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5/31 19:54:05
Name   카르스
Subject   주한 러시아 대사 vs 우크라이나 대사 인터뷰
직접 설전은 아니지만
중앙일보에서 러우전쟁 인터뷰 시리즈로
전쟁당사국 둘의 대사 인터뷰를 연달아 올려서 올려봅니다.

내용이 많이 재미있네요. 특히 러시아.
프로파간다 전달 우려로 생략한 것 같지만 우크라이나 극단주의 문제를 상세히 설명했다던데 세부 내용이 궁금하고
제재에 동참했는데도 러시아가 한국을 이해한다니 좀 의외였습니다.

러시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5240

우크라이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5571



+ 이전에 유럽 대사들 인터뷰도 올라갔으니 궁금하신 분들 보세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1760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2428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2730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3332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6435 방송/연예영탁 측 "음원 사재기 모두 인정" 15 혀니 21/11/04 4909 1
25609 경제전세대출 심사 까다로워진다…"투기수요 대출 악용 차단" 16 cummings 21/09/05 4909 2
24691 국제델타 변이 확산 이스라엘, 병원·공항 마스크 의무착용 부활 3 다군 21/06/24 4909 0
24169 국제"아스트라제네카, 미국에 코로나 백신 정식승인 요청 검토" 다군 21/05/08 4909 0
24019 경제10조 넘는 이건희 상속세 다음주 발표…미술품·주식 어떻게? 14 맥주만땅 21/04/21 4909 0
23965 사회'택배 대란' 부른 지하주차장 층고.. 왜 2.3m였을까? 23 먹이 21/04/16 4909 0
23904 사회유흥주점, 자정까지 허용?..'서울형 매뉴얼' 의견 취합나선 서울시 27 왼쪽의지배자 21/04/10 4909 0
23869 의료/건강AZ백신 혈전 논란에 60세 미만 접종보류…특수-보건교사 접종연기(종합2보) 10 다군 21/04/07 4909 0
23841 정치안고을 생태탕 식당 사장, "내가 오신지 알면 대답을 해주는데, 저는 주방에서 일했다" 9 나코나코나 21/04/03 4909 0
23794 국제새끼 곰 네 마리 데리고 길 건너기..어미 곰의 고군분투 9 먹이 21/03/30 4909 1
23697 국제EU 인권 제재에 중국도 맞대응…외교 긴장 고조(종합2보) 3 다군 21/03/22 4909 0
23507 경제혼다, 레벨3 자율주행차 시판 13 기아트윈스 21/03/06 4909 0
23410 국제타이거 우즈, 제네시스 타고 가다 전복사고... 긴급 다리 수술 5 empier 21/02/24 4909 0
23068 사회'방산기업' 풍산의 '특별공간' 북아현동 대저택 알고 보니.. 1 맥주만땅 21/01/25 4909 0
23048 사회페미 안티가 된 원조 페미 "정치와 얽힌 K페미니즘은 괴물" 22 empier 21/01/22 4909 2
21793 정치동생 유죄에 "저인망식 檢수사로 발견된 비리, 국민께 송구" 16 열린음악회 20/09/18 4909 0
21639 사회'디지털 교도소'에서 신상공개된 고대생 숨진 채 발견 17 방사능홍차 20/09/05 4909 0
21128 경제"임대차 3법, 세입자가 철저히 갑"…거짓 사유로 전월세 계약 갱신 거부하면 손배소 31 ebling mis 20/07/28 4909 0
20872 기타'서싸'에서 '앉싸'로 바꾸고 달라진 일 31 과학상자 20/07/02 4909 0
20443 정치[전문]윤미향 당선인 입장 발표문 “각종 의혹 사실 아니다” 17 맥주만땅 20/05/29 4909 0
20316 경제코스피 상승 출발…2달반 만에 2,000선 회복 16 시뮬라시옹 20/05/21 4909 0
19634 사회"2m 간격 유지" 방송 공허했다..시민 쏟아진 여의도 벚꽃길 13 작두 20/04/05 4909 1
17504 국제미국내 유학생 증가 둔화…韓유학생은 4.2% 감소 8 다군 19/11/19 4909 0
16938 사회“살처분 인력들 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도 몰라…외주화 문제” 6 moira 19/09/26 4909 14
16930 국제韓 다이버, 보라카이 하수관에 머리 박은 바다거북 포착…필리핀 발칵 4 19/09/26 4909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