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4/03/15 15:05:10
Name   여우아빠
Subject   정부 "이탈 전공의 고용한 개원의도 형법 처벌 가능"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13648

그냥 복붙하려고 했는데 너무 길어서 조금 줄였습니다.  기사가 제목이 전부인 기사인데, 기사의 가치를 위해서 전문 쓰기는 그렇고; 여기까지만 쓸게요.

전공의 사직이 불법 파업이라서 안된다고 하더니, 사직 후 다른 병원 취직 하려는 사람들도 그냥 다 불법이고 고용한 사람까지 처벌이 된다고 하는군요.  내가 법알못이라 그런건지, 알던 법 상식으론 이해가 안가는데요. 이게 말이 되는건가..?

전공의들이 없으니 대학병원들이 적자가 크다고는 하는데, 석박사급 인력을 최저시급 주고 일해야만 하게 만들면 진짜 노예제도도 아니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565786)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9750 정치“탈원전땐 40% 전기료 폭등” 보고서, 文정부 처음부터 뭉갰다 18 사십대독신귀족 22/06/07 4962 5
29044 사회나 몰래 수백만 원 긁혔다…공통점은 '신한카드' 18 구밀복검 22/04/13 4962 0
28760 사회7번 선처했는데 또 음주운전한 60대…결국 실형 선고 11 swear 22/03/25 4962 0
28640 경제하림 등 16개사 12년간 닭고깃값 인상 담합…과징금 1천758억원 9 다군 22/03/16 4962 1
28076 사회건국대·숭실대 점수로 연대 경영 합격…'이과의 문과 침공' 현실로 25 swear 22/02/10 4962 0
28061 문화/예술'매트릭스4' 제작사 "영화 망한 건 워너브라더스 때문" 배급사 고소 3 매뉴물있뉴 22/02/10 4962 0
27093 경제호떡집 줄이 2배 길어지면 기다림은 6배가 된다?! 6 아시타카 21/12/21 4962 4
26948 방송/연예"원더걸스 암흑기 누구 때문인데"..선예, 이기적인 복귀→팬심 돌릴까 27 swear 21/12/14 4962 0
25167 경제한집서 쭉 살아도 투기꾼 취급 21 사십대독신귀족 21/08/02 4962 2
24813 국제일본 관광객은 격리 면제, 한국은 유지?..이상한 伊 방역 규정 19 Regenbogen 21/07/05 4962 0
24167 사회“교사 단체가 학생들에 페미니즘 세뇌” 청원, 하루만에 20만명 동의 21 루이보스차넷 21/05/07 4962 0
23943 사회“3기 새도시 민간개발 가면 재앙…‘투기와 전쟁’ 끝까지 벌여야” 12 늘쩡 21/04/14 4962 0
23921 기타30대가 내돈내산 명품을 산다는 뉴스기사인데요 25 호타루 21/04/13 4962 2
23917 사회"짜장면 먹고 싶어" 112 신고에 기지 발휘한 경찰, 성폭력 피해자 구출 4 샨르우르파 21/04/12 4962 1
23159 경제돈이 넘쳐나는 시대 불안한 파티는 계속될까 4 남강부엉이 21/02/01 4962 0
23048 사회페미 안티가 된 원조 페미 "정치와 얽힌 K페미니즘은 괴물" 22 empier 21/01/22 4962 2
20612 방송/연예'신세계2' 드라마로 제작..김다미 '마녀2' 행방은? 13 swear 20/06/10 4962 0
20443 정치[전문]윤미향 당선인 입장 발표문 “각종 의혹 사실 아니다” 17 맥주만땅 20/05/29 4962 0
20385 국제유튜브에 '평양 어린이' 브이로그 등장…北 당국 운영 추정 8 하트필드 20/05/25 4962 1
20316 경제코스피 상승 출발…2달반 만에 2,000선 회복 16 시뮬라시옹 20/05/21 4962 0
20043 게임전 MVP CS:GO 팀, 계약 종료 후 '발로란트'로 전향 2 먹이 20/05/01 4962 0
19076 문화/예술기자협회 "코로나19 관련 공포 유발·자극 보도 자제" 6 The xian 20/03/04 4962 3
16449 정치황교안 "文정부 실패, 개선의지 없어"..장외투쟁 재개 선언 5 The xian 19/08/18 4962 0
15743 외신파이어폭스 취약점 CVE-2019-11707 3 보이차 19/06/19 4962 3
14560 의료/건강[이국종 기고] “윤한덕의 ‘고통’을 헤아리기조차 쉽지 않았다” Heron 19/02/08 4962 19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