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5/11/05 11:42:37
Name   Leeka
Subject   카카오톡 개편 이후 ‘선물하기’ 거래액 100억원 이상 감소
카카오의 캐시카우 중 하나인 ‘선물하기’ 거래액이 카카오톡 개편 이후 약 한 달 간 100억원 이상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테크업계에선 카카오톡 첫 화면인 ‘친구’ 탭을 변경한 것에 대해 이용자들 불만이 확산하면서 친구에게 카톡으로 생일 선물을 보내는 건수가 줄어든 것으로 보고 있다.

5일 업계 관계자는 “지난 9월 23일 카카오톡 첫 화면을 기존 ‘친구 목록’ 방식에서 ‘인스타그램’ 방식으로 바꾼 이후 선물하기 거래액이 100억원 넘게 감소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하루에 10억원 가량 줄어든 경우도 있었다”고 말했다. 선물하기 거래액이 줄어든 이유는 사용자들 사이에서 일종의 친구 탭 ‘패싱’ 현상이 확산한 결과로 분석된다. 사용자들은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람들의 게시물을 보고 싶지 않아서 아예 친구 탭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말한다. IT 업계 관계자는 “카톡으로 선물을 받은 사람은 이에 보답하기 위해 선물을 보낸 사람의 생일을 기다렸다가 선물을 보내는 일이 많다”며 “사용자 한 명이 카톡 친구 탭에 들어가기 싫어서 선물하기를 이용하지 않으면 사실상 거래 건수가 두 건 줄어드는 셈”이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51105112748842

--------

사람들이 친구탭을 안들어가게 됨 -> 생일인걸 못봄 -> 선물을 안함

콤보로

카카오톡 선물하기 매출이 떡락했다고 합니다.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381 국제캐나다 전역 대규모 산불 확산에 주민 대피령…원유생산도 차질 다군 25/05/29 2340 0
1772 외신캐나다 "오랜 관계는 끝났다…美에 최대 영향 주는 보복 조치 마련" 3 Leeka 25/04/01 4017 0
3050 국제캄차카 강진 때 하와이 대혼란…쓰나미 경보에 '과잉 대피' 한몫 4 다군 25/07/31 2044 0
2587 경제칼 빼든 현대차, 울산공장 직원 약 390명 대규모 징계 5 Leeka 25/06/19 2693 1
2537 의료/건강카트 끌고 약 쓸어담는다…'창고형 약국'에 약사들 발칵, 왜 6 메리메리 25/06/16 2541 0
3254 IT/컴퓨터카톡, 내달부터 인스타그램처럼 바뀐다 31 swear 25/08/20 2085 1
4127 사회카톡 친구탭 석달만에 복원…첫 화면 친구목록으로 복원(종합) 14 다군 25/12/16 896 0
3573 IT/컴퓨터카톡 친구탭 논란에 입 연 홍민택 CPO…"이용자 불편 최소화 우선" 15 The xian 25/09/30 1895 0
3561 사회카카오톡, 피드형 친구탭 철회…친구목록 복원 20 다군 25/09/29 1822 0
4121 과학/기술카카오톡 친구탭 개편 15일 적용 불발…카카오 "일정은 미정" 5 danielbard 25/12/15 863 1
3517 IT/컴퓨터카카오톡 대규모 업데이트 소식 8 camy 25/09/23 1960 0
3826 IT/컴퓨터카카오톡 개편 이후 ‘선물하기’ 거래액 100억원 이상 감소 8 Leeka 25/11/05 1567 1
3554 IT/컴퓨터카카오, 이용자 혹평에 카톡 '친구탭' 개선 나선다 7 The xian 25/09/28 1978 2
2717 IT/컴퓨터카카오, 업무용 메신저로 '슬랙' 도입했다 18 먹이 25/07/02 2718 1
1592 기타카카오, 다음 분사 추진…사내독립기업 설립 2년만(종합) 7 다군 25/03/13 3383 0
3626 IT/컴퓨터카카오 홍민택 CPO, 나무위키에 '카톡 논란' 삭제 요청 22 swear 25/10/10 2318 2
4118 사회카카오 판교 사옥 '폭발물 테러' 신고 접수…전 직원 긴급 대피·재택 전환 5 보리건빵 25/12/15 718 0
3648 IT/컴퓨터카카오 "카톡 완전 롤백은 불가능…숏폼 위법 살펴볼 것" 25 The xian 25/10/14 2000 0
3587 IT/컴퓨터카카오 '카나나 인 카카오톡' 베타 테스트 참여자 모집 4 The xian 25/10/01 1426 0
1108 경제카드사, 애플페이 도입 확산되나···현대카드 깜짝 1위에 경쟁 가열 11 Leeka 25/01/22 3367 0
4198 국제칠레, 의무투표제가 가른 좌파의 패배, 그리고 극우파의 승리[장석준 칼럼] 4 메리메리 25/12/24 451 0
492 정치친한 핵심 “윤대통령이 한대표에게 내각 구성 권한 일임” 11 매뉴물있뉴 24/12/07 4372 0
1243 정치친한 박상수 "尹 계엄은 한동훈 제거 위한 것" 7 Picard 25/02/07 3930 1
868 정치친일파 참여 활동도 이달의 독립운동?‥광복회 반발 외 1건 11 Overthemind 25/01/02 3843 2
2608 국제친이란' 예멘 후티 반군 "이란 공격 시 홍해 지나는 미 선박 공격" 2 활활태워라 25/06/22 2259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