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2/06 13:31:13
Name   존보글
Subject   개발지역 들어가면 현금청산…"서울 222곳 피해 집 사란 말이냐"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21020539811

그래도 신문사들은 최소 바보는 아닌 모양입니다. 정확하게 문제를 짚어서 말하네요.

참고로 여기에서 말하는 현금청산은 시가가 아니라 감정평가액에다가 조금 더 쳐주는거라, 최소 절반에서 최악의 경우 -7~80% 손해보실 수 있읍니다. 제가 대책 떨어지자마자 바로 탐라에 재개발구역 사면 안된다고 말한 이유입니다. 제가 이야기드렸죠? 최소 막 부수기 시작한 아파트에서 준공 직전의 기존 재건축-재개발구역 들어가야 한다고. 그대로 기사에 나오네요.

여기에 대해서는 사실 글을 쓰고는 싶은데 워낙에 민감한 부분도 많고 설명해야 할 부분도 많은데다가 제 글솜씨로는 그거 썼다가는 어그로 잔뜩 끌리고 거기에 다 대항할 만한 멘탈도 안 되는지라 좀 잘라서 드문 드문 글로만 남기겠읍니다.



6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9690 방송/연예국민의당 "음원 차트 조작 업체 확인, 아이유가 방패막이" 6 swear 20/04/08 4841 0
25874 정치이준석 "박근혜, 미련스럽게도 인기 없는 정책 약속 지키려 했다" 47 구글 고랭이 21/09/24 4840 0
19997 과학/기술엔씨-연합뉴스, 국내 첫 AI 기사 선보여…알파고에 쓴 기술 적용 7 다군 20/04/28 4840 0
26150 정치洪 "도덕성 떨어지는데" 尹 "2년간 다 털어도 뭐 안나와" 26 맥주만땅 21/10/14 4840 0
11847 방송/연예돌팩 하나가 소녀들의 운명을 결정한다? 2 Aftermath 18/07/27 4840 0
7773 사회"나도 당했다" 전직 여검사도 폭로..계속되는 파문 17 elena 18/01/30 4840 0
31327 스포츠한국·일본축구 엇갈린 선택... 월드컵 마지막 전략 '극과 극' 3 CheesyCheese 22/09/16 4840 0
26466 정치정부, 호주산 요소수 2만L 수입..장기 수급 안정화 대책도 마련 19 구글 고랭이 21/11/07 4840 1
22115 국제'사망 판정' 받고 영안실 냉장고 들어간 미숙아, 6시간 뒤 살아나 swear 20/10/24 4840 1
13678 IT/컴퓨터'음란물 성지' 텀블러 "17일까지 모든 음란물 제거" 9 DarkcircleX 18/12/04 4840 0
16769 정치나경원 아들 논문 교신저자 "나 의원 부탁으로.." 40 The xian 19/09/10 4840 0
10385 정치문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과 전격 두번째 정상회담 25 퓨질리어 18/05/26 4840 4
17052 방송/연예'4억여원 사기 혐의' 마이크로닷 아버지 징역 3년·어머니 1년 5 swear 19/10/08 4840 2
20382 스포츠[오피셜] KBO, '음주운전 3번' 강정호 1년 유기실격·봉사 300시간 징계 5 알겠슘돠 20/05/25 4840 0
31907 정치탈레반 인사가 한국 대사관 행사에…"초청명단 갱신 안된 탓" 3 퓨질리어 22/10/21 4840 0
17581 방송/연예바이브, 박경 사재기 발언 “사과 없었다.. 법적대응 할 것” 13 swear 19/11/25 4840 1
23230 경제개발지역 들어가면 현금청산…"서울 222곳 피해 집 사란 말이냐" 22 존보글 21/02/06 4840 6
17860 정치유재수가 함구하는 자녀 유학비 미스터리 17 나림 19/12/18 4840 1
14542 경제화승 법정관리에 납품업체 눈물.."피해 규모 1000억원에 달해" 3 맥주만땅 19/02/07 4840 0
28879 외신윌 스미스 아카데미 회원 사퇴 10 구밀복검 22/04/02 4840 5
29391 정치김성회 종교다문화비서관 내정자, 동성애 혐오·'위안부' 피해자 비하 발언 26 휴머노이드 22/05/10 4840 0
1779 정치반기문 "노무현과 일면식 없었다…여기까지 온 건 나의 업적" 8 우웩 17/01/29 4840 0
14610 스포츠북한, ‘반도핑 비준수국가’ 확정…남·북한 올림픽 공동개최 ‘빨간 불’ 9 AGuyWithGlasses 19/02/14 4839 0
17683 스포츠'야구 선수들의 불친절 논란' 이대호 "책임 통감, 팬들에게 더 다가갈 것" 12 사나남편 19/12/03 4839 0
18973 경제현대차 근로자 코로나19 확진…팰리세이드 생산공장 폐쇄(종합) 1 다군 20/02/28 4839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