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84914?sid=102
5일 한겨레 취재 결과, 안권섭 특별검사팀은 지난달 쿠팡의 퇴직금 미지급으로 민사소송을 낸 ㄱ씨를 조사하면서 ‘쿠팡 쪽이 지난해 10월20일과 12월3일 두차례 접촉해 합의하려 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했다.
https://youtu.be/KV1TSrZdwmM?si=DLo1IA4RYDaNmbzf
진짜 법률가들이 운영하는 기업이 나쁜맘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모범 사례중 가장 한국적인 사례가
아닌가 합니다.
2025년 1월에도 청문회 직전에 합의해서
청문회에서 산재가 입에 오르는걸 막았는데
2025년 12월 청문회를 앞두고 똑같이 합의해서
입막으려고 한 게 포착되서 참 나쁜 기업이다.
점점 실제를 알아가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