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23/08/28 16:25:16
Name   Picard
Subject   차/부장급 이직 면접 조언 부탁드립니다. (외국계)

지금 회사에 신입으로 들어와서 차장 달았습니다.
요즘 면접은 어떤가 주말에 유튜브 면접 관련 콘텐츠들을 찾아봤는데..
차장, 부장이 되면 ‘인맥’ 이직이 아니면 이직 하는거 아니다. 상승이직이 어렵고, 작은 회사나 스타트업의 임원급으로 가는게 아닌, 수평 이직은 가는거 아니다… 뭐 이런 내용들이 많네요.
대부분의 경력이직 내용을 봐도 최대 10년차를 대상으로 하는 콘텐츠네요.

외국계 기업이고 제가 현재 하고 있는 일의 확장판이라 기업이 제가 일하는 곳보다 조금 작고 급여수준도 비슷하지만 꼭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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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위키
외국계 기업이라면 가능해보입니다.
(국내기업은 거의 확실한 영업 거래처 가지고 들어가는거 아니면 어렵죠)

다만 외국계 기업에서 원하는 성과들이 명확하고 그것을 충족하실 수 있는 상황이면 추천을 드리고 싶네요.
제가 몸담고 있는 업계와는 다를 수도 있고, 사람마다도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 차장급이 인맥이 아닌 실력으로 이직할 수 있는 마지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가 도전하고 싶을때 마지막 찬스라고 생각하고 도전해볼 수도 있는 나이라고 생각하구요.
부장급 이상은 말씀하신대로 인맥이나 라인등등 따질게 많지만 차장까지는 회사나 업계에따라는 아직 현역으로 뛰고 있는 (저희 업계가 그렇습니다) 직급이다보니 이직이 꽤 많기도 하고 그리고 하기에 따라 몸값 인상율이 최고로 좋은 시기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마음이 그쪽으... 더 보기
제가 몸담고 있는 업계와는 다를 수도 있고, 사람마다도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 차장급이 인맥이 아닌 실력으로 이직할 수 있는 마지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가 도전하고 싶을때 마지막 찬스라고 생각하고 도전해볼 수도 있는 나이라고 생각하구요.
부장급 이상은 말씀하신대로 인맥이나 라인등등 따질게 많지만 차장까지는 회사나 업계에따라는 아직 현역으로 뛰고 있는 (저희 업계가 그렇습니다) 직급이다보니 이직이 꽤 많기도 하고 그리고 하기에 따라 몸값 인상율이 최고로 좋은 시기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마음이 그쪽으로 향한다면 한 번 도전해 보시라고 하고 싶읍니다.
물론 조건이라거나 이런 부분은 수없이 고민하셨을 연차니 미뤄두고 드린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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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는저녁놀
직무 따라 많이 다르긴 한데 차/부장급 이직이 어려운 건 슬롯이 많지 않아서이지 불가능한 건 아닙니다.
면접은 주니어 급이 아니다보니 단순히 직무 역량 뿐 아니라 직무에서의 리딩 역량이나 중간관리자로서의 역할 이런 것도 같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면접 관련 유튜브 중에, 그 구독자 수 많은 이름 외자 쓰는 분은 사짜 느낌이 좀 있어서.. 커넥팅닷TV 한번 찾아보세요. 주니어 대상 아닌 콘텐츠도 좀 있을 겁니다. (여기도 구독자 많이 늘었네요.)
질문에 대한 답변은 아니지만... P선장님의 회사 이야기를 오랫동안 듣게 되었던 사람으로서, 이직성공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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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는 전혀 신경 안쓰지만 국내기업이라면 상관이 있습니다. 약간 충성도에 의심을 품거나 철새 보듯이 생각하더라구요. 수평이직이라면 외국계, 임원이라면 국내도 좋습니다
듣보잡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으나 설명만으로는 가는게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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