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22/01/26 10:33:29수정됨
Name   [익명]
Subject   여자친구 부모님의 기대치...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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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 의사 대기업직원보다 훨 나으신거같은데.....
아 물론 직업비하와는 관련없고, 노동소득으로 수도권 자가를 마련하는것의 어려움에 대해 말한겁니다
15
[글쓴이]
제 나이 또래에 보면 저는 잘풀린 상황이긴 합니다. 부동산 있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금수저 제외하면..
그치만 제 직장이 그리 좋지는 못합니다 .. 그게 마이너스에요...
요점을 다 말씀하셨네요... [부동산 있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금수저 제외하면]
그 좋은 직장들이기 때문에 그나마 얻기 쉬울것으로 예상되지만 요즘엔 그마저도 아닐 결과값을 이미 갖고계신건데요ㅋㅋ
그저그런
일단 머기업은 저기 낄 급은 아니고.. 요즘은 자산이 더 중요한 시대인데요. 자신감 가지고 설득하셔요!!
[글쓴이]
자신감을 가져도 되겠죠?
그저그런
네네 충분히요.
이런 일들에 정답이 있겠습니까만은, 보통은 인간관계에서 본인을 솔직히 드러내는게 최종적으로는 답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기대치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순간은 괴로울지 몰라도 일단 본인이 솔직히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해줄 수 없는지 무엇을 해줄수 있는지 솔직히 말하고나면 그 이후로는 오히려 홀가분 할 것 같아요. 정말 결혼하실 거라면 결국은 인사 드려야 할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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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도 그래서..여자친구한테 한번만 부모님 만날수있게 해달라고 이야기는 했습니다.
반대가 심하면 어쩔수없지만 , 아직 만나뵙기도 전에 저랑 여자친구 둘다 쫄아있는 상황이라서요.
요일3장18절
??님 조건이 너무 좋으신데..??

근데 스펙뽕(?)에 취하면 답은 없습니다..
서로 나이가 이제 슬슬 찼고...
정면 돌파를 하시는게 서로를 위해 좋을 것 같아요.
정면돌파를 하고 안되면 시간을 끌면서 장기전을 하는 방법.근데 이걸 하려면 둘 사이의 믿음이 매우 단단해야 합니다.
아니면 처가쪽 인연을 끊다시피 하면서 데려오는 방법.
이걸 하려면 여자분의 결단과 의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만큼 선생님의 믿음을 잘 보여주셔야 하기도 하고요.
가지신 스펙이 전혀 부족함이 없어보이는데요. 여자친구 부모님께서 꼭 '사' 자가 붙거나 전문직을 원하는게 아니라면 말이죠.
전 더 못한 조건으로도 현재 배우자와 결혼했고, 처음에는 더 좋은 친구를 만났으면 하는 처가댁의 부모로서의 소망(이 부분에 대해서는 글쓴분께서도 너무 괘념치 마세요. 부모라면 당연히 가질 수 있는 생각이라고 봅니다.)이 있으셨으나 결국 배우자의 의지를 확인하시고서는 저를 가족으로 받아주셨네요.

결혼까지 생각하신다면, 결과가 어떻게 되든 그 결정시기가 빠르든 늦든 간에 여자친구 부모님께는 빨리 교제사실을 알리는 게 나아보입니다. 여자친구분은 당장 그렇게 말하기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빠르게 하는게 서로를 위해 백번 낫다고 봐요.
하우두유두
그정도묜 충분합니다.
whenyouinRome...수정됨
결혼하고싶으면 교제 오픈하고 반대벽 다 박살내면서 정면돌파 해야죠. 우회하고 변칙 쓰고 해봐야 의미 없습니다.
못뚫으면 지는거예요.
정상적인 관계에서 서로 극의로 붙으면 자식 이기는 부모 없어요. 자식이 도의상 져주는거지.
대신 반대에 대한 각오는 진짜 단단히 하고 아무리 힘들어도 이 사람에게 결코 흔들리지 않는 담이 되주겠다 결심해야겠죠.
아! 그리고 마음은 단단히 먹으시되 아직 벌어지지도 않은 일 가지고 너무 겁먹지 마세요.
3
자신감을 가지세요.
집도 있고 직장도 있다. 절대 고생시키지 않겠다. 뭐 이 정도 얘기하시면 할만큼 하시는거죠.
윗분들 말씀대로 여자친구분 의지가 중요합니다.
이건...집마다 다릅니다. 보통 그 정도 자산이면 직장이야 이직하면 되니까 문제될 것이 아니지만, 만약 여자쪽이 넉넉한 집이면 상대방은 자산은 적어도 명예가 있는 집이나 본문에 말한 직업 타이틀을 더 원할 수도 있어서요.

