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10/12 11:26:40
Name   명동의밤
Subject   이재명 "더 겸허히 민심을..", 김기현 "선거제도, 절대 지켜내야" 양 대표 페이스북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인 어제 양 당 대표는 페이스북을 업로드했습니다.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101201039910119002

이재명 강서구청장 승리에 “민주당의 승리 아닌 국정실패에 엄중한 심판”

1697074326

이재명 대표는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진교훈 후보가 승리를 거둔 것에 대해 페이스북을 남겼습니다. 승리에 대한 결과를 정권심판론의 반영으로 해석하며, 이를 해석하는 당의 겸손한 태도와 민생에 대한 의지를 강조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https://www.press24.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0834

김기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관리 시스템 해킹)경악과 분노 금할 수 없다"

810834-407339-1697006038

김기현 대표는 선거날(11일) 오전, 전날의 국정원 발표를 인용하며 이른바 보수권에서 부각되는  '사전투표 부정가능성'을 우회적으로 언급합니다. 이는 당일 투표에 대한 보수층 결집을 유도하기 위한 수단으로 해석됩니다. 투표결과가 나온 이후 SNS에는 다른 소식이 업로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903 경제[가상통화 긴급대책] 모음 8 JUFAFA 17/12/13 3511 0
11005 국제로마 독재자 카이사르의 진짜 얼굴 3D로 복원해보니.. 5 월화수목김사왈아 18/06/26 3511 0
14341 국제美 셧다운·英 브렉시트 합의안 부결…푸틴은 웃는다 4 오호라 19/01/17 3512 0
7434 정치"김정숙여사 옷값만 수억"..'허위사실 유포' 정미홍 檢송치 6 elena 18/01/11 3512 0
27667 사회생활고에 배달 나선 '두 아이 아빠', 신호위반 차에.. 6 Regenbogen 22/01/19 3512 0
34068 사회강남서 여성 납치·살해 용의자 3명 검거…시신 대청댐 인근서 발견 8 덕후나이트 23/03/31 3512 0
32791 스포츠월드컵 3회 우승 '축구 황제' 펠레…향년 82세 하늘로 2 swear 22/12/30 3512 1
10030 사회아내 죽인 뒤 자살, 홀로 남은 5살 딸… 한인 교수 부부의 비극 3 자공진 18/05/10 3512 0
34614 정치국민의힘, ‘태영호 공석 채우기’ 보궐선거 돌입···지도부가 후보 단수추천 유력 7 Picard 23/05/12 3512 0
830 기타[꿀빵]보수단체 "촛불집회 참가자들 20만원씩 받았다" 5 하니n세이버 16/11/21 3512 0
19008 게임'코로나19 여파' 게임계 성금 잇따라..넥슨-엔씨-넷마블 앞장서 The xian 20/02/29 3512 1
32365 경제'법인세율 내리면 투자 는다'는 정부…기업 생각은 달랐다 6 오호라 22/11/24 3512 0
880 기타성난 민심에 결국 굴복.. 버티면 상처 커진다 3 NF140416 16/11/23 3512 0
30596 정치[한국갤럽]윤석열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률 28%···30%선 붕괴 21 dolmusa 22/07/29 3512 0
33693 정치안철수·황교안 공동회견…“김기현 즉각 사퇴해야” 10 정중아 23/03/09 3512 0
28583 게임“더 잘하는 친구 될 것” 칭티안 감싼 ‘페이커’ 이상혁 swear 22/03/12 3512 1
35756 국제우크라이나, 러시아 Rosatom 제재요구에 국제사회 '난감' 4 오호라 23/08/10 3512 0
12717 정치한국당 비대위 홍성걸 "피동적 국민돼..실업수당 부끄럽지 않게 생각하고" 4 보내라 18/09/16 3512 0
432 기타사실이어도, 3자가 고발해도 처벌..명예훼손죄 개정 움직임 본격화 7 NF140416 16/10/24 3512 0
33476 정치전경련 회장 직무대행에 김병준 내정…6개월간 조직 쇄신 2 다군 23/02/19 3512 0
12493 스포츠'희생은 숙명' 양현종, 거룩한 韓 에이스의 계보 1 그림자군 18/09/02 3512 0
11474 의료/건강고혈압약 원료 파문 1주일…유독 국내만 시끄러운 이유는? 1 맥주만땅 18/07/16 3512 0
8666 경제아시아나, 광화문 사옥 매각 이어 대한통운 주식도 처분(종합) Dr.Pepper 18/03/16 3512 0
34276 사회"26초만에 건너라니"…횡단보도에 갇혔다[남기자의 체헐리즘] 6 swear 23/04/17 3512 1
30706 정치김진표·美펠로시 "강력한 대북 억지력으로 실질적 비핵화" 12 22/08/04 3512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