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3/04/18 13:24:36 |
Name | ![]() |
Subject | 베트남 4박5일 세식구 캐리어가 얼마나 필요할까요? |
담달에 드디어 가족 첫 해외여행을 떠납니다. 그래서 슬슬 이것저것 준비하는데 캐리어가 얼마나 필요할지 감이 잘 안옵니다. 보통 2박3일 리조트같은곳에 놀러가면 애기 물놀이 용품(수건, 물놀이용품 모두 포함)해서 28인치, 24인치 캐리어 두개에 그득그득 챙겨가는 타입입니다. 집에 28인치 하나, 24인치 하나, 20인치 기내용 사이즈 두개 이렇게 캐리어가 있는데 이거면 충분할지 아니면 28인치짜리 하나를 더 사야할지 고민입니다. 위탁수화물은 갈때는 비행깅금에 포함, 올때는 추가해야 하는데 대략 개당 3만원이 좀 넘더라구요. 와이프는 이왕 가는거 큰거 세개 가져가서 여유있게 짐 챙기자고 하는데 애델고 캐리어 세개를 끌고 다닐 수 있을까 약간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다른분들은 보통 가족 해외여행 가실때 짐을 어느정도 챙기시는지 궁금합니다. 0
이 게시판에 등록된 쉬군님의 최근 게시물
|
나트랑 가시는 걸로 기억하는데..맞나요? 다른 분이랑 헷갈렸나.
나트랑이고 리조트 지역에 묵으신면, 리조트 지역이 시내와 동떨어져 있고, 주변에 아무것도 없으니 많이 챙겨가시는 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슈퍼고 뭐고 정말 아무것도 없습니다. 택시타고 10분가야 동네 슈퍼가 나옵니다. 시내까지는 40분)
어차피 비행기에서 내려서 리조트까지 택시타고 가신다면 리조트에 짐 두고 돌아다니면 되니까요.
나트랑이고 리조트 지역에 묵으신면, 리조트 지역이 시내와 동떨어져 있고, 주변에 아무것도 없으니 많이 챙겨가시는 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슈퍼고 뭐고 정말 아무것도 없습니다. 택시타고 10분가야 동네 슈퍼가 나옵니다. 시내까지는 40분)
어차피 비행기에서 내려서 리조트까지 택시타고 가신다면 리조트에 짐 두고 돌아다니면 되니까요.
두 아이 데리고 동남아 여행 6번 ? 맞나? 다녀온 나름 경험자로서 말씀드립니다.
위탁수하물 돈 더내고 간 적 없습니다.
항상 1인 1트렁크+수하물용 백팩이었습니다.
현지에서 조달할 수 있거나(예: 모래놀이 장난감, 공)
빌려 주는 것(예: 수건)은 가져가지 않습니다.
물놀이용으로는 수영복, 물안경, 아쿠아슈즈만 챙깁니다.
음식물은 일절 가지고 가지 않습니다. 물도 어차피 통과 못하고 라면 등 현지에서 팝니다.
현지에서 조금씩 사면 트렁크에 들어올 일이 없고 비닐봉지로 들고 다니면 됩니다.
여분 옷 필요 ... 더 보기
위탁수하물 돈 더내고 간 적 없습니다.
항상 1인 1트렁크+수하물용 백팩이었습니다.
현지에서 조달할 수 있거나(예: 모래놀이 장난감, 공)
빌려 주는 것(예: 수건)은 가져가지 않습니다.
물놀이용으로는 수영복, 물안경, 아쿠아슈즈만 챙깁니다.
음식물은 일절 가지고 가지 않습니다. 물도 어차피 통과 못하고 라면 등 현지에서 팝니다.
현지에서 조금씩 사면 트렁크에 들어올 일이 없고 비닐봉지로 들고 다니면 됩니다.
여분 옷 필요 ... 더 보기
두 아이 데리고 동남아 여행 6번 ? 맞나? 다녀온 나름 경험자로서 말씀드립니다.
위탁수하물 돈 더내고 간 적 없습니다.
항상 1인 1트렁크+수하물용 백팩이었습니다.
현지에서 조달할 수 있거나(예: 모래놀이 장난감, 공)
빌려 주는 것(예: 수건)은 가져가지 않습니다.
