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24/01/08 14:18:15
Name   하얀
File #1   8C285ED6_81A5_4A2E_9394_6FD84CC6B9D8.jpeg (382.7 KB), Download : 3
File #2   FC822BEE_DD4A_45CC_9D8A_3007FC398FD0.jpeg (117.7 KB), Download : 3
Subject   책 많은 집 인테리어 어떻게 하시나요?




1. 전 거실 큰면이 다 책장으로 채워진 집에서 자랐습니다. 거실엔 아빠 책장이 벽만 가득, 방엔 아이책방이 벽면 가득. 거실이 서재같았어요.
TV는 자그만한게 있었던 거 같은데 가족들이 다 잘 안봤죠. 독립 이후에도 TV를 볼 일은 손에 꼽습니다.

2. 신랑이랑 살림을 합치니 원래 많았던 책이 더 많아 졌습니다. 큰 책장만 3개, 작은 책장 2개...아기가 태어나기 전까진 그 방이 서재방이니 괜찮았는데, 현재는 책장과 아기방이 같이 되어 있어서 일관성이 없습니다. 작은방이 큰 편이라 대충 버텼는데 이제 아기책도 점점 많아지고 있어서 신경이 쓰이기 시작합니다.

3. 현 아기방의 성인책들을 다 꺼내고 소원이던 예쁜 아기방을 꾸미고 싶은데 놓을 공간은 거실뿐...근데 거실엔 85인치인지 하여간 되게 큰 티비가 있습니다. 별로라 생각하지만 제가 자란집처럼 없애기엔 남편도 로망이 있는거니까...(북향방이 컴퓨터실+옷실로 하나 더 있지만, 옷만으로도 공간이 부족...)

이렇게 책 많은 집에선 도대체 인테리어를 어떻게 하나요? 뭐 검색함 북유럽식 엄청 높은 층고의 거실들이 검색되는데 그런거 말고 그냥 국평아파트에서요.
또 평상시 TV를 가려두는 '거실 슬라이딩책장'을 알아보니, 다 유아 책장으로 쓰더군요. (첨부한 2개 블로그의 사진 참고) 보기에 성인책도 담기엔 턱없이 부족해 보이는데...괜찮을까요.

(탐라에 적었다 늦게라도 답변 달아주실 분이 있을까 질게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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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남편
저희 와이프는 안보는 제 책같은건 버려버리더라고요..
그럴 수 없는게 그럼 제 책도 버려야 하고...제가 책에 둘러쌓여있어야 마음이 편해지는 타입이라.

실은 티비를 제거하고 싶지만, 언젠가 제 로망인 벽난로를 실현하기 위해 견디고 있습니다.
카리나남편
저 원서만 20권 버린거 같읍니다...ㅜ.ㅜ 나쁜 사람
티비랑 소파를 지키신 거에...전 정말 오로지 남편에 대한 애정과 존중만으로 두고 있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육아하면서 책도 잘 보고 티비도 보는걸까요. 강철체력인듯...)

이건 제가 결혼 직전 혼자 살던 집 침실
천장까지 빌트인 책장이라 정말 좋았습니다. (화장대 포함) 자체 인테리어 하실 분들 참고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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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시 안방에 책을 다 때려넣고 서재까지 따로 있어 전공책과 실용서는 거기 두니, 거실에는 책장하나에 자주 보는 책만 모아 인테리어용 책장같이 쓸 수 있었습니다. 안녕 내 싱글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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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위 사진들의 결혼 직전 살던집(30평형)의 전에 살던 집(15평)으로 거실이 좁았어요. 책장 두개를 꽉 채워썼고, 지금은 저 책장 세개가 가득차서 아기 방에 있는 셈...

생각해보니 15평 (혼자) -> 3x평 (혼자) -> 34평 (세명) 짐이 많고 좁은게 당연하군요...
R세제곱인생(삼유인생)
거실에는 함께 볼만한 책, 와이프 책 등을 통해 한쪽 면을 채우고, 다른 면에는 아이 손닿을 위치에는 다 애기 책, 그 위에는 유리문이 있는데 와이프 그릇/찻잔 컬렉션.

