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7/04/26 01:02:56
Name   tannenbaum
Subject   혹시 노원역에서 지금 술한잔 하실분~
쪼매 급작스럽습니다만...
내일 여유 있으신 분 계시면 지금 노원에서 한잔 하실랍니까?
가능하시면 2시까지 연락 주세염~
노원역임미당.

뭐 특별한 이유는 없구용.
걍 제가 잠이 안와서요... ㅜㅜ

불쌍한 독거 노인에게 시간을 나눠주실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당.

아!!!
물론 제가 마시자 했으니 가벼운 걸음으로 사뿐사뿐 오시면 된다네용.

그럼 열화와 같은 쪽지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6
  • 가지는 못하니 추천을 드립니다!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452 사회체포된 육군 동성애자 대위 어머니의 호소문과 장준규 개신교장로 16 tannenbaum 17/04/15 6113 6
5446 스포츠KBO - 변태적인 기아 투수진 9 tannenbaum 17/04/15 4055 0
5437 사회쓰리네요 17 tannenbaum 17/04/14 5216 16
5415 사회성소수자들 간 짧고 가벼운 논쟁. 18 tannenbaum 17/04/11 5936 6
5370 사회여성 상대 폰팔이들의 위협적인 판매활동에 대한 KT의 답변. 14 tannenbaum 17/04/04 7138 2
5495 정치19대 대선후보 인권 공약-엠네스티 인권 8대의제 답변 6 tannenbaum 17/04/22 5193 0
5362 일상/생각게이가 말해주는 게이들 이야기 - 게이들은 너무 눈이 높다. 30 tannenbaum 17/04/03 33781 2
5301 일상/생각쪽지가 도착했습니다. 36 tannenbaum 17/03/27 5675 24
5246 경제약간만 양심을 내려 놓으면 댓가는 달콤하다. 하지만... 51 tannenbaum 17/03/20 7063 13
5217 일상/생각늙은 캐셔. 2 tannenbaum 17/03/17 3741 4
6322 오프모임겁나 촉박하고 뜸금없는 의정부 번개~~ 39 tannenbaum 17/09/22 5407 5
5027 일상/생각호구의 역사. 22 tannenbaum 17/02/27 6417 26
4997 사회呼朋呼友을 허하노라.. 29 tannenbaum 17/02/24 6082 8
5848 일상/생각날도 더운데 우리 사이다 썰 나눠봐용~ 26 tannenbaum 17/06/28 10891 1
4802 일상/생각조금 달리 생각해보기. 9 tannenbaum 17/02/07 6110 6
4646 일상/생각가마솥계란찜 6 tannenbaum 17/01/17 4995 13
5018 경제백종원과 대패삼겹살, 동산회관 24 tannenbaum 17/02/27 7209 0
5521 오프모임혹시 노원역에서 지금 술한잔 하실분~ 40 tannenbaum 17/04/26 6867 6
4470 일상/생각옛날 이야기 - 2 4 tannenbaum 16/12/29 4184 7
4438 방송/연예팬텀싱어 - 7화 2 tannenbaum 16/12/24 5784 0
4412 일상/생각지가 잘못해 놓고 왜 나한테 화를 내? 41 tannenbaum 16/12/18 5850 17
4400 음악메탈돼지아재의 노래방 애창곡 7 tannenbaum 16/12/16 6193 0
4395 철학/종교국회의원 장제원 23 tannenbaum 16/12/16 6381 0
4459 일상/생각옛날 이야기 - 1 2 tannenbaum 16/12/28 3714 2
4258 일상/생각자취방 거머리들 퇴치썰 10 tannenbaum 16/11/30 7765 8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