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1/27 16:18:04
Name   Zel
Subject   문대통령 우한 지역 입국자 전수조사 지시
https://news.nate.com/view/20200127n13916?mid=n0508

일단 여기까진 왔습니다.

어짜피 무증상으로 들어와서 발병한 사례도 있고, 이미 무증상에서 감염력이 있는 것으로 중국 및 국제의료진 들이 밝힌 상태기 때문에
과연 이 전수조사가 어디까지인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무증상 환자를 가를 수 있는 지가 키포인트인데 채혈을 안하고 가능할런지 모르겠네요.

여튼 점점 가속화 되면서 우한 지역 입국금지 - 중국 국적 입국 금지 까지 진행 될 지가 1차 포인트
국내 확진자 2차감염 여부가 2차 포인트, 격리병상 선에서 환자 관리가 3차 포인트일테고.. 그 이상은 모르겠네요. 모두의 안녕을 빕니다.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8148 사회정의당 탈당한 진중권 "앞으로 페친은 여성만 받겠다" 16 Darker-circle 20/01/11 4626 0
18156 문화/예술유관순, 윤봉길의 수통 폭탄… 레고로 재현된 100년 전 독립영웅들 3 다군 20/01/12 4626 2
28920 사회이수정 “한국 여성인권, 불평등하지만은 않아… 아시아 1위” 13 늘쩡 22/04/06 4626 0
23827 기타환경부 "서울·부산 일반대상 전기차 보조금 잔여 대수 약 70% 5 다군 21/04/01 4625 0
12067 스포츠[아시안게임] 황의조 왔고 승우-희찬 조기합류, 분위기 올라간 김학범호 맥주만땅 18/08/07 4625 0
18236 스포츠알투베, 소음 장치 착용 의혹..충격 증언, 현역 투수도 동조 4 알겠슘돠 20/01/17 4625 0
16483 스포츠8년 만에 잃어버린 메달 찾은 김현섭 "정정당당하게 싸운 보람 느껴" 5 알겠슘돠 19/08/21 4625 2
31594 정치‘음성인식 전문가’ 성원용 교수 “尹대통령 ‘막말 파문’, 문제의 핵심은 ‘데이터 변조’” 7 매뉴물있뉴 22/10/01 4625 2
26476 방송/연예'집단성폭행 혐의' 최종훈, 2년 반 복역 끝 만기 출소 1 윤지호 21/11/08 4625 0
28024 정치"95년 유흥업소서 쥴리 봤다" 라디오에 사채업자 부른 김어준 33 사십대독신귀족 22/02/08 4625 0
18084 국제독일 강의실에 나타난 김일성대 학생들.."배운 것 실험기회" 4 結氷 20/01/06 4625 1
35533 사회[영상] 충북경찰, 지하차도 참사 순찰차 블랙박스 공개..국조실 감찰 반박 15 박지운 23/07/23 4625 1
14325 정치‘친황그룹’ 초ㆍ재선 회동에 한국당 시끌 9 파이어 아벤트 19/01/16 4625 0
23290 사회최고 매매가로 신고된 서울아파트의 44%는 며칠 뒤 '돌연 취소' 23 다군 21/02/11 4625 1
17165 방송/연예국무조정실장, 'BTS' 병역특례 검토…"시대 상황 반영해야 한다" 27 swear 19/10/18 4624 1
28431 IT/컴퓨터우크라이나서 스페이스X 인터넷 써 봤더니…"10초 만에 연결" 7 Beer Inside 22/03/02 4624 0
23568 정치양이원영 "母, 적적한 마음에 기획부동산…매각대금 기부" 17 Profit 21/03/11 4624 0
67 기타세월호 특조위가 하는 일 없이 수백억 예산만 낭비? 2 April_fool 16/09/07 4624 0
13645 국제"중국인 출입금지? 한국 안 가!" 한·중·일 '혐오 삼국지' 8 astrov 18/12/02 4624 0
26445 정치국민의힘 대선후보에 윤석열…당원투표서 압승 55 다군 21/11/05 4624 1
24917 IT/컴퓨터5명중 1명 클라우드 쓰는데…유료화·서비스 종료로 불편 가중 6 다군 21/07/14 4624 1
21854 방송/연예이영하-선우은숙, '우리 이혼했어요' 출연…13년 만에 재결합 체험 6 swear 20/09/23 4624 0
7282 방송/연예유아인 "연기 보고싶으면 시상식 말고 SBS 뉴스 시청하길" 김성준 앵커에 일침 1 벤쟈민 18/01/03 4624 0
14492 정치文대통령, '5060 댓글 발언' 김현철 경제보좌관 사의수용 10 Darker-circle 19/01/29 4624 0
35493 사회서울 서초구 초등학교 교실서 1학년 교사 극단적 선택 28 the 23/07/19 4624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