그리고 제가 주로 연구하는 분야의 많은 책은 함께 재택근무가 가능한 서재에 한 면을 또 다 털어서....대충 이렇게 구성했습니다. 이게 음....사진으로 찍어서 보여드려야 감이 오시긴 할텐데 일단 텍스트로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상상이 어렵습니다. 책장을 따로 짜셔서 벽을 채운건가요? 그럼 거실에 큰 티비랑 긴 소파 같은건 없나요? (거실이 마주보는 두 벽과 전면의 큰 샷시 보통 이러니...책장/큰 티비/긴 쇼파 셋 중 하나를 놓을 공간이 애매하잖아요) 서재방이 있음 해결인데 그러기가ㅠ
다크초코

저희도 고민 많이 했는데... 그냥 거실 벽면 한 쪽 전체는 슬라이딩 안되는 책장, 반대쪽 벽면은 TV로 했습니다.
책은 좀 버렸고요... (와이프님이 책 버리는 걸 싫어해서 주로 제 책을....ㅠㅠ)
대형TV랑 책장이 같이 있는게 일관성이 좀 없는데 대안이 없어서 이렇게 했답니다. 지금 생각하면 책장 상단에도 문을 달 걸 그랬어요. 책이 보이는게 지저분해 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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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슬림한 느낌의 소파를 두고 그 뒤 책장과 공간을 띄었군요. 책을 가리면 깔끔하지만 또 책을 꺼낼때는 불편하잖아요. 반을 가린 것도좋은데요. 아마 책장도 주문 제작일 거 같은데 참고하겠습니다.
저도 예전에 요렇게 거실 뒷면(?)도 책장을 짜 넣었습니다. 앞면도 TV를 높이달고 그 부분만 빼고 다 책장을 짜 넣었습니다. 책장 때문에 TV에 몰입이 잘 안 되면 조명 어둡게 하고, 커튼 같은 것을 TV 옆, 책장 앞에 달아서 반사가 안 되게 가리는 방법이 있기는 합니다. 아니면 TV 없애고 전동 스크린 달아서 책장을 가려버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뒷면은 아래를 소파 높이 맞춰서 저렇게 문을 달아서 잘 안 꺼내는 것 넣어두는 용으로 쓰고, 소파가 당시에는 가벼운(?) 제품이고, 밀면 바닥 안 긁히고 밀리는 종류라 평소에는 책장에 ... 더 보기
저도 예전에 요렇게 거실 뒷면(?)도 책장을 짜 넣었습니다. 앞면도 TV를 높이달고 그 부분만 빼고 다 책장을 짜 넣었습니다. 책장 때문에 TV에 몰입이 잘 안 되면 조명 어둡게 하고, 커튼 같은 것을 TV 옆, 책장 앞에 달아서 반사가 안 되게 가리는 방법이 있기는 합니다. 아니면 TV 없애고 전동 스크린 달아서 책장을 가려버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뒷면은 아래를 소파 높이 맞춰서 저렇게 문을 달아서 잘 안 꺼내는 것 넣어두는 용으로 쓰고, 소파가 당시에는 가벼운(?) 제품이고, 밀면 바닥 안 긁히고 밀리는 종류라 평소에는 책장에 딱 붙여두었습니다. 그러면 제일 위에 있는 책도 꺼내기가 편했습니다. 바닥 접지면이 넓은 소파면 밑에 이케아 등에 파는 바닥 보호 제품 붙이면 안 긁히고 밀 수 있을 겁니다.

저도 책장 윗부분에 문을 안 단 것이 좀 아쉬웠는데, 지저분해 보이는 것보다 먼지가 생각보다 많이 앉아서 청소를 자주해야하더군요. 유리로 된 문이라도 다는 게 낫겠다 싶었습니다.

그때는 자주 이사할 때라 비싸게 안 하고 한샘에 견적내서 했었습니다. 나중에 신혼부부가 이사하면서 소파랑 책장 다 그대로 주고 갔으면 하길래 그냥 놔두고 왔습니다.
그 신혼부부가 너무 부럽습니다...

