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7/08/29 05:27:19
Name   벤젠 C6H6
Subject   더바이브·골드문·日 아사쿠사 게임즈, 합병..메이저9 설립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2952541


28일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이하 더바이브)와 골드문엔터테인먼트(이하 골드문), 일본 게임회사 아사쿠사 게임즈(이하 AG)는 합병을 결정하고 '메이저 9(이하 메이저 나인)'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운영한다.

..

3사 합병으로 더바이브와 골드문 소속이었던 아티스트 바이브와 포맨, 벤, 임세준, 김동준, 빅브레인은 신규 법인 '메이저 나인'으로 소속돼 활동한다. 더바이브 산하 레이블사인 더바이브 레이블은 '메이저 나인'의 레이블 브랜드로 함께 업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3905 사회석탄중독 한국, 왜 석탄발전 못 버리나 22 구슬밀크티 21/04/11 5002 3
23420 정치윤건영 "'레임덕' 고사 지내도 문 대통령 지지율 40% 중반" 14 구글 고랭이 21/02/25 5002 1
23164 방송/연예文생일 즈음, 두번이나 '달님에 바치는 노래' 튼 KBS 10 empier 21/02/02 5002 0
23086 정치류호정 "정의당이 안전한 울타리라 착각.. 필요하다면 전수조사도" 15 맥주만땅 21/01/26 5002 7
21789 국제트럼프 "좌파가 오랫동안 학생들 세뇌. 애국교육 '1776위원회' 설치" 19 닭장군 20/09/18 5002 0
21639 사회'디지털 교도소'에서 신상공개된 고대생 숨진 채 발견 17 방사능홍차 20/09/05 5002 0
20458 과학/기술충전 중이던 전기차 안에서 '시뻘건 불길'..차량 전소 2 먹이 20/05/30 5002 0
20413 게임롤 e스포츠 소환사의 협곡에 광고 배너가 걸린다 2 swear 20/05/27 5002 0
19634 사회"2m 간격 유지" 방송 공허했다..시민 쏟아진 여의도 벚꽃길 13 작두 20/04/05 5002 1
18821 문화/예술신천지 "국민에 심려 끼쳐 유감..조기 종식 위해 보건당국에 적극 협조" 19 The xian 20/02/23 5002 4
18469 의료/건강당국 ‘무증상 감염’ 가능성 인정 “전파가능성 크다” 7 세란마구리 20/02/02 5002 0
17308 국제中압박에 한국단원 버리고 가려던 美음대..결국 中공연 연기 5 grey 19/10/30 5002 0
17230 과학/기술쥐에게 시리얼 주며 훈련시켰더니 간단한 운전도 해내 10 다군 19/10/24 5002 3
16873 사회'부족한 약값' 230원…누가 그 환자들을 죽였나 8 맥주만땅 19/09/20 5002 6
15749 사회"미성년자 커플이 모텔에…" 숙박앱이 청소년 혼숙 조장? 10 메존일각 19/06/20 5002 0
14737 게임게임피아, 『역전재판 123 나루호도 셀렉션』 PS4/Switch, 2019년 4월 10일 출시 예정 4 포르티시모 19/02/27 5002 0
14309 정치황교안 "모두 적폐로 몰아서야" VS 민주 "반성 사죄부터" 14 하트필드 19/01/15 5002 0
13648 국제"너무 재밌어요"…식을 줄 모르는 우즈벡의 한국어·한국학 열기 2 벤쟈민 18/12/02 5002 0
11315 과학/기술국내 기술로 지뢰 제거 전차 개발 성공 6 April_fool 18/07/09 5002 0
36015 경제반올림피자 “45살 이상·여성에겐 가맹점 못 줘”…황당 차별 5 the 23/09/03 5001 0
35497 정치 ‘미국=우리 편’ 한동훈 해석과 딴판…엘리엇 판정문엔 7 오호라 23/07/20 5001 1
35071 정치4시간 만에 대통령 '수능 발언' 수정..."혼란 자초" 20 퓨질리어 23/06/16 5001 0
35048 댓글잠금 국제해외에도 ‘노키즈존’ 논란, 그 안에 도사리는 ‘성인주의’ 43 카르스 23/06/14 5001 1
34970 정치‘동일노동 동일임금’ 여당도 법안 발의…호봉제 폐지 뜻? 6 dolmusa 23/06/07 5001 0
32751 정치대통령실, NSC 미소집 비판에 “전쟁 중 토론하란 이야기” 23 알탈 22/12/27 5001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