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1/05 13:22:59 |
| Name | 활활태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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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 이혜훈 부부, 20대 아들 3명 명의로 대부업 투자 정황…"일반인은 어려운 투자 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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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81291?sid=004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6/01/04/75YMY6TZGVAOLBC6EZS5S5ETX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투자규모를 매년 늘리면서 3년만에 총 3억원 어치, 회사채 30주를 보유했는데, 1년 뒤 이 지명자 배우자가 넘겨받았습니다. 해당 업체의 재무제표를 확인해보니, 회사채 이자율은 15%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채권 발행은 대부업체들의 주된 자금조달 방법으로 이를 통해 서민들에게 고금리의 대출을 실행합니다. 이 지명자 가족이 실제 어느 정도의 수익을 얻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건 모르겠는데 이재명 대통령의 픽업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하는 것보다 이혜훈을 데리고 있던 국민의 힘이 자기 당을 나가려는 인물을 정말 인정사정없이 말소 시키려고 하는구나~ 이게 보수정당이 하는 방식이구나~ 하는건 분명히 알 거 같습니다. 여당은 저렇게 반성하니까 지켜보자, 우리는 반대 나뉘다가도 청문회에서 검증 ㅎㅎ; 하겠습니다. 청와대는 청문회 지켜보겠습니다. 야당은 너 배신했어? 배신자 어떻게 처리하는지 본보기로 삼아줄게 이러고 본인들이 공천 5번 했는데 자기들한테 시선 안가게 하려고 이재명 물고 늘어지면서 남탓하네요 크크. 이제 국민의 힘은 인사와 관련해서 코드 인사라느니 색깔 맞는 사람만 쓴다니느 그런말도 못하겠고요. 이혜훈과 관련된 모든 공격과 정보는 조선일보를 통해서 나오는 투명함도 역시는 역시랄까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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