먼지는 생각해보니 어렸을 때 책장에 많이 꼈던거 같아 유리도 기억하겠습니다. 저희도 이사 계획이 없는건 아니라 너무 비싼 가격은 부담스러워요..
집에 가는 제로스
책이 많으면 어쩔수 없지요.. TV가리는 슬라이딩 책장만 가지고는 해결이 안되실겁니다. 결국 거실에 TV와 함께하는 슬라이딩 책장뿐만이 아니라 또다른 벽면에도 슬라이딩책장을 설치하시면 어느정도 여유있게 책을 꽂으실 수 있을거에요. 물론 인테리어는 썩 좋진 않겠지만...아니면 책장 면적을 좀 줄이더라도 소파 양쪽을 책장으로 해서 티비도 책장에 가려지고 소파도 책장에 감싸지는 형태..?

사진의 슬라이딩책장이 유아책장인건 보통 아이방을 따로 두기보다 거실을 아이방처럼 쓰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애들이 넓은데서 노는게 ... 더 보기
책이 많으면 어쩔수 없지요.. TV가리는 슬라이딩 책장만 가지고는 해결이 안되실겁니다. 결국 거실에 TV와 함께하는 슬라이딩 책장뿐만이 아니라 또다른 벽면에도 슬라이딩책장을 설치하시면 어느정도 여유있게 책을 꽂으실 수 있을거에요. 물론 인테리어는 썩 좋진 않겠지만...아니면 책장 면적을 좀 줄이더라도 소파 양쪽을 책장으로 해서 티비도 책장에 가려지고 소파도 책장에 감싸지는 형태..?

사진의 슬라이딩책장이 유아책장인건 보통 아이방을 따로 두기보다 거실을 아이방처럼 쓰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애들이 넓은데서 노는게 좋기도 하고, 어른들 공간이 필요해서 아이들공간이 없고, 아이가 어릴때는 애가 거실에 있는게 부엌이나 다른데서 일보는 보호자가 눈이 가기 때문에 인테리어는 포기하고 거실을 아이방처럼 쓰는거라...;ㅅ;

TV가리는 슬라이딩책장 저도 알아봤던건데 (써보진 않음) 가운데는 미닫이 문부분이라 책은 별로 안들어가고 표지쪽으로 몇권 넣으면서 보이게 하는겁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TV부분 뚫린거에 비해 수납에서는 별로 이득이 없고 평소 TV를 가리고 싶은가 아닌가에 달린거라고 생각합니다. 인테리어를 고려하는 거라면 책장을 흰색이 아니라 검은색이나 짙은 갈색으로 하고 꽂아두는 책을 비교적 있어보이는(-_-) 전집이라던가 원서라던가 책의 높낮이와 색깔이 통일적인 시리즈들을 앞쪽 책장에 꽂고 뒤에 잡다한 책을 꽂으면 좀 나을겁니다.
저런 슬라이딩 책장은 수납력보다는 티비 가리는 용도란 거군요. 이제야 납득이 됩니다.

인테리어용 예쁜 책은 없어서ㅎㅎ 책 자체로 있어보이게는 힘들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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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위키
저희도 책이 많은데요. TV가 있으면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아기는 생각보다 빨리 커서 아이 책은 교체 주기가 의외로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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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마법사
설레지 않는 책 분명 잇을 겁니다
그런건 알라딘중고로 보내시고 정리를 하고
이중슬라이드책장을 짜는게좋을듯

근데 개인적으로 책 천권 넘게 있던 사람으로써
책이 사랑스럽지만
책 많으면 책벌레 생기고 먼지생기는양이 두세베넘고 알러지아토피 심해지고 자리많이차지해서
정말 소중하고 설레는 책만 소장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지금은 300권 정도로 줄였지만 여전히 먼지가 엄청납니다
한국책은 돌가루섞은 종이책이라 무겁기도 엄청 무겁고....
1
살림 합칠 때 다시 안 볼 책, 겹치는 책 다 둘이 열심히 실어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판 결과라...아기방에서 꺼내면서 한번 더 하겠지만 한계가 있을거 같습니다.

