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9/28 18:14:49
Name   구글 고랭이
File #1   2.jpg (85.0 KB), Download : 67
File #2   6.jpg (129.1 KB), Download : 69
Subject   “軍, 세계 최대 ‘7~8 t 탄두’ 탄도미사일 개발 눈앞”




http://naver.me/GMRBml67



군 당국이 7∼8t의 탄두를 탑재한 고위력 탄도미사일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시험발사에 성공한 고위력 탄도미사일도 탄두 중량이 6t인 것으로 전해졌다. 5월 한국군의 미사일 능력을 제한해온 한미 미사일 지침이 전면 해제되면서 우리 군이 핵탄두가 아닌 재래식 탄두 중 세계 최대 수준인 ‘괴물 탄두’ 탄도미사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이다.

정부 소식통은 27일 “국방과학연구소(ADD)가 7∼8t의 탄두를 장착한 탄도미사일을 개발하고 있고 성공을 앞두고 있다”며 “핵탄두 개발이 불가능한 한국에서 사실상 핵무기급 위력의 미사일이 개발되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사거리 300km대인 이 미사일에 대한 시험발사는 아직 진행되지 않았다. 군은 2020년대 중반 시험발사를 마친 뒤 2030년대 초 이 미사일을 실전 배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軍 개발 임박 7~8t 탄두는 핵무기급… 北지하시설 파괴 가능”
軍, 괴물 탄두 탄도미사일 개발중
北 전술핵-초대형 핵탄두 위협 맞서 지하갱도 파괴 능력 크게 증강시켜
한미 미사일지침 해제로 개발 탄력
軍, SLBM 이어 억지력 본격 강화 …北 대화재개 신호속 관계영향 촉각






핵무기를 만들지 못한다고 했지 핵무기에 버금가는 위력의 미사일을 개발 못한다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미사일 개발의 끝을 보여주네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2045 댓글잠금 정치촛불행동, 11월 5일 '이태원 참사 추모 촛불 집회' 예고 46 BitSae 22/10/31 4904 1
31950 댓글잠금 사회"SPC 측, 장례식장서 합의금 제시" 어머니의 분노 32 활활태워라 22/10/24 4904 0
31649 정치‘전 대변인’ 이동훈, 윤 대통령 겨냥 “‘가르치려 드느냐’ 화내고 1시간 중 혼자 59분 얘기” 19 오호라 22/10/05 4904 0
31465 정치정부, 대북전단 살포 자제 요청…‘수사 가능성’ 언급 8 공기반술이반 22/09/23 4904 0
31205 사회코레일, 경부선 KTX 등 열차 317편 운행 중지 다군 22/09/05 4904 0
31098 경제택시'콜'만 해도 9천원?..정부 호출비 3배 인상 추진 24 스티브잡스 22/08/26 4904 0
29506 방송/연예배우 김새론, 강남서 '만취운전' 구조물 들이받고 도주…경찰 조사중 36 Groot 22/05/18 4904 0
28604 정치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 긍정 46.2% vs 부정 50.3% [TBS-KSOI] 28 귀여운무민 22/03/14 4904 0
28534 사회 일본서 러시아인·러시아 음식점에 비방 잇따라… 간판 망가지기도 12 구밀복검 22/03/08 4904 0
26373 정치이재명 "양육비 국가 선지급, 구상권행사" 15 주식하는 제로스 21/10/31 4904 18
25398 경제넷플릭스 내부자거래 적발...명단보니 전부 한국인? 1 Cascade 21/08/19 4904 0
25360 정치안철수, 독자 행보 공식화…"통합 노력 여기서 멈춘다"(종합) 9 다군 21/08/16 4904 0
25237 정치차기 국립외교원장 황당 주장 “한미연합훈련, 北에 내용 알려주자” 32 cummings 21/08/07 4904 3
24105 사회 화이자 사실상 1차접종 중단…정부, 2차분 당겨쓰고 "300만 달성" 9 루이보스차넷 21/04/30 4904 0
24058 국제독일 녹색당의 집권 가능성 2 구밀복검 21/04/24 4904 2
24017 사회'텅 빈 격리군인 도시락' 사실이었다..육군 "더 관심 갖겠다" 10 swear 21/04/21 4904 1
23860 국제생방송 마이크 덥썩 물어간 레트리버···기자와 대낮의 추격전 4 swear 21/04/06 4904 1
23150 IT/컴퓨터넥슨, 초봉 5천만원으로 올린다…전사원 연봉 800만원 인상 7 empier 21/02/01 4904 0
21650 국제미 기술주 급등 배후는 손정의…9조원어치 IT 공룡 주식 등 매입 8 다군 20/09/07 4904 0
21360 기타'떨림 현상' GV80 디젤차 19일부터 출고 재개된다 다군 20/08/14 4904 0
20654 사회전 국민 금융·개인 정보 털렸다 10 swear 20/06/14 4904 0
20043 게임전 MVP CS:GO 팀, 계약 종료 후 '발로란트'로 전향 2 먹이 20/05/01 4904 0
19063 외신알리페이/위챗, 개인정보 트래킹 시스템 탑재 5 나림 20/03/04 4904 0
16458 방송/연예"'프듀101' 조작" 언급된 파일, 제작진 폰에서 나왔다 5 The xian 19/08/19 4904 0
16452 경제'속타는 경제계'.. 굵직한 경제법안 9월 국회 처리도 '난항' 2 날쇠 19/08/18 4904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