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6/12 15:19:33
Name   토끼모자를쓴펭귄
Subject   국회 원구성 연기..박의장 "3일 더 주겠다"
https://news.v.daum.net/v/20200612150011837

방금 전인 오후 2시 국회 본회의에서 박병석 국회의장은 여야 원 구성 협상을 촉구하며 3일의 시간을 더 줬습니다.
원래 오늘까지 합의를 못 할 경우 곧바로 상임위원장 선출에 들어가겠다는 입장이었지만, 마지막 한 번 더 합의 기회를 준 겁니다.
박 의장은 "오늘 원 구성을 마무리 짓지 못해 국민들께 송구하다"면서 다음주 월요일에는 반드시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은 법사위를 가져가는 대신, 예결위와 국토위, 정무위, 문체위 등 다른 알짜 상임위를 넘기는 방안을 제시했는데, 통합당이 민주당의 일방적 제안에 불과하다며 이를 거부하며 양당이 장외 공방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잔뜩 분위기를 만들어봤지만 결국..
김성주 : 자, 3일 후에~ 뵙겠습니다~

법사위가 핵심이라 민주당은 법사위만 가져가면 다른 알짜는 주겠다-이고 통합당은 법사위 내줄바에야 다른 상임위원장 자리도 아무 의미 없다는 스탠스입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4352 사회인천서 50대 일용직 근로자 300㎏ 철판 구조물에 깔려 숨져 4 swear 21/05/25 4955 1
20010 국제中 무인 택시시대 '활짝'..상하이 시민도 무료 이용 16 은하노트텐플러스 20/04/28 4955 0
2347 의료/건강전북 한 대학병원, 환자 몸에 '수술용 칼' 두고 봉합 11 lastdance 17/03/14 4955 0
29999 경제"식용유가 부의 상징이라니"…독일마저 '두손 두발' 다 들었다 3 Beer Inside 22/06/21 4955 0
19811 정치황교안, 통합당 대표 사퇴 19 T.Robin 20/04/15 4955 1
15718 기타'웅덩이 미스터리'..물고기는 어디서 왔을까 5 chemf 19/06/16 4955 2
22119 경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별세 10 JUFAFA 20/10/25 4955 1
32412 정치尹 "강성 노조는 심각한 문제…中, 北에 영향줄 능력과 책무 있어" 6 알탈 22/11/29 4955 0
29644 정치김포공항 없애자는 송영길·이재명 “강남 사람, 청주공항 이용” 27 Leeka 22/05/28 4955 0
30415 사회윤 대통령, 대우조선 하청 파업에 “법치주의 확립...불법상황 종식돼야” 13 늘쩡 22/07/19 4955 15
11224 사회'예멘 난민'은 시작에 불과하다는데 21 April_fool 18/07/05 4955 0
35293 정치막 나가는 방통위, 한전 ‘분리징수 시행령 수정 필요’ 의견도 무시 1 오호라 23/07/03 4955 0
34810 정치巨野, 안될게 뻔한데 밀어붙여... 尹 거부권 유도해 중도층 공략 15 dolmusa 23/05/26 4955 6
26882 정치경찰, '대장동 의혹' 유한기 추정 시신 발견 38 Profit 21/12/10 4956 0
27139 경제50년 묶인 대구 범어·만촌 대규모 단독주택지 종 상향 6 다군 21/12/23 4956 0
14087 문화/예술'보헤미안 랩소디' 900만 돌파..'아이언맨 3' 제쳐 3 퓨질리어 18/12/30 4956 0
8458 정치한국당, 文대통령ㆍ성폭력 가해자 연결고리 찾기 고심 10 벤쟈민 18/03/07 4956 0
12810 사회평소엔 뭐하다가..명절 응급실 들이닥친 '효도병' 4 그림자군 18/09/24 4956 5
4628 방송/연예태연 "자카르타 공항서 위험한 상황…질서 지켜달라" 당부 (전문) 벤젠 C6H6 17/08/18 4956 0
8984 의료/건강대변으로 질병 낫게 한다?…장염 치료하는 '대변 이식술' 2 CONTAXS2 18/03/31 4956 0
14368 문화/예술홍석천 “‘최저임금 여파로 폐업’ 기사 제목, 제 의도와 달라” 7 astrov 19/01/19 4956 0
18500 사회"품위 유지 위반"…문신·피어싱 공무원 '감봉 3개월' 논란 57 분투 20/02/04 4956 2
9285 방송/연예'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측 "국회, 강유미 경계 '비상'..대응 매뉴얼까지" 5 Credit 18/04/11 4956 0
16457 경제'설마'에 1兆 물렸다, 속터지는 투자자들 12 잘살자 19/08/19 4956 0
36948 정치'개 식용 금지법' 법사위 통과…식용목적 도살에 최대 징역 3년 18 the 24/01/08 4956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