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1/19 14:53:09수정됨 |
| Name | 오호라 |
| Subject | '평택' 밑으로는 인재 못 간다? 세상에 이런 나라가 또 어딨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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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3197422 다른 나라들은 국가적으로 반도체산업단지를 지역별로 분산배치를 하는데 우리나라는 반대로 몰빵한다는거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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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문제도 아니고 처우 문제도 아닙니다 그냥 가기 싫은 거에요
'유배당하기 싫다'는 스탠스를 대체 어떻게 깰 수 있겠읍니까
걍 제국주의 린정하고 몰빵하고 싶은 대로 하시고
대신 사회적 비용과 부작용은 식민지에 짬처리 하지 마시고 감내하시는 수 밖에...
'유배당하기 싫다'는 스탠스를 대체 어떻게 깰 수 있겠읍니까
걍 제국주의 린정하고 몰빵하고 싶은 대로 하시고
대신 사회적 비용과 부작용은 식민지에 짬처리 하지 마시고 감내하시는 수 밖에...
삼전 구미사옥만 해도…
수원사옥보다는 인기가 훨씬 덜하죠..
지방에 지어서 절약되는 비용만큼
해당 사옥 근무 직원들 연봉을 높이면 좀 가려나요 흐흐
삼전 수원사옥 평균 연봉 1.5 억 / x남 팹 평균연봉 2.5억 !!
수원사옥보다는 인기가 훨씬 덜하죠..
지방에 지어서 절약되는 비용만큼
해당 사옥 근무 직원들 연봉을 높이면 좀 가려나요 흐흐
삼전 수원사옥 평균 연봉 1.5 억 / x남 팹 평균연봉 2.5억 !!
세상에 이런 나라가 당연히 있지요. 저런 방식으로 접근하니까 철저하게 실패만 한 거구요.
기업은 가장 메리트 있는 것을 택한 것일 뿐입니다. 해외에서는 그렇게 멀리 가는게 더 싸게 먹히니까 간 걸 뿐이지 뭔 일개 기업이 균형발전같은 걸 따지고 앉았읍니까. 그 미국조차도 아이비리그 졸업생 대부분이 3개 대도시로 몰빵하는거 못 막는게 사회문제로 슬슬 올라가는 추세인데요.
우리나라는 수도권에 몰빵해도 아무런 디메리트가 없으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가장 메리트가 있는 것일 뿐입니다.
지방에 '거부할 수 없는 수준의' 메리트를... 더 보기
기업은 가장 메리트 있는 것을 택한 것일 뿐입니다. 해외에서는 그렇게 멀리 가는게 더 싸게 먹히니까 간 걸 뿐이지 뭔 일개 기업이 균형발전같은 걸 따지고 앉았읍니까. 그 미국조차도 아이비리그 졸업생 대부분이 3개 대도시로 몰빵하는거 못 막는게 사회문제로 슬슬 올라가는 추세인데요.
우리나라는 수도권에 몰빵해도 아무런 디메리트가 없으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가장 메리트가 있는 것일 뿐입니다.
지방에 '거부할 수 없는 수준의' 메리트를... 더 보기
세상에 이런 나라가 당연히 있지요. 저런 방식으로 접근하니까 철저하게 실패만 한 거구요.
기업은 가장 메리트 있는 것을 택한 것일 뿐입니다. 해외에서는 그렇게 멀리 가는게 더 싸게 먹히니까 간 걸 뿐이지 뭔 일개 기업이 균형발전같은 걸 따지고 앉았읍니까. 그 미국조차도 아이비리그 졸업생 대부분이 3개 대도시로 몰빵하는거 못 막는게 사회문제로 슬슬 올라가는 추세인데요.
우리나라는 수도권에 몰빵해도 아무런 디메리트가 없으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가장 메리트가 있는 것일 뿐입니다.
지방에 '거부할 수 없는 수준의' 메리트를 주던가, 아니면 서울에 '죽어도 거부해야 할' 디메리트를 주던가 해야 하는데 표는 죽어도 잃기 싫은 쫄보들이니까 그냥 뭉개는 거 아닙니까. 그런 각오도 없으니까 도덕성에 호소 이런 거나 하고 있는데 이미 씨알도 안 먹히는 소리라는 건 검증된지 오래됐구요.
기업은 가장 메리트 있는 것을 택한 것일 뿐입니다. 해외에서는 그렇게 멀리 가는게 더 싸게 먹히니까 간 걸 뿐이지 뭔 일개 기업이 균형발전같은 걸 따지고 앉았읍니까. 그 미국조차도 아이비리그 졸업생 대부분이 3개 대도시로 몰빵하는거 못 막는게 사회문제로 슬슬 올라가는 추세인데요.
