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4/12/31 09:38:38 |
Name | T.Robin |
Subject | 정당 지지율, 양당 모두 제자리로 |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645820 민주당은 내려갔고, 국민의힘은 올라와서 탄핵 전과 비슷한 수준이 되었습니다. 한덕수 총리 탄핵이 국민의힘 지지자를 결집시킨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시간을 끌면 이탈했던 기존 지지자들이 돌아오면서 지지율이 원래대로 돌아올 것이라는 국민의힘의 예상은 맞은 것 같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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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사가 벌써 수년째 계속 반복되고 있으니까 저 자들의 무도함이 끝이 없는겁니다.
이미 경험으로 증명된 사실이라 체득하고 있는거에요.
어떻게해도 안없어지고, 무슨짓을 해도 본인들 밥그릇은 유지가 되거든요.
이래놓고도 이재명이 어쩌고 민주당이 저쩌고 하기 때문에 저는 내란당 + 내란당 지지자들을 존중하기 싫습니다.
이미 경험으로 증명된 사실이라 체득하고 있는거에요.
어떻게해도 안없어지고, 무슨짓을 해도 본인들 밥그릇은 유지가 되거든요.
이래놓고도 이재명이 어쩌고 민주당이 저쩌고 하기 때문에 저는 내란당 + 내란당 지지자들을 존중하기 싫습니다.
딱히 이상할 건 없어 보입니다. 어차피 양당 콘크리트는 안 변해요. 중요한건 무당층이 얼마나 옮겨갔나 하는 거지요.
제가 늘 말하지만 정치인, 언론인이 문제가 아니라 유권자 자체가 문제인 겁니다. 나쁘다 라는게 아니라 "문제 그 자체"라는 거에요. 현대사회에 와서 언론이나 정치인은 그게 나타나는 방식에 더 가깝죠.
제가 늘 말하지만 정치인, 언론인이 문제가 아니라 유권자 자체가 문제인 겁니다. 나쁘다 라는게 아니라 "문제 그 자체"라는 거에요. 현대사회에 와서 언론이나 정치인은 그게 나타나는 방식에 더 가깝죠.
민주주의를 누릴 자격이 없는 자들....
뭐 자신들도 입으로만 자유민주주의 운운하지, 군사독재가 재림하면 얌전히 순응하는 농노 마인드셋이겠지요.
뭐 자신들도 입으로만 자유민주주의 운운하지, 군사독재가 재림하면 얌전히 순응하는 농노 마인드셋이겠지요.
이래서 박근혜와 윤석열은 다르다는 게... 박근혜는 그냥 무능하고 아래에서 적당히 해먹게 방치하다 쫓겨나다 보니 여권에 남은 자 중에 상대적으로 멀쩡한 놈들이 자리를 메우고 시스템이 유지가 되고 정권 이양도 정상적으로 됐던 겁니다. 황교안도 그때만 해도 지금보다는 훨씬 멀쩡했어요. 반면에 윤석열은 적극적으로 시스템을 해킹해서 멀쩡한 놈들을 다 쫒아내 버리고 자신을 옹위할 망가진 놈들만 골라서 세력들로 채워넣었으니 박근혜보다 훨씬 더한 짓을 했어도 탄핵도 어렵고 쫓아내도 당에 여전히 큰소리치는 놈들이 주류가 되서 주군을 옹위하고 지지자들을 선동합니다. 헌재마저도 무력화하려 하며 정권이양을 순순히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죠. 지지자들도 그때는 쥐죽은 듯이 조용히 받아들이는 게 주류였는데, 이제는 이재명은 안된다로 뭉칩니다. 박근혜가 정이면 윤석열은 반인셈...
그게 계파간 주도권 싸움과는 좀 달라보여서... 처음에 MB 올드보이들을 중용하긴 했는데 나중엔 친박인사들도 가리지 않았죠. 유영하에 정호성까지 간 것만 봐도... 무지성 충성각이 나오면 들이고 안 나오면 쳐내는 것 같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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