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1/13 11:46:29
Name   토끼모자를쓴펭귄
File #1   10829_11899_5922.jpg (28.1 KB), Download : 74
Subject   구글·애플, 극우 SNS '팔러' 퇴출..'표현의 자유' 제한?


https://news.v.daum.net/v/20210112205510498


미국 의사당 난입 사태는 여러 면에서 전세계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도 아닌 미국에서 민주주의 선거 결과를 부정하며 입법 기관을 공격하는 사건이 벌어졌다는 것.
그리고 폭력이 우려된다면서 극우파들이 이용하는 소셜미디어를 거대 IT 기업들이 퇴출 시킨 일인데요.
특히 이 조치는 민주주의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겨지는 표현의 자유를, 거대 IT 기업이 맘대로 제한할 수 있는가에 대한 논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트위터, 페북 등이 sns로 내란을 선동한 트럼프 계정을 정지시키자 트럼프 지지자들은 피난하여 팔러라는 sns로 집결했습니다.
그러자 애플과 구글은 앱스토어에서 팔러 앱을 삭제해버렸고, 더나아가 서버 제공 업체인 아마존은 팔러에 대해 서비스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거대 IT기업이 제마음대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한다는 목소리도 있고, 내란을 선동하는 트럼프를 다급하게 막아야했다는 항변도 일리가 있습니다.
IT기업이 너무 커지니까 기업의 사내 규정이 정부의 민주적 입법을 대신하게 된 셈이지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4176 과학/기술메시도 실수하는 페널티킥, '많은 생각'이 모든 걸 망친다 10 다군 21/05/08 4932 0
23157 방송/연예KBS, '억대 연봉' 직원글 사과 "비상식적…불쾌감 드려 송구" 10 empier 21/02/01 4932 0
26741 정치이준석, 일정 취소하고 전화 꺼 놓고..尹과 '주도권 싸움'에 중대결심說도 45 혀니 21/11/30 4932 0
30855 사회'밤 8시까지 학교에' 초등 전일제 추진…교육계 냉담 또 역풍 맞나 41 JUFAFA 22/08/12 4932 0
2448 방송/연예'프듀' 시즌2, 카스트제 도입?… "화장실도 등급별行" 6 베누진A 17/03/21 4932 0
38038 IT/컴퓨터개발자 여러분, 아직까지 여러분의 자리는 (아직) 안전합니다! 11 T.Robin 24/05/26 4932 0
10930 댓글잠금 사회페미니즘 카톡 프로필 보더니 “썅X아”…미팅남들 검찰 고소 30 우분투 18/06/22 4932 0
35253 정치‘전현희 감사’ 감사위원 패싱 증거 나왔다 4 매뉴물있뉴 23/06/29 4932 1
15549 사회차 사고 억울한 ‘쌍방과실’ 줄이고 ‘100% 과실’ 판정 늘린다 3 뱅드림! 19/05/28 4932 0
24270 방송/연예경찰, '여성 폭행·불법촬영' 혐의 가수 정바비 송치 11 *alchemist* 21/05/18 4932 0
23509 정치이재명 "신용도 보지 않는 대출만들라고 안했다" 9 주식하는 제로스 21/03/06 4932 7
31448 외신South Korean leader’s hot mic US criticism goes viral 18 뉴스테드 22/09/22 4932 0
11481 경제주저앉은 일자리...무엇이 문제일까 7 BDM 18/07/16 4932 1
16867 과학/기술한전공대 교수진 수급 계획.. 연봉 최고 4억 이상 18 lifer 19/09/20 4932 0
30725 정치진중권 "펠로시가 명나라 사신이냐...尹 통화는 신의 한수였다" 29 퓨질리어 22/08/05 4931 0
25608 방송/연예‘보아 오빠’ 권순욱 감독, 암투병 중 39세로 세상 떠나 4 swear 21/09/05 4931 1
24340 의료/건강절대 무시하면 안 되는 치매 초기 징후 10 12 먹이 21/05/24 4931 0
24356 정치국민의힘 호남 지지율 21% '앗뜨거'…민주 텃밭 민심잡기 비상 12 피아니시모 21/05/25 4931 0
25640 IT/컴퓨터‘엘살바도르 법정통화’ 비트코인 6천만원 회복 12 revofpla 21/09/07 4931 0
24361 스포츠대만 야구대표팀, 도쿄올림픽 예선 출전 포기 "안전이 우선" empier 21/05/25 4931 0
27945 정치'12만원씩 끊어서' 법인카드 유용 정황 담긴 녹취 입수 구박이 22/02/03 4931 1
36907 국제중국, 게임산업과 관련해 혼란을 일으킨 간부 해임 2 Beer Inside 24/01/03 4931 0
24915 기타'짧은 장마' 다음주께 끝날 듯…이후 본격적인 무더위 온다(종합) 1 다군 21/07/14 4931 0
30547 정치이준석 우크라이나行, 당비 1억4천만원 썼다 18 퓨질리어 22/07/26 4931 0
17497 사회'한끼 식대' 550원…구내식당 엄두도 못 내는 노동자들 9 메존일각 19/11/17 4931 9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