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11/19 14:59:19
Name   트린
File #1   1권_표지_저사양(366).jpg (367.6 KB), Download : 37
Link #1   http://page.kakao.com/link/56014796
Subject   카카오페이지에서 신작 연재합니다.



제목대로 새 책을 냅니다.
장르는 판타지, 제목은 마궁사 비트입니다. 카카오 페이지에서 주7일 연재합니다. 아래는 해당 작품의 링크입니다.


http://page.kakao.com/link/56014796


소개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아면서 궁수인 비트는 고아원을 졸업하자마자 다양한 암살 시도를 겪는다.
범인은 나 자신, 바로 다른 차원에서 온 수많은 비트들이었다.
세계를 점령한 나치풍 대한제국, 일본이 한국 대신 남북으로 분열된 통일한국, SF와 같은 과학력을 가진 미래의 지구 등 다양한 차원에서 온 비트 들은 판타지 차원의 비트를 노리고 차원 이동했다. 비트는 생존을 위해 힘을 갈구하면서 악마와 타협하고, 타협의 산물로 마궁사라는 직업을 얻어 사투한다.]



검색어가 [판타지;다차원;밀리터리;대한제국;통일한국;차원이동]인 작품답게 순수 판타지보다는 이것저것 섞어 차린 뷔페에 가깝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뷔페를 좋아하기도 하고요.
<마궁사 비트>는 오랫동안 준비해서 비축분을 쌓은 작품입니다. 사연도 은근히 많아요.
해당 작품은 2002년 재미로 문피아에 연재하다가 C사에서 내보지 않겠냐는 제의를 받았는데 마침 겸업 금지 때문에 출간되지 못했던 작품입니다. 이후 글을 써보겠노라 회사를 관두면서 D사의 출간 제의를 받습니다. 하지만 시점이 문제였어요. 원래는 주인공 비트의 시점인 1인칭으로 썼다가 3인칭으로 전부 바꾸라고 해서 고민 중 취업하느라 또다시 미뤄졌습니다.
그래서 결국 2020년 이번에 새로 다듬고 보강해서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전 7권 예정이에요.
가보지 못한 길에 대한 아쉬움과 그리움, 슬픔, 공포 등을 버무릴 이번 작품, 열심히 연재해 보겠습니다.








34
  • 응원은 추천
  • 축하드립니다!!!
  • 연재 축하드립니다~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3325 일상/생각농촌생활) 7.8.9.10.11월 21 천하대장군 22/11/15 3952 33
14124 일상/생각경제학 박사과정 첫 학기를 맞이하며 11 카르스 23/08/29 5376 33
14814 일상/생각머리에 새똥을 맞아가지고. 11 집에 가는 제로스 24/08/02 3285 33
5053 일상/생각내 잘못이 늘어갈수록 20 매일이수수께끼상자 17/03/02 6068 34
9142 일상/생각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14 싸펑피펑 19/04/30 7463 34
6725 IT/컴퓨터'옵션 열기'의 정체 16 Toby 17/12/07 9865 34
5313 사회인간에 대한 예의를 지키지 않는 나라 15 烏鳳 17/03/28 6620 34
6521 일상/생각아주 작은 할아버지 20 소라게 17/11/03 5772 34
9190 댓글잠금 일상/생각예쁘다 라는 말, 쓸데없는 소모적 감정풀이 좀 그만. 55 Jace.WoM 19/05/13 8635 34
8389 의료/건강생선냄새증후군 경험기 19 곰돌이두유 18/10/18 15252 34
9089 의료/건강오늘 받은 정관수술 후기 19 미스터주 19/04/17 9252 34
10056 일상/생각그땐 정말 무서웠지 4 19/12/06 7213 34
10061 여행12월에 강릉에 가는 이유... 6 whenyouinRome... 19/12/09 7008 34
12607 기타정정)대선 투표율 맞추기 결과 및 히든 이벤트 발표 19 Regenbogen 22/03/10 5679 34
10823 도서/문학사랑하는 법 27 아침커피 20/07/28 5732 34
11150 도서/문학카카오페이지에서 신작 연재합니다. 55 트린 20/11/19 6948 34
11636 육아/가정발달장애 아이들을 위한 키즈카페 추천 2 쉬군 21/05/04 7278 34
12285 문화/예술회사 식당에서 만난 박수근 9 순수한글닉 21/11/19 6033 34
12436 경제인구절벽발 노동인력 부족 우려는 과장인가 27 카르스 22/01/12 6441 34
12924 일상/생각아이들을 돕는 단체 "얀코"에 2차로 자원봉사 다녀왔습니다. 17 트린 22/06/16 5081 34
13112 역사홍콩의 기묘한 도로명의 유래 10 아침커피 22/08/27 5575 34
13134 일상/생각우리는 조금씩 성장한다. 4 whenyouinRome... 22/09/05 4265 34
14342 일상/생각빙산 같은 슬픔 9 골든햄스 23/12/17 3253 34
14085 일상/생각사랑하는 내 동네 7 골든햄스 23/08/01 3807 34
14147 육아/가정임밍아웃 17 Xeri 23/09/18 4359 34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