물놀이용으로는 수영복, 물안경, 아쿠아슈즈만 챙깁니다.
음식물은 일절 가지고 가지 않습니다. 물도 어차피 통과 못하고 라면 등 현지에서 팝니다.
현지에서 조금씩 사면 트렁크에 들어올 일이 없고 비닐봉지로 들고 다니면 됩니다.
여분 옷 필요 없습니다. 긴바지 긴팔도 입고 가는 것 하나면 됩니다.
바람막이는 하나 있으면 요긴합니다. (에어컨이 센 경우나 비행기에서)
가서는 반바지 반팔 서너 벌씩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속옷도 빨아 입는다 생각하고 조금만 챙깁니다.
더러워지면 호텔 세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지만 이용한 적도 한 번 정도입니다.
샌들은 필수입니다. 운동화는 신고 가는 거 하나면 됩니다. 모자는 있으면 좋습니다.
선크림, 벌레기피제, 벌레물린데 바르는 약, 밴드(생각보다 물놀이 중 잘 긁힘) 정도 챙기면 됩니다.
그 외에 충전기, 어댑터(필요한 경우만), 통신 대비 (와이파이공유기나 유심) 정도입니다.
그 외에도 쓸지 말지 하는 건 쓰지 않게 되므로 다 빼면 됩니다.
사실 중요한 건 돈, 여권, 핸드폰만 있으면 다 됩니다.
위탁수하물 돈 더내고 간 적 없습니다.
항상 1인 1트렁크+수하물용 백팩이었습니다.
현지에서 조달할 수 있거나(예: 모래놀이 장난감, 공)
빌려 주는 것(예: 수건)은 가져가지 않습니다.
물놀이용으로는 수영복, 물안경, 아쿠아슈즈만 챙깁니다.
음식물은 일절 가지고 가지 않습니다. 물도 어차피 통과 못하고 라면 등 현지에서 팝니다.
현지에서 조금씩 사면 트렁크에 들어올 일이 없고 비닐봉지로 들고 다니면 됩니다.
여분 옷 필요 없습니다. 긴바지 긴팔도 입고 가는 것 하나면 됩니다.
바람막이는 하나 있으면 요긴합니다. (에어컨이 센 경우나 비행기에서)
가서는 반바지 반팔 서너 벌씩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속옷도 빨아 입는다 생각하고 조금만 챙깁니다.
더러워지면 호텔 세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지만 이용한 적도 한 번 정도입니다.
샌들은 필수입니다. 운동화는 신고 가는 거 하나면 됩니다. 모자는 있으면 좋습니다.
선크림, 벌레기피제, 벌레물린데 바르는 약, 밴드(생각보다 물놀이 중 잘 긁힘) 정도 챙기면 됩니다.
그 외에 충전기, 어댑터(필요한 경우만), 통신 대비 (와이파이공유기나 유심) 정도입니다.
그 외에도 쓸지 말지 하는 건 쓰지 않게 되므로 다 빼면 됩니다.
사실 중요한 건 돈, 여권, 핸드폰만 있으면 다 됩니다.
이건 사람 성향 따라 천차만별이라...저는 1년 교환학생 갈 때도 기내 수하물로 들고 가는 짐가방+백팩 하나 메고 떠나갔습니다. 제 와이프는 그 당시에 저한테 4박 5일 놀러오면서 이민 가방 하나 가득 채워 왔구요.
보통 위탁수화물 가장 큰 가방 두 개이상은 승용차 트렁크에 잘 들어가지도 않아요. 어른둘에 아이하나면 큰 수화물 하나, 캐리어 두 개, 백팩 아빠가 하나 메고..그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백팩에 랩탑, 캐리어 하나는 부부것, 다른 하나는 아이용, 나머지 큰 가방에 선물이나 신발 스낵 등등 챙기면 될 것 같아요. 짐이 많으면 이동할때 힘들고 호텔에서도 놔두기도 마땅쟎아요.
백팩에 랩탑, 캐리어 하나는 부부것, 다른 하나는 아이용, 나머지 큰 가방에 선물이나 신발 스낵 등등 챙기면 될 것 같아요. 짐이 많으면 이동할때 힘들고 호텔에서도 놔두기도 마땅쟎아요.
목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