최근 아기가 아토피 증세가 있어 먼지는 이제 정말 신경쓰여요. 유념하겠습니다.
흑마법사
책 많으면 진짜 아토피 심해집니다 조심...
데자와왕

드레스룸 행거 맨 위 선반(사진에서 빨간색 표시)에 일부 수납했습니다.
옷이랑 책 모두 건조하게 보관해야하고 드레스룸이 더 예뻐보여요!
생각도 못한 공간이네요!
전 거실 책장을 맞춤형으로 제작했습니다. 국평 거실 사이즈가 빤한데 기성 책장은 책이 넘 안들어가더라고요.
기성 책장의 문제는 지나치게 깊은 폭과 쓸데없이 높은 높이거든요. 이 두가지를 조절해서 직접 제작한다면 꽤 많은 책이 들어가는 책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전 김포쪽에있는 한 원목 가구업체에 부탁했어요. 가격은 그리 싸지않았습니다. 흐흐
1
그런데
저희도 책이 많은데 주로 와이프와 아이들 책입니다.
전 언제부터인가 책을 잘 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전체 책 중 10 % 이하입니다.

저희는 결혼 때 한샘에서 벽 한쪽을 완전히 채우는 높이 2 m 이상의 책장 두 개를 나란히 놓아 벽을 채우고
또 책상+책장인 구조도 하나 있어 사실상 높이 2 m짜리 책장 3개를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아이들 책이 많아지면서 가로 2 m, 높이 1.5 m 짜리 책장 하나를 더 사서
기존의 책장 옆에 놓고
다른 방에 높이 1.8, 가로 1 짜리 책장을 두 개 더 사서 채웠습니다... 더 보기
저희도 책이 많은데 주로 와이프와 아이들 책입니다.
전 언제부터인가 책을 잘 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전체 책 중 10 % 이하입니다.

저희는 결혼 때 한샘에서 벽 한쪽을 완전히 채우는 높이 2 m 이상의 책장 두 개를 나란히 놓아 벽을 채우고
또 책상+책장인 구조도 하나 있어 사실상 높이 2 m짜리 책장 3개를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아이들 책이 많아지면서 가로 2 m, 높이 1.5 m 짜리 책장 하나를 더 사서
기존의 책장 옆에 놓고
다른 방에 높이 1.8, 가로 1 짜리 책장을 두 개 더 사서 채웠습니다.
결과적으로 거실에만 대충 가로로 길이 4m 짜리 책장이 한쪽 벽을 다 채우고 있습니다.

아내의 책은 나름 버린 것인데 그러고도 이들 책장에 2겹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아이들 책은 너무 어릴 때 보던 것 중 가치 없는 것은 꽤 버렸습니다.

대체로 수납을 늘리려면 최대한 천정으로 올라가야 되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다 더 하려면 티비와 소파 자리를 희생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Beer Inside
주택구매 하셔야?
서울에 마당딸린 작은 주택 하나가 제 소망인데...지아비께서 아파트 아니면 싫대요..

주차장 작업실이 있어야 훌륭한 벤처기업도 탄생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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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r Inside
성북동이나 한남동 판교라면 좋아하시지 않을까요?
보니까 이 쪽으론 확고해서 그 동네라도 아파트를 더 선호할 듯...근데 한국사람 중 그런 비율이 좀 있는거 같지 않습니까 돈과 관련없이 단독주택 보다 아파트

뭐 어쨌든 전 단독주택을 한다면 책장보다는 벽난로...벽난로를 꼭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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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r Inside
하긴 한남 더힐이나 팬트하우스급 빌라를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넷플릭스나 LED 벽난로를 넘어서려면 노오력이 필요한데...


노후 대비로 이천이나 양평에 땅을 미리 구입하시는 것도....
TV를 다른 방으로 옮기시면...
(댓글은 곧 삭제하겠읍니다)
오 깔끔하고 좋아요. 책장은 기성품일까요? 아니면 역시 주문제작이신가요?
인테리어할 때 붙박이로 넣었읍니다.
철거 못하는 내력벽(날개)이 있어서 그 라인대로 짜 넣었더니 꽤 깊어져서 책을 두 줄로 넣을 수 있게 됐어요.
cummings
자의반 타의반으로 TV를 삼탠바이미로 변경하고 거실 전면을 전부 책장으로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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