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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2/01/17 14:07:09
Name   구글 고랭이
Subject   MS "우크라이나 정부·민간 노리는 악성코드 발견"..러시아 배후설도
https://news.v.daum.net/v/20220117105533131

마이크로소프트(MS)가 우크라이나 정부부처와 민간 네트워크 수십곳에서 실행 명령을 기다리고 있는 악성 코드가 발견됐다고 경고했다. 우크라이나가 최근 자국 정부 웹사이트를 타깃으로 한 대규모 사이버 공격의 배후로 러시아를 지목한 만큼, 이번 악성코드도 배후에 러시아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된다.

뉴욕타임스(NYT)는 MS 블로그를 인용해 최근 사이버 공격을 당한 우크라이나에서 이 같은 악성 코드가 발견됐다고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MS는 "마이크로소프트 위협정보센터(MSTIC)가 우크라이나의 여러 기관들을 타깃으로 한 파괴적인 악성 프로그램을 포착했다"며 "악성프로그램의 공격 대상은 우크라이나에 기반을 둔 정부 부처, 비영리기관, 정보기술조직 등"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해당 프로그램에 대해 "랜섬웨어처럼 보이게 설계됐으나, 금전을 요구해 상태를 복구시키는 것보다는 대상 장치를 작동 불가능하게 하도록 만들어졌다"고 덧붙였다.



Microsoft Warns of Destructive Cyberattack on Ukrainian Computer Networks
https://www.nytimes.com/2022/01/16/us/politics/microsoft-ukraine-cyberattack.html

The malware was revealed as Russian troops remained massed at the Ukrainian border, and after Ukrainian government agencies had their websites defaced.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여러 기관들에 악성 프로그램들을 잠입시킨 후 조만간 실행할 수 있다는 뉴욕타임즈 보도가 있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선에 긴장감이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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