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238665.html
목격자 증언도 나온다. 자신의 집 앞에서 사건을 목격했다는 주민 유진 벤틀리는 운전자가 창문을 열고 소리치며 근처에 이민단속국 요원이 있다고 알리려는 행동을 했고, 이에 한 요원이 나와 해당 차량 번호판을 영상으로 찍기에 “거기까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다”고 시엔엔에 말했다. 그러나 이후 무력 사용이 이어진 데 대해 “제겐 합법 불법을 판단할 권한이 없지만, 그 상황에선 그런 행동(총격)이 필요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주민인 에밀리 헬러는 정당 방위라는 이민세관국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며 “이 여성은 차를 조금 후진시킨 뒤 핸들을 돌려 떠나려 했다. 이미 차는 움직이고 있었는데, 요원이 차량 앞으로 나서서 ‘멈춰!’라고 말한 다음 앞유리를 통해 얼굴에 총을 쐈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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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갱단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