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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6/01/08 17:02:08수정됨
Name   오호라
Subject   ‘분양가상한제 반대’ 이혜훈, 반포 원펜타스 당첨돼 35억 시세차익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108/133114194/2

의원 시절 분양가상한제를 강하게 반대해온 이 후보자가 분양가상한제로 막대한 시세차익을 거둔 셈이다. 이 후보자는 바른미래당 의원이던 2019년 문재인 정부가 민간주택 분양가상한제 시행을 골자로 한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자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완화하는 주택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그해 9월 열린 분양가상한제 반대 집회에선 “문재인 정부가 집값도 못 잡으면서 조합원과 경제만 잡고 있다”며 [“조합원들을 죽이고 현금 부자들에게만 로또를 안기는 분양가상한제는 과정이 공정하지 못하고 결과는 정의롭지 못한 재앙”]이라고 비판했다. 한 토론회에선 [“재건축하려고 십수 년 동안 고생한 조합원들에겐 부당 폭탄이고 재건축을 위해 하나도 고생 안 한 일반 분양자들에겐 대박 로또를 안기는 것”]이라며 “위헌 소송 투쟁에 함께해 달라”고 말하기도 했다. 같은 해 9월엔 성명을 내고 “재산권 침해와 위헌 소지가 명백하고, 아직 시작도 안 한 분양가상한제가 이미 집값 안정에 정면으로 배치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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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직접 나서서 증명을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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