우리나라는 수도권에 몰빵해도 아무런 디메리트가 없으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가장 메리트가 있는 것일 뿐입니다.
지방에 '거부할 수 없는 수준의' 메리트를 주던가, 아니면 서울에 '죽어도 거부해야 할' 디메리트를 주던가 해야 하는데 표는 죽어도 잃기 싫은 쫄보들이니까 그냥 뭉개는 거 아닙니까. 그런 각오도 없으니까 도덕성에 호소 이런 거나 하고 있는데 이미 씨알도 안 먹히는 소리라는 건 검증된지 오래됐구요.
옴닉님 말씀에 거의 다 동의하는데
다만 한국 한정으로 '거부할 수 없는 수준의 메리트'의 허들이 너무 높긴 합니다
(반면 '죽어도 거부해야 할 디메리트'는 세팅하기에 허들이 그렇게 높지 않은데 말씀대로 뭉개버리는...)
다만 한국 한정으로 '거부할 수 없는 수준의 메리트'의 허들이 너무 높긴 합니다
(반면 '죽어도 거부해야 할 디메리트'는 세팅하기에 허들이 그렇게 높지 않은데 말씀대로 뭉개버리는...)
개소리죠.
전력과 수도 지금 모두 다 모자라게 생겼는데, 수도권에서 순차적으로 단전 단수 당해봐야 정신을 차릴 건가 싶습니다.
전력과 수도 지금 모두 다 모자라게 생겼는데, 수도권에서 순차적으로 단전 단수 당해봐야 정신을 차릴 건가 싶습니다.
전기하고 수도 생각하면, 저 계획을 승인한 지자체와 중앙정부가 말도 안되는 짓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확충 불가능한 인프라 용량을 감안하지 않은 게 이해가 되지 않아요.
확충 불가능한 인프라 용량을 감안하지 않은 게 이해가 되지 않아요.
근데 단수는 말씀대로 당하기 시작하면 지방 물 어떻게든 끌어오려 할 거고
단전은 지방을 암흑천지로 만드는 한이 있어도 서울과 수도권에 전기 모두 밀어줄 겁니다...
단전은 지방을 암흑천지로 만드는 한이 있어도 서울과 수도권에 전기 모두 밀어줄 겁니다...
요즘 채용이 씨가말라서 지방도 좋은일자리 나오면 가기 때문에 안간다는것도 핑계죠. 그저 갈만한곳의 다수가 수도권에있으니 지방은 고려안하는거죠. 최상위 경력직이면 모를까 신입 공채기준이면 지방에 일자리가 없으니 신경도 안쓰는거지 다 그들만의 리그에서는 경쟁이치열합니다. 말마따나 지방으로 내린 공기업들 공채내면 여전히 높은 경쟁률 나오죠...
지역에 산단 만들고 유망기업들 모두 세제혜택이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넣고 중앙정부에서 보조금 주고 인프라 깔아주면 바로 싹 다 나아질까요? 전 안된다고 봅니다.
몇가지 이유가 있는데,
1) 이미 깔린 인프라
인프라가 이미 큰 차이로 벌어져버렸기 때문에 답이 없습니다. 같은 1조를 써도 효율에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겠죠. 인구수로 보나 뭘로 보나 방법이 없습니다.
2) 인구(정치력)
인구 차이에서 수도권은 너무 비대해졌고, 1인 1표의 민주주의에서 인구는 곧 정치력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지방의 경우 상대적으로 특... 더 보기
몇가지 이유가 있는데,
1) 이미 깔린 인프라
인프라가 이미 큰 차이로 벌어져버렸기 때문에 답이 없습니다. 같은 1조를 써도 효율에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겠죠. 인구수로 보나 뭘로 보나 방법이 없습니다.
2) 인구(정치력)
인구 차이에서 수도권은 너무 비대해졌고, 1인 1표의 민주주의에서 인구는 곧 정치력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지방의 경우 상대적으로 특... 더 보기
지역에 산단 만들고 유망기업들 모두 세제혜택이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넣고 중앙정부에서 보조금 주고 인프라 깔아주면 바로 싹 다 나아질까요? 전 안된다고 봅니다.
몇가지 이유가 있는데,
1) 이미 깔린 인프라
인프라가 이미 큰 차이로 벌어져버렸기 때문에 답이 없습니다. 같은 1조를 써도 효율에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겠죠. 인구수로 보나 뭘로 보나 방법이 없습니다.