여기서 각자 자기집은 본인이 설득해야 하는데, 여자분이 말도 못꺼내고 있는게 크네요...
결국 이런 문제는 자신감있게 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자친구분이 님이랑 결혼해서 행복하겠다는 확신이 들면 여자친구분 통해서 그 집에 좋은 이야기가 먼저 흘러들어가게 해야겠죠.

(반대하는 집안의 당사자가 현명하게 움직이지 않고, 현 상황 자체에 스트레스 받기만 하면...미래는 힘들어집니다)
3
[글쓴이]
이게 맞는것 같아요
여자친구 부모님이 대기업 임원 출신이다 보니 , 자산 보다는
명예가 있는 직업이나 명예가 있는 집을 원하실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참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될지..
한번 부딛혀 보는게 맞는것 같기도 하고요.
저는 솔직히 이런 케이스가 가장 설득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돈을 원하는게 아니거든요...

여자친구분은 '지금' 결혼하고 싶으신게 맞나요?
'지금' 시점은 여자쪽 부모님들도 사위될 사람 성격이 좋다고 물러나시지 않을거 같아서요.

자신감 있는 모습은 보여주시되(언제든지 뵙겠다), 만남부터 하겠다는 생각보다는 여성분이 일단 사귀는 사람 있다는 말부터 집에 하고...본인은 선보다 연애가 좋다고 시간을 좀 더 달라고 한 후 좋은 점을 어필하는게 필요합니다. 만약 만남부터 했다가는 더 거센 반대에 시달릴 수도 있습니다.

... 더 보기
저는 솔직히 이런 케이스가 가장 설득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돈을 원하는게 아니거든요...

여자친구분은 '지금' 결혼하고 싶으신게 맞나요?
'지금' 시점은 여자쪽 부모님들도 사위될 사람 성격이 좋다고 물러나시지 않을거 같아서요.

자신감 있는 모습은 보여주시되(언제든지 뵙겠다), 만남부터 하겠다는 생각보다는 여성분이 일단 사귀는 사람 있다는 말부터 집에 하고...본인은 선보다 연애가 좋다고 시간을 좀 더 달라고 한 후 좋은 점을 어필하는게 필요합니다. 만약 만남부터 했다가는 더 거센 반대에 시달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글쓴님도 결국 인연이면 지금 아니어도 이어진다는 생각으로 여유있게 가시길 바랍니다.
저도 하얀님 말씀에 동의해요. 결혼생활에 있어서 자기 집은 본인이 최대한 해결하고 설득하는 게 너무 중요하더라고요. (TMI이지만 저희 집은 제가 잘 못하고 남편이 훨씬 잘 해서 남편이 고생이 많았습니다..ㅜㅜ) 결국 여자친구분의 결심과 확신의 정도가 중요한데 본인이 말을 못꺼내고 있다는 게 가장 마음에 걸려요.
혹시 원글님 부모님은 어떠실까요? 원글님 부모님께서도 알게 되시면 엄청 속상해하실 것 같은데, 그럼 원글님도 너무 힘드실 것 같아요 ㅠ.ㅠ
저는 원글님께서는 충분히 인정 받을만한 분이시라고 생각하고요, 단지 두 집안의 문화와 가치관에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 이 차이가 두 분 사이를 힘들게 하지 않기를 기원 드립니다.
아참, 그리고 어머님들께서 결혼 전까지는 내 딸이 아깝다고 생각하면서 딸을 계속 설득(?)하는 경우를 엄청 많이 봤어요. 저희 엄마는 정말 안그러실 줄 알았는데 특히 제 동생 결혼할 때 동생을 설득해달라고 저한테 진지하게 2-3번 정도 부탁하셔서 충격받았었습니다.
결혼하자마자 우리 사위들 세계 제일이라고 급격하게 태세를 변환하셔서 두 번 충격받았었습니다.
3
[글쓴이]
저의 힘듬을 알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조금 힘들어요. 선생님 말대로 여자친구의 결심과 확신이 중요한데..
부모님을 많이 무서워하는것 같더라구요.
지금 제 여자친구가 가장 힘들거에요.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의 선택을 존중하고 이해하려고요
이번 설에 한번 말 해보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파란아게하
아직 아무 일도 생기지 않았는데 사람을 직접 보고 판단하는 게 먼저 아닐까요
질문자분도 저분들의 요구스펙을 내가 어떻게 만족시킬까 를 생각하고 만나시기보다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님께 인사드린다고 생각하고 만나보세요
내가 나에 자신이 생기면
여자친구분도 우리 부모님이 너 싫어할거야 어떻게 하지 생각이 아니라
부모님은 스펙을 좋아하지만 난 너가 좋아 라는 든든한 마음이 들지 싶어요
[글쓴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스팩 집안 이런건 둘째고 첫째는 사랑이 중요한데...
정말 제가 사랑하는 사람 부모님께 인사드린다는 마음으로 가봐야겠어요 .
이걸로 부족하다고 하면 세상에 안 부족할 사람이 없는데요 덜덜...
여자친구가 본인을 그정도까지는 마음에 안들어하는겁니다.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까지 글쓴분과 결혼하고 싶어하지는 않는거죠.

