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2/03/10 14:37:40수정됨
Name   간로
File #1   팬텀스레드.jpeg (54.0 KB), Download : 51
Subject   영화 온라인 모임 <팬텀 스레드>


제가 영화를 생각보다 그리 많이 보는건 아니지만, 영화를 보고 사람들끼리 대화나누는 건 좋아해서 영화모임을 여러해동안 해보기도 했었는데요.
홍차넷에서도 한번 해보면 어떨까하여 글을 올려봅니다. 일전에 보니 영화 즐기시는 분 많기도 했었고, 거기에다 온라인이면 부담도 덜할거 같다 싶어서요. 그리고 요즘 홍차넷 모임 뜸하니 심심합니다.(이게 젤 큰 이유는 아닐지 ㅎㅎㅎ)

영화를 같이 보는건 아니어서 각자 알아서보고 이야기만 온라인으로 함께 합니다.
기존에 이미 접하셨던 분들은 이야기만 하러 오시면 되겠네요. 환영합니다.
(영화라는 테마는 기실 영화모임을 빙자한 아무거나 수다를 위한 훌륭한 맥거핀일지도? ㅋㅋㅋ)

영화는 <팬텀스레드>입니다. 넷플릭스에 있어서 접하기도 편하고 이야기해보면 재밌을 영화라 생각합니다. 믿고보는 PTA 아니겠읍니까.

3월 13일 일요일 저녁 8시 정도에 방을 열어두려 합니다.
진행하는건 jitsi로 합니다. 줌과 같은 플랫폼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모바일 앱도 있고, pc로도 돼요. 음성으로만 참여하셔도 무방합니다.
참여의사 있으신 분께 쪽지로 링크와 패스워드 보내드립니다.

저포함 4~5명 정도 선에서 진행하려합니다. 경우에 따라서 제 영화모임 지인이 한두분 정도 더 참석할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현재인원: 간로, even&odds, 니누얼>



2
  • 오와 신기하군욥!!!!! 시간만되면 꼭 가고싶읍니다!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841 일상/생각할머니가 돌아가셨다. 5 SCV 17/12/28 5471 25
2926 방송/연예김은숙을 깐?.. SBS의 나비효과 6 Leeka 16/05/31 5471 0
752 음악Fabrizio de Andre - Il Testamento di Tito 4 새의선물 15/08/08 5471 0
7787 사회아시아나 기내식 대란 사태를 나름 개조식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15 CIMPLE 18/07/04 5470 7
3647 일상/생각사람의 본성에 대해서 17 Ben사랑 16/09/04 5470 0
2000 방송/연예[R.I.P] 데이빗 보위 사망 10 Darwin4078 16/01/11 5470 2
12696 도서/문학(발표)도서 읽어 보시고 서평 써주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가족 트라우마, 청년 자살) 8 초공 22/04/06 5469 3
10642 게임파판7 리메이크, 남의 셀카 엿보는 것 같은 게임 5 머랭 20/06/02 5469 10
8008 일상/생각알기만 하던 지식, 실천해보기 9 보리건빵 18/08/06 5469 32
2594 일상/생각[회고록] 그 밤은 추웠고, 난 홍조를 띠었네. 43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6/04/12 5469 10
8319 스포츠[사이클] 2018 시즌 결산 - 1. QuickStep Floors 2 AGuyWithGlasses 18/10/04 5468 1
8068 일상/생각생각이 많을땐 글로 푸는게 상당히 도움이 되는군요. 13 태정이 18/08/17 5468 9
12603 오프모임영화 온라인 모임 <팬텀 스레드> 8 간로 22/03/10 5468 2
2279 일상/생각기업윤리와 불매, 그리고 라면 38 Raute 16/02/23 5468 1
1904 IT/컴퓨터세계 시총 1~3위 기업 순위.. 8 Leeka 15/12/31 5468 0
10630 오프모임여의도 한강급벙 25 아침 20/05/29 5467 3
2475 IT/컴퓨터한국 지도 데이터가 해외로 반출이 가능해질것 같습니다. 4 Leeka 16/03/26 5467 0
1823 일상/생각조그만 상자, 한장의 사진을 꺼내 보다. 1 SH J 15/12/20 5467 3
8408 스포츠181022 오늘의 NBA(러셀 웨스트브룩 32득점 12리바운드 8어시스트) 김치찌개 18/10/23 5466 0
12679 스포츠[MLB] 알버트 푸홀스 친정팀 STL과 1년 250만달러 계약 합의 김치찌개 22/03/28 5465 0
12551 정치우크라이나 교수:우리가 죽기 전에 우리를 묻지마세요 1 syzygii 22/02/26 5465 7
7678 음악하루 한곡 043. 얀 - 그래서 그대는 4 하늘깃 18/06/13 5465 4
5816 일상/생각내가 만난 스승들 #1 - 1994년의 예언가. 21 SCV 17/06/20 5465 16
4677 도서/문학문학에 대한 소고 : 안녕 주정뱅이 7 전기장판 17/01/23 5465 9
2633 도서/문학서평 -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들과 그에 반하는 사람들 2 커피최고 16/04/18 5465 2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