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2/12 20:19:17
Name   토끼모자를쓴펭귄
File #1   33.jpg (54.2 KB), Download : 27
Subject   길고양이 중성화하니 6년 동안 절반 줄었다


https://news.v.daum.net/v/20200210145126892

사진 주) 중성화 수술을 받은 고양이는 왼쪽 귀 1cm를 잘라 표시한다. 서울시 제공.

서울시의 길고양이 수가 2013년 25만마리에서 2019년 11만6천마리로 53.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중성화’가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

시 관계자는 “중성화를 하면 짝짓기를 위해 내는 울음소리가 사라져서 고양이가 시끄럽다는 시민 민원도 줄고, 고양이 수도 감소한다”며 “중성화는 인도적으로 길고양이 숫자를 조절하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의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이 꽤나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는 것 같군요. 옛날에는 이 작업을 '아무리 말못하는 동물이라 해도 인간이 그들을 맘대로 중성화해도 되는 것일까?'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고양이와 인간 서로에게 "그나마" 이로운 차선책이 된다는 것을 배우고 수긍하게 되더군요. 안타까운 마음은 있지만..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28 기타박 대통령, 불 붙은 촛불 민심에 화약을 쏟아 붓다 NF140416 16/11/21 3068 0
19524 정치G20 화상 정상회의..'코로나19 공조' 속도 6 The xian 20/03/29 3068 1
33864 정치공수처가 무기력한 이유, 전현직 공수처 직원에게 들었다 4 매뉴물있뉴 23/03/21 3068 1
30090 정치김건희 여사 서면조사 이례적…규정도 통계도 없는 '서면조사 대체' 6 과학상자 22/06/28 3068 1
38565 기타"못생길수록 수명 짧다"…졸업앨범 추적한 충격 연구 결과 23 swear 24/08/06 3068 0
9135 사회'개 구조 중 사망' 소방관 실습생, 공무원 예우 받는다 알겠슘돠 18/04/06 3068 0
18618 사회길고양이 중성화하니 6년 동안 절반 줄었다 16 토끼모자를쓴펭귄 20/02/12 3068 0
10946 정치北, 아베 러브콜에 첫 반응… "과거 인정하고 배상하라" 3 풉키풉키 18/06/23 3068 0
22493 사회카드업계 "이랜드 이용자 카드정보 유출 여부 긴급 점검" 1 다군 20/12/04 3068 0
16443 정치자유한국당이 꿈꾸는 '부자 되는 세상' 10 tannenbaum 19/08/17 3069 0
17541 정치에스퍼 美국방 '주한미군 철수설'에 "들어보지 못했다" 11 다군 19/11/21 3069 0
37525 게임한빛소프트, 빌 로퍼와 맞손…'헬게이트: 런던' 신작 만든다 14 swear 24/03/27 3069 0
9179 정치박영선 "대선 때 文 외연 확장..내가 원조 친문이다" 16 선비 18/04/08 3069 0
16358 사회1주일에 책 2권 이상 읽는 회장님- 윤동한 한국콜마회장 30년 독서경영 8 moira 19/08/11 3069 1
5870 정치국민의당, 어느 黨과 합치는게 좋은지 비밀 여론조사 11 JUFAFA 17/10/18 3069 0
18168 경제벤처투자 환경 대폭 개선…조건부 지분인수계약제 도입 1 나림 20/01/13 3069 0
10245 정치국회 본회의 무기한 연기..'드루킹특검·추경안' 처리 무산(종합) 3 Credit 18/05/20 3070 0
32781 정치살고 싶은 곳에서 살 수 있다는 특권 4 Beer Inside 22/12/29 3070 1
8722 문화/예술[외신] 영화 아카데미 회장 존 베일리는 성희롱 조사를 받고 있다. 2 구밀복검 18/03/19 3070 0
11539 사회 "찜통더위에 미세먼지까지..창문도 못 열어 힘들어요" 1 알겠슘돠 18/07/17 3070 0
33054 사회중대재해법 1주년 눈앞인데‥철근 구조물 떨어져 노동자 사망 6 야얌 23/01/15 3070 2
33826 사회팬데믹 다시 오면... 학교는 가장 늦게 닫고, 맨 먼저 열어야 한다 2 강세린 23/03/19 3070 5
20263 사회최대집 의협 회장 "정부가 원격의료 강행 시 극단적 투쟁" 12 고기먹고싶다 20/05/18 3070 0
2102 사회담뱃값 올려도 흡연 안 줄어..정부만 웃었다 1 NF140416 17/02/27 3070 0
18274 경제윤종원 "대화하자" 노조 "당정청 나와라"…꼬인 기업은행 사태 5 알료사 20/01/20 3070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