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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너리안 21.02.28 06:57

굿모닝 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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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갑시다 21.02.28 05:58
https://www.youtube.com/watch?v=wRwId2RfmfA&ab_channel=NPRMusic

흑인문화를 생각할때 힙합과 재즈만큼 가스펠 뮤직에서 흑인들의 영향력과 공헌이 더 자주 이야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교인이라 부르기 민망하지만 진짜 흑인교회의 찬양은 진짜 그냥 절로 흥이 나고 그 기쁨을 표현하기위해 하나님을 찾게 만들고 싶은 느낌을 들게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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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아메리카 21.02.28 05:28

Founders Breakfast Stout, alc. 8.3%

너무 피곤하면 잠이 오지 않는다고 하죠. 잠이 오지 않아 결국 맥주 하나 깠읍니다.

아침이 밝아 오니 아침밥은 먹고 자야 하지 않겠읍니까.

그거시 Breakfast, 조식이니까... (오랜만에 끄덕좌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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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영결식 뉴스 댓글로 징계먹었는데 대댓글들에 반응을 안한게 썽이났나? 어떤분이 브런치 블로그랑 메일까지 찾아서 실망했다고 손수 링크도 남기고 악플도 던지고 가더라구요. 차단같은걸로는 성이 안풀리시는 분이신가...

술집들 바글바글 한데 인터넷에선 마스크 거부하고 남 마스크벗기던 집회나 마스크쓰고 거리두기 해가며 모인 거나 하나로 뭉쳐서 아웅다웅하는것도 웃기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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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아메리카 21.02.28 04:53
자동삭제: 16시 52분 (9시간 40분 후)


와... 날샜는데 이제 겨우 한달치 강의자료 수정 ㅅㅂ...

참고: https://kongcha.net/?b=38&n=6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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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21.02.28 04:51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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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한구석에가 넷플릭스에 올라오는군요. 애니메이션은 아직 안봤지만 정말 좋은 작품입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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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공진 21.02.28 02:51
자동삭제: 14시 47분 (7시간 34분 후)

아... 누가 제 이메일주소 하나 도용해서 스팸메일 뿌리고 트위터 스팸계정도 만들었네요. 한 열흘 정도 로그인 안 했을 뿐인데...
비밀번호는 당연히 바꿨고, 스팸계정도 신고했지만 도무지 화가 풀리지 않습니다. 왜 하필... 카드명세서도 있고 남자친구가 보낸 메일도 있는데... 너무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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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르우르파 21.02.28 02:39
어느 순간부터 정치이슈에 관심도 줄어들고, 몰입이 안 되기 시작했습니다.
계속 똑같은 이야기를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사소한 일 가지고 호들갑 떨고, 스캔들 이슈에 너무 집중하니까 짜증 이전에 재미가 없어요. 매일같이 이런주제 관심갖는 사람은 소수라는 걸 아니까 더더욱.

성의있는 투표는 시민의 의무라 생각합니다만, 그 이상을 해야하는건지 갈수록 회의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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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21.02.28 02:36
잡소리 : 현재 EBS의 송출은 전부 KBS가 해주고 있읍니다.
예전에 영어듣기평가를 EBS-FM으로 해주었다고 하는데 그래서 KBS가 대신해주었던거 같읍니다.
추가로 국군FM도 군FM이라는 명칭으로 송출하고 있어서 새벽시간대에는 KBS 본사 1R을 동시송출해주고 있죠.
EBS도 일산 이전에 아마 송출시설은 우면동에, 경영쪽이랑 일부시설은 ... 더 보기
잡소리 : 현재 EBS의 송출은 전부 KBS가 해주고 있읍니다.
예전에 영어듣기평가를 EBS-FM으로 해주었다고 하는데 그래서 KBS가 대신해주었던거 같읍니다.
추가로 국군FM도 군FM이라는 명칭으로 송출하고 있어서 새벽시간대에는 KBS 본사 1R을 동시송출해주고 있죠.
EBS도 일산 이전에 아마 송출시설은 우면동에, 경영쪽이랑 일부시설은 도곡동에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우면동 센터가 홍수에 잠겼을때 KBS 수원제작센터였나 스튜디오 대여해준적도 있었읍니다..
2005년인가에는 왜인지 MBC랑 공동 방송지표?인가도 기획했었던거 같읍니다..
KBS에서 EBS가 독립한게 아마 KBS가 90년대만해도 792khz로 동아방송 통폐합시킨 걸 라디오서울이라는 걸 운영했을만큼 약간 조직이 비대했는데 이때도 수신료거부운동이 있었다고 보았읍니다..
음.. 지금 방송문화진흥회가 보유중인 mbc지분도 예전에는 KBS 소유였던 것으로 알고있읍니다..
어..음.. 왜 제가 이걸 알고있는거죠?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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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봇 레티 Sponsored
어드전 21.02.28 02:26
자동삭제: 02시 27분 (19시간 14분 후)


영화 백두산을 케이블로 봤습니다. 아니 근데 이거 넘모 더락 + 아마겟돈 아닌가... 이런 영화는 넷플릭스류가 최적인듯 합니다. 적당히 스킵하면서 장면 위주로 오오오 하면서 보고 안늘리는 대사들은 자막의 도움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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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아빠 21.02.28 02:12
정용진 클하 + 가세연 + 엠팍 게시물의 결합으로
와이번스의 새 팀명이 랜더스(landers)로 가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무성해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세련된 느낌이라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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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운 21.02.28 01:46

유튜브에서 유재석이 진행한 '식스센스'라는 프로그램을 약간 봤습니다. 제시랑 미주가 어디서 유느님이랑 친해졌나 했더니 여기였군요. 최근 'SKY캐슬'을 봤는데 찐찐 오나라 씨가 나와 반가웠고 '런닝맨'에서 유느님과 케미를 만든 걸로 알고 있는 전소민 씨도 나오네요.

유재석이 시달리는 방송ㅋㅋㅋ 여초 환경의 청일점이 여성 구성원들에게 남자로 느껴... 더 보기
유튜브에서 유재석이 진행한 '식스센스'라는 프로그램을 약간 봤습니다. 제시랑 미주가 어디서 유느님이랑 친해졌나 했더니 여기였군요. 최근 'SKY캐슬'을 봤는데 찐찐 오나라 씨가 나와 반가웠고 '런닝맨'에서 유느님과 케미를 만든 걸로 알고 있는 전소민 씨도 나오네요.

유재석이 시달리는 방송ㅋㅋㅋ 여초 환경의 청일점이 여성 구성원들에게 남자로 느껴지지 않게 되면, 어... 눈치 보지 않아도 되게 되면? 미친 막드립들이 나오던데 이 방송도 그 느낌이었습니다. 어찌할지 몰라 "..." 하고 있는 유느님, 내버려두고 알아서들 떠드는 동생 세 사람, 그나마 연장자인 오나라 씨가 유재석이랑 좀 놀아주고ㅠ 본방을 보고 싶은데 본방 볼 여유는 없네요.

여성 출연자 중심의 예능도 꽤 있었지만 큰 재미가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여걸식스, 영웅호걸, 언니들의 슬램덩크 같은 거 생각나네요. 잠깐씩 이슈가 되긴 했지만 금세 사그라들었던 것 같은데 역시 편히 내려놓을 수 있는 인물과 환경이 중요했을까 싶네요.

그래 유튜브로 클립들만 보는 바람에 본방을 못 봤어요. -.- 추리물인 것 같은데 정작 추리를 못 봄.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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