을 블필승의 스테이씨가 기준으로 많이 쓰는데 그에 비해 턱없이 적어보이는 투자비용이기도 하고
기준이 ... 더 보기
이게 우리나라에서 음원이 돈이 안된다는 게 워낙 확실하게 박혀 있어서 그렇지 계속 찾아볼 수록 안될거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실연자 비율이 6% 대 40.5%이고 제작사는 40%대 40.5%네요 작년 최고 인기곡이었던 러브다이브 국내 스트리밍이 가온차트 1억이고 큐피드가 스포티파이만 4억정도입니다. 그냥 실연자가 우리나라 스트리밍이었다면 25~26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셈이라.
게다가 보통 아이돌 투자비용을 블필승의 스테이씨가 기준으로 많이 쓰는데 그에 비해 턱없이 적어보이는 투자비용이기도 하고
기준이 우리나라 뮤지션으로 계산하면 택도 없는소리긴한데 그게 아니라 전 가능성 있어보이긴 합니다. 자세한건 까봐야 알겠지만
일단 실연자 비율이 6% 대 40.5%이고 제작사는 40%대 40.5%네요 작년 최고 인기곡이었던 러브다이브 국내 스트리밍이 가온차트 1억이고 큐피드가 스포티파이만 4억정도입니다. 그냥 실연자가 우리나라 스트리밍이었다면 25~26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셈이라.
게다가 보통 아이돌 투자비용을 블필승의 스테이씨가 기준으로 많이 쓰는데 그에 비해 턱없이 적어보이는 투자비용이기도 하고
기준이 우리나라 뮤지션으로 계산하면 택도 없는소리긴한데 그게 아니라 전 가능성 있어보이긴 합니다. 자세한건 까봐야 알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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