사랑하고 좋아하면 정말 끝까지 개 진상을 부리든 어떤 선택을 하든 목표를 정해놓고 돌진하는겁니다.
적어도 전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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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것도 맞는말 이네요..
결혼은 현실이긴 하지만.. 정말 사랑하면 부모님 의지를 꺽겠죠.. 제가 그럴것같아요.
그치만 여태것 한번도 부모님 말을 안들어본적없던 아이라..
저랑 다른 환경에 자랐어요..
감사합니다.
음...부모님께 거스르지 못하고 그 안에서 머물기를 원하는 성향이면, 반대하는 결혼을 어찌어찌 한다고 해도 부모님 말을 따랐어야 한다고 배우자를 원망하고 불행해질 가능성이 커요. 비합리적인데...그래요.

그래서 제가 위에 [님이랑 결혼해서 그 사람이 행복할지 확신]이 가냐고 물었던 건데...비슷한 경우들을 봤는데 가족에 종속적일수록 부모님 뜻에 맞는 결혼을 하는게 옳고 그름 애정의 정도와 상관없이 본인이 마음 편하게 살더군요.

결혼이 끝이 아니고...여러모로 쉽지 않은 길입니다. 잘 고민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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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리도리
충분히 엄청 좋은 조건이십니다. 자신감있게 하셔도 될듯요
무지개그네
제가 넘 초라해지는 글이..
흑마법사
여친이 결혼생각이 없는거아닌지?
말 안할 이유가 없는데.....
단순히 부모님한테 혼나기 싫어서 말 안하는것같은데....
물론 여친님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글쓴분이 댓글 쭉 보셨을때도 느꼈겠지만, 말 안할 이유가...?
말하면 혼날거같아서, 돌려말하면 무의식중에 아직 결혼생각이 없어서이거나 무서워서인거같은데....

결혼은 여친님과 하는거니
여친님이 직접 선언하고 그 뒷일도 다 여친님이 막아주고 너와 결혼하겟어 라고 하면
하시는거구
아니면.....글쎄요? 여친도 자기 부모님한테 말도못꺼냈는데(<-이부... 더 보기
여친이 결혼생각이 없는거아닌지?
말 안할 이유가 없는데.....
단순히 부모님한테 혼나기 싫어서 말 안하는것같은데....
물론 여친님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글쓴분이 댓글 쭉 보셨을때도 느꼈겠지만, 말 안할 이유가...?
말하면 혼날거같아서, 돌려말하면 무의식중에 아직 결혼생각이 없어서이거나 무서워서인거같은데....

결혼은 여친님과 하는거니
여친님이 직접 선언하고 그 뒷일도 다 여친님이 막아주고 너와 결혼하겟어 라고 하면
하시는거구
아니면.....글쎄요? 여친도 자기 부모님한테 말도못꺼냈는데(<-이부분이 이미 좀 어이없긴한데..... 사랑하는데 왜 말 못함? 남친이 쪽팔림?) 글쓴님이 어케 여친부모님을 만족시키죠?
여친님이 소심한게아님... 부모님한테 결혼말하고 싶은정도는 아니라고 내심 생각하는데 엄빠핑계대는듯

너무 냉정하게썼나?......근데 전 연애와 결혼을 당일통보하면서 양가도움 안받을테니 아무간섭말라고 햇엇어서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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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쓰신 분 정도 자산이면 고학력 고스펙 그거 다 쓸모 없...
일단 만나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여자친구분이 소개받은 상대에 대해 알게 된 건, 여자친구분에게 전해 들으신 거죠?
부모님의 기대치가 높다는 것도, 그래서 말도 못 꺼냈다는 것도...

그렇다는 건 여자친구분 개인의 능력이나 성정과는 별개로, 부모로부터 경제적으로
나 정서적인 독립을 하지 못한 상태라 갈등상황을 이겨낼 자신이 없으니 글쓴분에게
이걸 어떻게든 해보라는 이야기라 생각됩니다.