2) 인구(정치력)
인구 차이에서 수도권은 너무 비대해졌고, 1인 1표의 민주주의에서 인구는 곧 정치력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지방의 경우 상대적으로 특정정당에 대한 고정표가 크기 때문에 정치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3) 토호
토착토호 생각보다 너무 많고 아직도 해결되지않았습니다. 앞으로도 요원할 것 같습니다. 지역의원들 산악회와 출판기념회가 없어지는 일이 있을까요. 그쪽과 연계해서 부정대출받거나 공단에 부실기업 입주해서 브로커 껴서 대출받아먹고 공장 지어놓고 잠깐 돌리다가 튀는 인간들 지방가면 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 단속도 안되고 윗분들 뭔가 관계로 그런짓 하는거 너무 뻔히 보이는데, 지방이 왠지는 모르겠으나 특히 수도권대비 관리가 안됩니다
지역에 빈 공단에서 빼먹은 돈이 얼마나 있을까 너무 보이지만 할말이 없습니다.
냉정하고 미친 소리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으나 지금은 늦었고 지방을 살리기전에 여유가 되신다면 떠나가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계시는 분들은 계속 이 상황에 대해서 불만을 이야기하시고 문제 제기하시는게 맞습니다. 각자 현 상황에 맞게 행동하는 수밖에 없고 중국처럼 아예 이사를 가지 못하게 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까요. 걍 최대한 빠른 빌드로 수도권 진입하시는게 답입니다.
윗분들 의견 대부분에 동의하나 답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지방광역시 살다가 올라간 케이스인데 이건 답이없습니다. 20년간 벌어진 격차는 너무 커요. 이거 해결은 세종대왕님이 와도 안된다에 걸수 있습니다.
몇가지 이유가 있는데,
1) 이미 깔린 인프라
인프라가 이미 큰 차이로 벌어져버렸기 때문에 답이 없습니다. 같은 1조를 써도 효율에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겠죠. 인구수로 보나 뭘로 보나 방법이 없습니다.
2) 인구(정치력)
인구 차이에서 수도권은 너무 비대해졌고, 1인 1표의 민주주의에서 인구는 곧 정치력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지방의 경우 상대적으로 특정정당에 대한 고정표가 크기 때문에 정치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3) 토호
토착토호 생각보다 너무 많고 아직도 해결되지않았습니다. 앞으로도 요원할 것 같습니다. 지역의원들 산악회와 출판기념회가 없어지는 일이 있을까요. 그쪽과 연계해서 부정대출받거나 공단에 부실기업 입주해서 브로커 껴서 대출받아먹고 공장 지어놓고 잠깐 돌리다가 튀는 인간들 지방가면 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 단속도 안되고 윗분들 뭔가 관계로 그런짓 하는거 너무 뻔히 보이는데, 지방이 왠지는 모르겠으나 특히 수도권대비 관리가 안됩니다
지역에 빈 공단에서 빼먹은 돈이 얼마나 있을까 너무 보이지만 할말이 없습니다.
냉정하고 미친 소리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으나 지금은 늦었고 지방을 살리기전에 여유가 되신다면 떠나가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계시는 분들은 계속 이 상황에 대해서 불만을 이야기하시고 문제 제기하시는게 맞습니다. 각자 현 상황에 맞게 행동하는 수밖에 없고 중국처럼 아예 이사를 가지 못하게 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까요. 걍 최대한 빠른 빌드로 수도권 진입하시는게 답입니다.
윗분들 의견 대부분에 동의하나 답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지방광역시 살다가 올라간 케이스인데 이건 답이없습니다. 20년간 벌어진 격차는 너무 커요. 이거 해결은 세종대왕님이 와도 안된다에 걸수 있습니다.
https://redtea.kr/free/15784
저도 자연적인 방식으로는 되돌리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 중앙정부에서 정치적 결단으로서 드라이브를 걸어야 해결될 문제이고, 리스크를 감수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도 자연적인 방식으로는 되돌리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 중앙정부에서 정치적 결단으로서 드라이브를 걸어야 해결될 문제이고, 리스크를 감수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정치인들이 저걸 하지 못할것 같다는 것에 돈을 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부산(대구)에서 가장 좋은 직장 탑티어가 부산(대구)은행이 된것에서 게임셋 아닌가 해서요.
이미 부산(대구)에서 가장 좋은 직장 탑티어가 부산(대구)은행이 된것에서 게임셋 아닌가 해서요.
결국 윗세대들이 고향 버리고 올라와서 수도권 몰빵해 발전시켜 놓고 이제와서 나라 망하겠으니 니들부턴 내려가 하면 그게 얼마나 설득력이 있을지...이미 서울경기인천 수도권 출생인구가 과반수를 넘어선게 20년이 넘었고 저런 기업에 들어가는 모집단 대부분이 일부 과기원 및 포스텍 제외하면 '남방한계선'이 뚜렷하다는 것도 간과할수가 없고...
