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6/02/15 20:02:21
Name   활활태워라
File #1   스크린샷_2026_02_15_195712.png (183.6 KB), Download : 0
File #2   스크린샷_2026_02_15_200048.png (251.7 KB), Download : 1
Subject   뮌헨 안보회의 미일중대 반응 모음.




미일 외교장관, 뮌헨서 회담…“한미일 등 우방국간 협력 확인”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86695&ref=A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다음달 미국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양국 외교 수장이 14일(현지 시각) 독일 뮌헨에서 회담했습니다.

일본 외무성에 따르면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은 이날 오후 안보회의가 열리는 뮌헨에서 약 30분 동안 만나 양국 동맹의 억지력과 대처력을 한층 더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양측은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 실현을 위해 한미일, 쿼드(Quad, 미국·일본·호주·인도의 안보 협의체) 등 우방국 간 협력 추진에도 뜻을 함께 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中 외교-美 국무 뮌헨안보회의 계기 회담…"양국 관계 발전 촉진"
https://www.news1.kr/world/europe/6074242

오랜 무역 전쟁을 이어 오던 미국과 중국은 지난해 10월 중국이 희토류 수출 통제를 1년 유예하고 미국이 보복으로 위협했던 중국산 제품 100% 관세 조치를 철회하는 등에 합의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4월 방중해 시 주석과 회담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 백악관 행사 후 질의응답에서 '4월 첫째 주에 중국을 방문할 예정인지 확인해 달라'는 질문에 "그렇다. 4월에 시진핑 주석을 만날 예정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 뮌헨서 중국 저격..."일방적 현상변경 용인 불가"

https://www.ytn.co.kr/_ln/0104_202602151904372796

고이즈미 일본 방위상은 독일 뮌헨 안보회의에서 주변국이 불필요한 군비 증강을 지속하고 있다며 사실상 중국을 겨냥했습니다.

이어 힘에 의한 현상 변경을 용인해서는 안 된다며 자국 방위력 증강의 필요성을 다시금 강조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대만 "진짜 위협은 중국"... 中 왕이 발언에 정면 반박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1515170000700?did=NA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린자룽 대만 외교부장은 15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역사절 사실, 객관적 현실 또는 국제법상 어느 측면에서 보더라도 대만의 주권은 결코 중화인민공화국에 속한 적이 없다"며 "안보에 대한 진정한 위협은 중국이며, 중국은 유엔 평화 원칙을 수호한다는 위선적인 주장을 일삼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어 린 부장은 "사실 중국은 최근 주변 지역에서 군사적 도발을 자행해왔으며, 무력 사용 또는 무력 위협을 자제해야 한다는 유엔 헌정 원칙을 반복적으로 공개 위반해왔다"며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패권적 사고방식을 드러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중국 왕이, 유럽 각국과 연쇄 회담…‘무역질서·타이완’ 등 논의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86733&ref=A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둘 다 멈추지않네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뉴스 게시판 이용 안내 1 토비 16/09/01 36691 1
4648 국제뮌헨 안보회의 미일중대 반응 모음. 활활태워라 26/02/15 389 0
4647 경제"고맙다, 코스피!"…연기금 줄줄이 '역대 최고 수익률' 11 + 기아트윈스 26/02/15 1130 3
4646 국제트럼프, 현역병들에 "공화당 찍어라"…'군기지 유세' 논란 5 활활태워라 26/02/14 729 0
4645 사회'주 70시간 노동'에 임금 미지급까지…드러난 '런베뮤'의 민낯 6 danielbard 26/02/14 986 2
4644 국제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9 활활태워라 26/02/14 1105 1
4643 경제"이대로면 홈플러스 회생 불가능"…법원, 마지막 의견조회 2 활활태워라 26/02/14 856 0
4642 사회강서구 제설담당 공무원, 36시간 근무 뒤 뇌출혈로 쓰러져 5 swear 26/02/13 1004 0
4641 경제한화갤러리아, 루이비통·구찌 다 떠나나 2 Leeka 26/02/13 653 0
4640 사회"압수한 비트코인 사라졌다"…무려 21억원 상당, 발칵 뒤집힌 강남경찰서 5 유료도로당 26/02/13 676 0
4639 국제미일, '대미투자 1호' 합의 불발…내달 정상회담 염두 협상 지속 5 활활태워라 26/02/13 434 0
4638 사회헌재 "재판소원은 합헌, 4심제 아니다" 대법 주장 일축…충돌 4 the 26/02/13 724 0
4637 정치국민의힘 윤리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5 명동의밤 26/02/13 498 0
4636 스포츠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대만 도박장서 성추행 의혹 7 danielbard 26/02/13 624 0
4634 정치'불법 정치자금·돈봉투' 혐의 송영길 2심 전부 무죄 18 danielbard 26/02/13 839 0
4633 국제日, '다케시마의 날' 기념식에 각료 불참 가닥…한일 관계 고려 13 dolmusa 26/02/13 839 0
4632 스포츠거액 들여 단독 중계하더니...JTBC, 최가온 금메달 순간 ‘패싱’ 논란 7 Cascade 26/02/13 815 1
4631 기타구독자 97만명 '충TV' 이끈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 18 이이일공이구 26/02/13 1004 0
4630 정치'대북송금 제3자뇌물' 김성태, 공소기각…法 "이중 기소" 4 과학상자 26/02/13 507 0
4629 국제트럼프 “스위스 대통령 말투 공격적이고 불쾌”…관세 9% 더 인상 5 활활태워라 26/02/13 733 0
4628 정치마음 바꾼 쿠팡 로저스 "3월 초 야간택배 같이하자" 3 활활태워라 26/02/12 467 0
4626 정치“국정원, 이 대통령 테러범에 극우 유튜버 고성국 영향 확인” 16 과학상자 26/02/12 953 6
4625 사회'남성 연쇄사망' 정신과 처방약 탄 음료 건넨 20대 여성 구속(종합2보) 8 매뉴물있뉴 26/02/12 1089 1
4624 정치'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내란혐의 1심 징역 7년 18 매뉴물있뉴 26/02/12 697 0
4623 사회법원 “하이브, 민희진에 225억 지급하라” 3 Leeka 26/02/12 626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