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8/06/08 23:46:52
Name   ronia
Subject   정발 기약조차 없어서 번역되는 라노벨 보고 있는데.
이게 요즘 라노벨들 전부 싹다 머리 박게 할 정도의 퀄이네요.
한때 끗발 엄청 날렸던 용자물 후속작 격으로 나오는 라노벨인데.
글줄 휘날리는거 만으로 영화도 찍을 기세에.
아트도 미려하면서 섬세하게 표현하고(글만 봐도 이렇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요즘 사회 흘러가는 세태를 순하게 살짝 비꼬면서
그걸로 플래그도 전개하네요.
제가 지금까지 봤던 라노벨들중 한손가락에 꼽을만큼 제외하고
대체 지금까지 뭘 봤는가 싶을정도로 재미나 전개 표현기법들이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엄청나네요.
이런걸 정발 기약조차도 없어서 모블로그에 연재되는 번역본으로나
줄창 봐야 한다니...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3860 일상/생각제가 <그리스 신화>에서 가장 부러워하는 인물은 아도니스입니다. 2 컴퓨터청년 23/05/15 2937 0
    15286 음악제67회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 1 김치찌개 25/02/28 1793 2
    14444 음악제66회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 4 김치찌개 24/02/09 2909 1
    13551 음악제65회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 4 김치찌개 23/02/08 3351 2
    12697 음악제64회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 2 김치찌개 22/04/06 4402 3
    11501 음악제63회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 10 김치찌개 21/03/18 5440 3
    4860 기타제59회 그래미 어워즈 시상식 2 김치찌개 17/02/13 3890 0
    2576 기타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일 입니다. 11 NF140416 16/04/08 4582 2
    9029 사회제1저자, 교신저자, 학회, 자리싸움, 그리고 관행 24 烏鳳 19/04/03 7448 22
    4425 음악제 피아노 협주곡을 소개합니다.. 7 표절작곡가 16/12/22 5466 5
    7429 일상/생각제 친구를 잃어버렸습니다. 5 Winter_SkaDi 18/04/22 5206 1
    12954 육아/가정제 일생에서 가장 어이없는 말을 어제 들었습니다. 35 shadowtaki 22/06/26 6719 0
    3945 일상/생각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한탄좀 들어주세요) 26 엘멜 16/10/18 5240 0
    8430 게임제 와우 캐릭터(스샷 좀 있음) 6 헬리제의우울 18/10/28 9909 2
    9014 일상/생각제 성격 10 절름발이이리 19/03/30 6720 0
    3448 게임제 기억에 남는 게임속 장면들을 꼽아봤어요 21 늘좋은하루 16/08/04 6749 0
    2298 영화제 88회 아카데미 시상식 현 시각 배당율 현황 13 구밀복검 16/02/25 8526 0
    7025 기타제 60회 그래미 시상식 수상 결과.jpg 5 김치찌개 18/01/30 11808 0
    1477 창작제 3 자 김 모씨 2 nickyo 15/11/06 9041 5
    8033 의료/건강제 2차 국공합작은 가능할것인가?: 원격진료 및 의료서비스발전법 논란 4 Zel 18/08/10 5651 3
    9791 기타제 19호 태풍 하기비스(HAGIBIS) 6 다군 19/10/07 4840 3
    13931 일상/생각젖어들고 싶은 하루 큐리스 23/05/31 3128 2
    11735 일상/생각정확하게 이해받고 설명 없는 대화를 하고 싶다는 욕망 11 21/05/30 5571 14
    2410 의료/건강정형외과의 역사 -2- 26 ORIFixation 16/03/16 9218 0
    2384 의료/건강정형외과의 역사 26 ORIFixation 16/03/11 8373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