1) 이 논리가 완전 틀린 말씀은 아닙니다만 그 '인프라'의 정의가 모호합니다. 그리고 수도권 바깥에서 적당히 인프라가 깔린 지역이 하나도 없다고 단언할 수는 없읍니다. 읍면 단위의 깡촌만이 비교 대상은 아니지요. 반대로 용인처럼 수도권임에도 인프라가 더 후달리는 지역도 있읍니다
2) 이미 불리해진 지형이지만 아직은 엄대엄까지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 수도권에는 토호가 없을 것 같지만 여전히 존재합니다
떠나는게 답이고 해결책이 없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지방에서 수도권 그만 올라오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 보면...
2) 이미 불리해진 지형이지만 아직은 엄대엄까지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 수도권에는 토호가 없을 것 같지만 여전히 존재합니다
떠나는게 답이고 해결책이 없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지방에서 수도권 그만 올라오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 보면...
울산 현대중공업도 고급인력 이탈 및 수급 문제로 에 결국 분당으로 올라왔는데, 특히 여자들이 안내려가서 연애를 할수가 없습니다.
근데 선생님 말씀을 부정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대구와 부산마저도 아픈데 어디가 인프라가 깔린 곳이라고 자부할 수 있겠습니까....
적당히 깔려있는 곳도 비교우위수준에서 비교를 못하는거인데 그 인프라라는 것 중 하나로 치부되는게서울 주요 도심과의 거리라는게 문제죠.
2004년 이후로 경북대와 인서울의 수능점수가 20년간 벌어지기만 하는걸 보면 그저 토할것 같을 뿐입니다...
2) 양극단이 모두 돌아가시면 될지도 모르긴 하겠습니다
3) 마음이 아픕니다. (수도권은 토호라기 보다는 금융마피아가 있습니다)
적당히 깔려있는 곳도 비교우위수준에서 비교를 못하는거인데 그 인프라라는 것 중 하나로 치부되는게서울 주요 도심과의 거리라는게 문제죠.
2004년 이후로 경북대와 인서울의 수능점수가 20년간 벌어지기만 하는걸 보면 그저 토할것 같을 뿐입니다...
2) 양극단이 모두 돌아가시면 될지도 모르긴 하겠습니다
3) 마음이 아픕니다. (수도권은 토호라기 보다는 금융마피아가 있습니다)
20년인가 21년인가 얘기해주신 코로나 환자 이송썰이 생각나는군요.
어떻게든 코로나 환자 수도권 병상에서 안 받으려고 했다는거 말입니다
어떻게든 코로나 환자 수도권 병상에서 안 받으려고 했다는거 말입니다
위에도 있는데 얼마 더 준다고 지방가는건 남자 입장에서는 비혼 선언입니다
수도권의 성비는 정상 범위인데 지방은 파멸적입니다
하이닉스가 인재 유출이 덜 한건 돈도 돈이지만 강남 접근성이 다른 쪽들보다 나쁘지 않기 때문입니다
수도권의 성비는 정상 범위인데 지방은 파멸적입니다
하이닉스가 인재 유출이 덜 한건 돈도 돈이지만 강남 접근성이 다른 쪽들보다 나쁘지 않기 때문입니다
결국 감정호소해서 기업을 강제하는 분위기 만들려하는거 밖에 없는거 같은데요.
정치적으론 표 잃으니 움직일 생각 없고 여론을 만들어서 기업을 강제할려고 하는건가요?
정권잡고 계신 분들이 자발적으로 가족을 호남으로 이사시켜서 솔선수범 하시는게 어떨까요.
일단 정치인들 중에 서울 집 보유자들 전부다 청산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정치적으론 표 잃으니 움직일 생각 없고 여론을 만들어서 기업을 강제할려고 하는건가요?
정권잡고 계신 분들이 자발적으로 가족을 호남으로 이사시켜서 솔선수범 하시는게 어떨까요.
일단 정치인들 중에 서울 집 보유자들 전부다 청산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론 이전을 해도 사실 Middle of nowhere에 이전을 하려니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신규 단지를 부산, 광주, 창원 등에만 해도 저런 문제는 없진 않겠지만 지금의 절반 이하로 줄어들 것이라고 봐요.
진짜 아무것도 없는 곳에 데려다놓으려니 문제죠.
신규 단지를 부산, 광주, 창원 등에만 해도 저런 문제는 없진 않겠지만 지금의 절반 이하로 줄어들 것이라고 봐요.
진짜 아무것도 없는 곳에 데려다놓으려니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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