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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3/04/23 08:00:59수정됨 |
Name | 풀잎 |
Subject | 4월의 책 - 오늘 줌모임 초대합니다. - 종료 |
온라인 줌 번개 2023년 4월 23일 일요일 오후 2시 4월에 함께 읽으신 책은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입니다. 책 읽으신 분들 모두에게 오픈되어 있습니다. 오늘, 2023년 4월 23일 일요일 오후 2시 줌모임합니다. 간단하게 화상으로 책과 관련되어 이야기를 나눌려고 합니다. 4월 책모임 책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kongcha.net/free/13703 부담없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4월 줌 독서모임 많이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줌 마지막에, 다음달 읽을 책을 함께 정합니다. 소개하고 싶으신 책을 한 두 권 준비해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여하실 분은 댓글로 간단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3년 4월 22일 일요일 오후 2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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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미드님, 풀잎 참석했습니다.
레이미드님께서 시간과 시간의 흐름, 존재, 철학에 이른 책 리뷰 자료를 많이 준비해주셔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추천해주신 책으로 애니 듀크의 큇, 사는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리미트리스 가 나왔습니다.
다음 5월의 책은 박찬국님의 "사는 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로 결정합니다.
레이미드님께서 시간과 시간의 흐름, 존재, 철학에 이른 책 리뷰 자료를 많이 준비해주셔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추천해주신 책으로 애니 듀크의 큇, 사는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리미트리스 가 나왔습니다.
다음 5월의 책은 박찬국님의 "사는 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로 결정합니다.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네요.
읽고나서 혼자만의 감상으로 남기는 것하고
읽은 걸 이야기해보는 거하고는 정말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아요. (감상의 넓이나 깊이 두 측면에서 모두 다..)
독서모임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읽고나서 혼자만의 감상으로 남기는 것하고
읽은 걸 이야기해보는 거하고는 정말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아요. (감상의 넓이나 깊이 두 측면에서 모두 다..)
독서모임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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