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4/02/27 13:36:02 |
Name | 아재 |
Subject | 하교만 하는 도우미는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요? |
애는 이제 초등학교 1학년 입학 예정입니다. 정말 다행히도 아이가 돌봄센터가 합격해서 한숨은 돌릴 수 있게 됐네요 ㅠ 이제 하교 도우미를 찾아야 하는데, 시터넷 같은 곳에서 찾아보니 너무 비쌉니다. (시간당 16000원) 학교에서 돌봄 센터까지 약 400미터 거리고, 다른 거 없이 하교만 딱 하면 되는데, 적당한 하교 도우미를 찾을 수 있는 플랫폼이 있을까요? 근데 이 정도 거리면 애한테 그냥 걸어가라고 해도 될거 같긴 한데, 너무 나이브한 생각인지도 궁금하네요. 답변 미리 감사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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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살이지만 당근알바로 구했습니다. 이런 동네에서 짧게 일하는 건 당근알바가 나은거 같더라고요.
1. 시터넷에는 나이 있으신 50~60대가 주로라면, 당근알바는 청년~중년~70대까지 다양한 면접 후보자가 나왔습니다.
(드물게 퇴근이 늦어질 수도 있는데 아이가 한창 초~고딩인 분들은 6시 넘으면 본인 자식 챙겨야 해서 '무조건' 집에 가야한다고 하셔서 그런 예외조건에서 걸러졌습니다...)
2. 저희는 어린이집 하원~퇴근까지 돌보는데 시간당 15,000원 책정했는데 연락 많이 왔습니다. 여기는 사정이 있는데 저희는 등원... 더 보기
1. 시터넷에는 나이 있으신 50~60대가 주로라면, 당근알바는 청년~중년~70대까지 다양한 면접 후보자가 나왔습니다.
(드물게 퇴근이 늦어질 수도 있는데 아이가 한창 초~고딩인 분들은 6시 넘으면 본인 자식 챙겨야 해서 '무조건' 집에 가야한다고 하셔서 그런 예외조건에서 걸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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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살이지만 당근알바로 구했습니다. 이런 동네에서 짧게 일하는 건 당근알바가 나은거 같더라고요.
1. 시터넷에는 나이 있으신 50~60대가 주로라면, 당근알바는 청년~중년~70대까지 다양한 면접 후보자가 나왔습니다.
(드물게 퇴근이 늦어질 수도 있는데 아이가 한창 초~고딩인 분들은 6시 넘으면 본인 자식 챙겨야 해서 '무조건' 집에 가야한다고 하셔서 그런 예외조건에서 걸러졌습니다...)
2. 저희는 어린이집 하원~퇴근까지 돌보는데 시간당 15,000원 책정했는데 연락 많이 왔습니다. 여기는 사정이 있는데 저희는 등원 도와주시고 낮 시간 보내시고 오후에 다시 오는 조건이라서...(즉 출퇴근이 2번) 하원만 한다면 더 낮게 해도 될 거 같습니다.
3. 보통 3시간 이상 보장 선호하십니다.
서울기준 놀이터에서 만난 초딩들 보면 2학년까진 부모님이나 하원도우미분이 함께하고, 3학년부터 혼자다니더군요.
하원 쓰시는 분들 보면 학원 라이딩 + 놀이터에서 놀 때 지켜보며 기다려주기까지 책임져 주시구요.
1. 시터넷에는 나이 있으신 50~60대가 주로라면, 당근알바는 청년~중년~70대까지 다양한 면접 후보자가 나왔습니다.
(드물게 퇴근이 늦어질 수도 있는데 아이가 한창 초~고딩인 분들은 6시 넘으면 본인 자식 챙겨야 해서 '무조건' 집에 가야한다고 하셔서 그런 예외조건에서 걸러졌습니다...)
2. 저희는 어린이집 하원~퇴근까지 돌보는데 시간당 15,000원 책정했는데 연락 많이 왔습니다. 여기는 사정이 있는데 저희는 등원 도와주시고 낮 시간 보내시고 오후에 다시 오는 조건이라서...(즉 출퇴근이 2번) 하원만 한다면 더 낮게 해도 될 거 같습니다.
3. 보통 3시간 이상 보장 선호하십니다.
서울기준 놀이터에서 만난 초딩들 보면 2학년까진 부모님이나 하원도우미분이 함께하고, 3학년부터 혼자다니더군요.
하원 쓰시는 분들 보면 학원 라이딩 + 놀이터에서 놀 때 지켜보며 기다려주기까지 책임져 주시구요.
시터넷 등으로 구해보았으나 일단 저도 아침에 출근 퇴근 오후에 출근 퇴근이라.. 쉽지 않더라고요.
결국 아파트에 전단지 붙였습니다. 운이 좋게 구해서 2년 같이 지냈습니다.
결국 아파트에 전단지 붙였습니다. 운이 좋게 구해서 2년 같이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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