새로운 카드를 들고 이니시를 걸든 빠른 서랜을 치든...

전 개인적으로 부모에 종속적인(여자친구분이 문제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람과
함께 하긴 어렵다 생각... 더 보기
여자친구분이 소개받은 상대에 대해 알게 된 건, 여자친구분에게 전해 들으신 거죠?
부모님의 기대치가 높다는 것도, 그래서 말도 못 꺼냈다는 것도...

그렇다는 건 여자친구분 개인의 능력이나 성정과는 별개로, 부모로부터 경제적으로
나 정서적인 독립을 하지 못한 상태라 갈등상황을 이겨낼 자신이 없으니 글쓴분에게
이걸 어떻게든 해보라는 이야기라 생각됩니다.

새로운 카드를 들고 이니시를 걸든 빠른 서랜을 치든...

전 개인적으로 부모에 종속적인(여자친구분이 문제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람과
함께 하긴 어렵다 생각하는 쪽이라, 제 경우라면 마음이 식어갈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랑은 상황이 다르시고 결혼까지 결심하셨으니 말씀드립니다만... 꼭 결혼을
하고 싶으시다면 글쓴분의 부모님과 이야기하시는 게 답을 찾기에는 좀 더 나을 거예요...
6
[글쓴이]
부모님에게 정서적으로 독립을 하지 못한 상황이라 갈등상황을 이겨낼 자신이 없다...

라는 말에 정말 공감합니다..

그런 것 같아요.. ^^ 저는 서렌 치기전에 한번 피니시를 해보려구요..
따뜻한이불
자신감 있게 대시하셔용 S2 분명 좋은 결과 있을거에용
안되면 어쩔수 없는거고용 여친 부모님께 모든걸 지금이라도 털어놓으시고 설득하셔야 해영..
지금도 선 얘기까지 나왔으니 타이밍 너무 늦은 감이 있어용
더 늦기전에 용기를 내셔야 다음 단계로 가실수 있으세용!
한시라도 빠르게 대처하시는게 좋아보여영
면이면옥
여자친구가 부모님을 제일 잘 알기 때문에 숨기는 거라고 봅니다. 근데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아요. 그리고 시간이 지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결혼하고 싶으면 일단 부딪혀야합니다.
주식하는 제로스
지금 빨리 결혼하고 싶으신게 아니라면 조금 때를 기다려야할것 같네요. 결혼하시려면 당연히 정면돌파하셔야하는데, 지금 여친께서 돌파에 도움을 줄 준비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럼 길은 두갈래인데
1. 여친이 정면돌파할 준비가 됨
2. 여친이 부모보다 연인에게 더 의존하여 부모에게 흔들리지 않음

자기집설득을 시도도 못하는 상황에서는 주체적으로 반대를 이겨낼수 없습니다. 의존대상을 부모에서 연인으로 바꿔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글쓴이부터 더 자신과 확신을 가지고 그립세게 잡으셔야하고요. 상황은 자신감 가지셔도 될 상황입니다.
5
다니엘
대기업 그거 명퇴당하면 끝나는건데...
자산 갖고 있는 사람이 위너지요.
빨리 이야기드리는게 우선인 것 같습니다.
dolmusa
1. 이 상황을 돌파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는 것인지가 궁금하신지,
2. 이 상황 자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것인지가 궁금하신지,

가 질문에 명확하지 않고, 1과 2의 답변 취지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명확히 답을 드리기가 어렵겠습니다.
물론 이 많은 댓글 중에 1과 2의 답변이 모두 있긴 하니, 본인께서 잘 정하시면 되겠습니다.

근본적인 것은, 결혼은 둘이 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글쓴이]
둘다네요.. 이상황을 어떻게 돌파하면서
이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어야 하는지..

댓글에 좋은 말씀 많이 주셔서 .. 너무 도움이 됬습니다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푸르던
않이 자산 상황이...
너무 스스로 쪼그라드신거 같은데요..
본인부터 그렇게 자신감 없는 모습 보이면 어렵습니다.
3자가 봐선 그렇게 꿀릴거 없어보이네요.
노르웨이의숲
나중에 후회하기 전에 직전하십시오.
젊으신데, 스펙과 자산은 지금도 충분해 보이는데 더 갖추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다 갖추고나면 그분은 없습니다.

데리고 도망을 치시더라도, 잡으세요
1
[글쓴이]
감사합니다. 데리고 도망치겠습니다. ㅎㅎㅎ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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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아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으로 제 생각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원본글은 삭제합니다.
너무 감사하고요!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요! 다들 부자되시고 로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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