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7/11/25 20:55:15
Name   1hour10minuteidw
Subject   최근에 출시된 나름 수작 인디게임 추천
게임이름은 'Battle Chef BRIGADE' 이고요.
게임 방식이 좀 독특합니다.
전투는 사이드 스크롤 방식의 플랫포밍식 전투인데
제목에서도 짐작하듯이... 요리를 한다는 요소가 들어가있는데
이 요리파트가 매치쓰리식 퍼즐입니다.(퍼즐퀘스트나 비쥬얼드
같은 그런 방식으로 진행하는거요.)
게임 내용은 뭐 제목그대로 Battle Chef BRIGADE 토너먼트
진행하는 스토리인데 저 이름의 단체에 소속되기 위한 자격
을 요리대결 토너먼트로 결정하는 그런 내용이고요 스토리 감이
잘 안잡힌다 싶으면 요리왕 비룡 같은 내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게임 방식도 꽤나 독특한데 제가 이게임하면서 경탄한 부분은
영음 성우에 너무 경탄을 했네요,
영음으로 대사들이 솰라솰라 나오는데 전.혀! 어색하게 들리지
않고 마치 일본 아니메에서 말소리 들리듯 음성 퀄이 영음답지
않게 정말. 매우. 뛰.어.납.니.다.
체감상 음성 퀄리티로만 따지자면 아주 대기업 겜인 파판 시리즈
영음이나 지금은 회사차원에서 죽인 브랜드인 메기솔 시리즈
영음하고 비벼도 전혀 꿀릴게 없을정도로요.
분명.
소규모 제작사의 인.디. 게임인데도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Toby 15/06/19 35501 1
    15990 정치중국몽, 셰셰, 코스피, 그리고 슈카 6 meson 26/01/29 339 4
    15989 IT/컴퓨터램 헤는 밤. 28 joel 26/01/29 543 26
    15988 문화/예술[사진]의 생명력, ‘안정’을 넘어 ‘긴장’으로 8 사슴도치 26/01/28 317 17
    15987 IT/컴퓨터문법 클리닉 만들었습니다. 7 큐리스 26/01/27 472 15
    15986 게임엔드필드 간단 감상 2 당근매니아 26/01/26 477 0
    15983 스포츠2026년 월드컵 우승국//대한민국 예상 순위(라운드) 맞추기 관련 글 6 Mandarin 26/01/26 281 0
    15982 오프모임2월 14일 신년회+설맞이 낮술모임 (마감 + 추가모집 있나?없나?) 16 Groot 26/01/26 607 3
    15981 정치이재명에게 실망(?)했습니다. 8 닭장군 26/01/25 898 0
    15980 IT/컴퓨터타롯 감성의 스피킹 연습사이트를 만들었어요 ㅎㅎ 4 큐리스 26/01/25 346 0
    15979 정치민주당-조국당 합당해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요? 14 Picard 26/01/23 825 0
    15978 오프모임1/23 (금) 용산 또는 서울역 저녁 모임 8 kaestro 26/01/23 639 1
    15977 스포츠[MLB] 코디 벨린저 5년 162.5M 양키스행 김치찌개 26/01/22 277 0
    15976 정치한덕수 4천자 양형 사유 AI 시각화 11 명동의밤 26/01/21 1112 11
    15974 오프모임2월 7일 토요일 14시 사당 또는 이수 커피 모임 하실 분? 20 트린 26/01/20 820 5
    15973 도서/문학용사 힘멜이라면 그렇게 했을테니까 7 kaestro 26/01/19 967 9
    15971 꿀팁/강좌나노바나나 프롬프트 - 걸리버 소인국 스타일 음식 이미지 3 토비 26/01/17 687 1
    15970 의료/건강혈당 스파이크란 무엇일까? 12 레이미드 26/01/17 957 2
    15969 꿀팁/강좌나노바나나 프롬프트 - 책 위에서 음식 만드는 이미지 11 토비 26/01/16 762 4
    15968 오프모임1/29 (목) 신촌 오프라인 모임 16 dolmusa 26/01/15 895 7
    15966 역사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사형 구형 논고문 13 과학상자 26/01/14 1273 4
    15965 경제서울시 준공영제 버스원가 개략적 설명 24 루루얍 26/01/13 1171 21
    15964 일상/생각초보 팀장 표류기 - 실수가 아니었다고 11 kaestro 26/01/13 852 9
    15963 일상/생각초보 팀장 표류기 - 나를 팀장으로 부른다고? 5 kaestro 26/01/12 774 3
    15962 방송/연예2025 걸그룹 6/6 6 헬리제의우울 26/01/11 643 1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