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3/05/22 17:39:44 |
Name | [익명] |
Subject | 소개팅 관련 질문입니다. |
원래는 20일날 만나뵙기로 미리 얘기해놓고 20일날 시간장소 정하려고했더니 갑자기 급한 약속이 생겨서 일주일 미루셨으면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겠습니다하고 그럼 다음주에 뵙죠하고 날짜를 바꿨는데... 이런경우에도 보통 남자가 다시 연락을 해야할까요..? 경험이 많지 않아서 어떻게 다시 물어봐야할지 모르겠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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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법칙은 없고 마음가는대로 하시면 됩니다만.
너무 조급한 마음이나 조급한 마음에서 나오는 티만 안내시면 되옵니다..
다만 소개팅전 연락은 최소로 하시는게 좋긴 하죠.
잘되시면 좋겠읍니다. 잘되시면 자랑해주세요
너무 조급한 마음이나 조급한 마음에서 나오는 티만 안내시면 되옵니다..
다만 소개팅전 연락은 최소로 하시는게 좋긴 하죠.
잘되시면 좋겠읍니다. 잘되시면 자랑해주세요
그럼 다음주에 몇시 어느지역이 괜찮은지 자연스럽게 다시 물어보세요.
만약 이번에도 미지근한 태도로 대답을 주저하거나 자꾸 미루려고 한다면 마음이 없다고 봐야겠네요.
만약 이번에도 미지근한 태도로 대답을 주저하거나 자꾸 미루려고 한다면 마음이 없다고 봐야겠네요.
한번 미루는 거는 진짜 개인 사정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니 그냥 쿨하게 넘어가시는 방법도.....
물론 자꾸 미룬다면 애초에 마음이 없을 거로 보입니다만...
물론 자꾸 미룬다면 애초에 마음이 없을 거로 보입니다만...
주어진 정보가 거의 없네요. 그렇다면 이럴때는 정공법으로 남자가 리드 해야하죠
이때 어떤가요? 요때 괜찮아요? 질문 형식 보다는
이때 만나죠 요때가 좋은거 같아요 이렇게 보내시는게 더 나을거라고 봄
이때 어떤가요? 요때 괜찮아요? 질문 형식 보다는
이때 만나죠 요때가 좋은거 같아요 이렇게 보내시는게 더 나을거라고 봄
약속 전날이나 이틀 전 정도에, 약속 기억하시죠? 알아보니 어디어디가 괜찮다던데 (또는 좋더라구요) 언제언제 여기서 뵙는 게 어떨까요 라고 연락하시면 적절하다 봅니다. 시간이든 장소든 안 맞는 게 있으면 상대쪽에서 변경요청이 있을 겁니다. 참고로 통화가 아닌 이상, 처음 인삿말을 보내고 답인사를 기다리기 보다 그냥 본론을 적어 보내는 편이 낫습니다.
혹시 거절할까봐 걱정이신가요? 그럼 글쓴분께서도 거절하시면 되는 거죠. 만남이 이뤄지기도 전에 약속을 거절하는 게 일반적이지 않기도 하지만, 글쓴분 잘못도 아닌데 거절당하는 게 뭐... 더 보기
혹시 거절할까봐 걱정이신가요? 그럼 글쓴분께서도 거절하시면 되는 거죠. 만남이 이뤄지기도 전에 약속을 거절하는 게 일반적이지 않기도 하지만, 글쓴분 잘못도 아닌데 거절당하는 게 뭐... 더 보기
약속 전날이나 이틀 전 정도에, 약속 기억하시죠? 알아보니 어디어디가 괜찮다던데 (또는 좋더라구요) 언제언제 여기서 뵙는 게 어떨까요 라고 연락하시면 적절하다 봅니다. 시간이든 장소든 안 맞는 게 있으면 상대쪽에서 변경요청이 있을 겁니다. 참고로 통화가 아닌 이상, 처음 인삿말을 보내고 답인사를 기다리기 보다 그냥 본론을 적어 보내는 편이 낫습니다.
혹시 거절할까봐 걱정이신가요? 그럼 글쓴분께서도 거절하시면 되는 거죠. 만남이 이뤄지기도 전에 약속을 거절하는 게 일반적이지 않기도 하지만, 글쓴분 잘못도 아닌데 거절당하는 게 뭐 그리 걱정될 일입니까. 아니면 아닐 뿐인 일이지. 정말 사정이 있고 바빠서 거절하게 된 거라면 상대쪽에서 사과를 할 것이고, 그게 아닌데 거절하는 거라면 글쓴분도 굳이 신경을 두실 필요가 없는 인연입니다.
음! 그리고, 어떤 날짜에 만나기로 예정되어 있었으면 늦어도 하루 전 정도에 확인차 연락하시는 것이 적절합니다. 약속이 되어 있었어도 상대분은 그 날짜가 될 때 쯤, 이게 진행되는 건가? 하는 생각을 하고 계셨을 겁니다. 아니면 정말로 깜박하고 있을 수 있구요. 이 때, 약속한 날에 만나는 것이지 무엇을 확인하여야 하는가! 진행되는지 궁금하다면 물어보면 되는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이 들거나 어떻게 약속해놓은 날짜를 깜빡할 수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드실 수 있습니다.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은 (인류 중 특정 비율에게)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사람은 전부 다르고, 환경과 사정도 다르니 그저 국룰을 따른다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
혹시 거절할까봐 걱정이신가요? 그럼 글쓴분께서도 거절하시면 되는 거죠. 만남이 이뤄지기도 전에 약속을 거절하는 게 일반적이지 않기도 하지만, 글쓴분 잘못도 아닌데 거절당하는 게 뭐 그리 걱정될 일입니까. 아니면 아닐 뿐인 일이지. 정말 사정이 있고 바빠서 거절하게 된 거라면 상대쪽에서 사과를 할 것이고, 그게 아닌데 거절하는 거라면 글쓴분도 굳이 신경을 두실 필요가 없는 인연입니다.
음! 그리고, 어떤 날짜에 만나기로 예정되어 있었으면 늦어도 하루 전 정도에 확인차 연락하시는 것이 적절합니다. 약속이 되어 있었어도 상대분은 그 날짜가 될 때 쯤, 이게 진행되는 건가? 하는 생각을 하고 계셨을 겁니다. 아니면 정말로 깜박하고 있을 수 있구요. 이 때, 약속한 날에 만나는 것이지 무엇을 확인하여야 하는가! 진행되는지 궁금하다면 물어보면 되는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이 들거나 어떻게 약속해놓은 날짜를 깜빡할 수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드실 수 있습니다.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은 (인류 중 특정 비율에게)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사람은 전부 다르고, 환경과 사정도 다르니 그저 국룰을 따른다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
약속을 상대방이 미뤘는데 대화를 거는걸 주저하실 필요도 없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쿨하게 언제 만나자고 하시면 될거같아요 다른 무엇보다 기대는 내려놓고 편하게 대해주세요 그럼 성공하시길 :)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쿨하게 언제 만나자고 하시면 될거같아요 다른 무엇보다 기대는 내려놓고 편하게 대해주세요 그럼 성공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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