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08589?sid=102
시 관계자는 "연휴 기간 많은 수의 구독자가 이탈해 우리도 당황스럽다"며
"충TV를 상징하는 핵심 인물이라고 해도 이렇게 구독자가 많이 빠질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이걸 예상 못했다고 말하는 거는, 역설적으로 그만큼 충주시 유튜브가
김선태님의 원맨 플레이에 의지하는 부분이 컸다는 이야기밖에 안 되겠군요.
https://www.youtube.com/post/UgkxqrKqYB_jq-r6Sl2KHN1Iva5FdvAUqbsN
논란이 확산되니까 어제(16일)에 충주시 유튜브 커뮤니티에 김선태님이 직접 글을 남겼습니다.
내용은 뭐. 내부갈등은 사실이 아니고 퇴사는 개인적인 고민과 새로운 도전 때문이라는 이야기인데......
하필 올린 날짜가 설 연휴 도중이다 보니 오히려 구독 취소 열풍에 기름을 부어버린 듯 하군요.
※ 17일 아침 8시 반 기준으로 충주시 유튜브 구독자는 76.9만명으로, 최고 고점 대비 20만명이 넘게 빠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