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콩차넷
콩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보드게임
오락후기
오락실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T
뉴스
-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전체
기타
정치
IT/컴퓨터
방송/연예
스포츠
경제
문화/예술
사회
게임
의료/건강
과학/기술
국제
외신
Date
22/12/13 12:50:48
수정됨
Name
copin
Subject
전기 펑펑 쓰다가 한전 30조원 적자
https://kongcha.net/news/32576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0
이 게시판에 등록된
copin
님의 최근 게시물
23-05-12
한전, 차장급 이상 임금 반납…총 25.7조 규모 자구안 추진
[10]
23-02-07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사망자 하루만에 5천명 넘어서
[6]
23-01-26
한전, 전기료 추가인상 없으면 올해 적자 18조…"2분기도 요금 오를 듯"
[32]
22-12-13
전기 펑펑 쓰다가 한전 30조원 적자
[20]
22-12-05
재생에너지 증가로 전통발전기 운영패턴 급변
[9]
22-11-11
올해 30조 적자에도…한전, 구조개혁 없이 '찔끔' 자구책만
[17]
22-09-28
文정부 4대강 보 개방... 수력발전 534억 날아갔다
[11]
22-09-23
“아침 깨면 원전사고 났을까 떨려” 또 신한울 가동 발목잡는 원안위
[10]
22-09-19
세월호 해외출장 보고서 단 5줄… 댓글 분석에 1900만원
[8]
22-06-24
해경, 치안감 이상 일괄 사의...“서해 피격 공무원 사건 책임 통감”
[8]
Picard
22/12/13 12:56
삭제
주소복사
전기 펑펑 쓰는 사람이 누군지 궁금합니다. 제 주변에는 LED등 하나도 다 끄는데..
6
Amsden
22/12/13 12:57
삭제
주소복사
우리가 익숙해져서 그렇지 싼 건 맞죠
노바로마
수정됨
22/12/13 13:00
삭제
주소복사
한국은 제조업 중심국가라서 공장 등의 비중이 높아요. 그 영향으로 1인당 전기사용량은 높게 나옵니다. 근데 가정용 전기 사용량은 높지 않은 수준.
https://www.youtube.com/watch?v=UR3t07oUk5Y
2
카리나남편
22/12/13 13:04
삭제
주소복사
전기는펑펑써야죠.
1
나이스젠틀스위트
22/12/13 13:04
삭제
주소복사
제목과 내용이 다른 느낌인데
copin
22/12/13 13:18
삭제
주소복사
쓴만큼 돈내면 뭐가문제
4
Picard
22/12/13 13:20
삭제
주소복사
산업용전기 올리면 문제가...
저희 같은 중견급 이상이면 이미 에너지 절감형으로 거진 다 바꾸고 있고, ESS도 놓고 여러가지 할만한건 다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런거에 신경 쓸 여력이 없는 중소기업들이죠. 아마 이것도 산업용전기 확 올리면 빈익빈부익부라며 난리 날 수도 있고... 산업용 전기 올리고 중소기업에 보조금 주는 식으로 가야 할지도 모르빈다.
2
공룡대탐험
22/12/13 13:22
삭제
주소복사
전년 대비 1인당 전력 소비 5% 올랐고, 결국 본문 내용은 전기값이 올랐다는건데 뭘 "펑펑 써"야.. 게다가 산업용, 가정용 전기 구분은 전기 가격 말곤 언급이 없네요.
그나저나 강원도 집 한 채에 연세 200만 원에 보증금이 없단게 제일 충격이네요
Alynna
22/12/13 13:33
삭제
주소복사
많이 쓰긴 하네요 3위 라니
당근매니아
22/12/13 13:33
삭제
주소복사
제주도가 핫플로 뜨기 전에 연방이 200, 250 한다는 얘기 들었던 게 갑자기 오버랩 되네요.
copin
22/12/13 13:40
삭제
주소복사
유럽처럼 전기값 올렸으면 지금처럼 못썼을거라는거에 제 x알 겁미다
3
copin
22/12/13 13:42
삭제
주소복사
산업용 전기는 고압으로 들어가서 회수율은 가정보다 나은편
누와라엘리야
22/12/13 14:07
삭제
주소복사
저런 팩트체크 기사는 mb정부시절부터 봤던거 같은데 22년에도 보네요...
페스토
22/12/13 14:09
삭제
주소복사
전기세는 올려야 하지 않았을지
노바로마
22/12/13 14:13
삭제
주소복사
사실 이런 팩트체크용 기사들은 여러모로 사회 이슈를 판단할 때 좋더라고요.
http://factcheck.snu.ac.kr/
저는 개인적으로 이 사이트도 종종 봅니다. 뭐 여기라고 100% 맞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필터링이 된거니 좀 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토비
22/12/13 14:15
삭제
주소복사
도발적 표현에 이용정지 5일 드립니다.
반말투로 작성하여 상대 회원에게 무례한 표현이라고 판단합니다.
제재 누적이 많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moqq
22/12/13 15:18
삭제
주소복사
집이니 전기니 음식이니 필수재라고 하지만 지금보다 상황이 나빠지면 생존을 위해서 더 아낄 수 있는 자원이긴 하죠.
이담아담
22/12/13 16:12
삭제
주소복사
유럽처럼 2배로 맞았으면 촛불을 키면 켰지 지금처럼 쓰지는 않았겠죠.
그건 그거고 이런거 볼때마다 그냥 천연가스 배로 올라서 2배로 올린다 말하는게 저따구로 말한 것보다 힘든건지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서포트벡터
22/12/13 17:12
삭제
주소복사
지하철 요금, 택시요금 올리는것도 난리나는 마당에 생활과 훨씬 더 밀접한 전기요금 올리는건 생각보다 우호적이군요.
뭐 근데 공공요금은 그냥 임기초에 드라이브 걸어서 훅 올리는거 말곤 답 없습니다. 어차피 누가 언제 해도 무조건 욕먹어요.
켈로그김
22/12/14 00:18
삭제
주소복사
ㅔ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3947
방송/연예
제이슨 스타뎀, 20살 연하 로지 헌팅턴 휘틀리와 결혼...‘아들과 함께‘
3
Darwin4078
18/12/19
4971
0
10573
문화/예술
저성장시대의 드라마 주인공
1
알료사
18/06/03
4971
0
38431
국제
최악의 글로벌 IT대란…항공·통신·금융 '동시다발 마비'(종합2보)
19
다군
24/07/19
4970
0
37985
외신
[1보] "이란 대통령 등 헬기 탑승자 전원 사망 추정"<로이터>
6
명동의밤
24/05/20
4970
0
37924
기타
尹에 “안녕하세요” 인사만...한국말 못하는 서울 특파원들
12
삼유인생
24/05/11
4970
4
37819
정치
성공해서 실패한 진보 정당 20년사의 역설
9
카르스
24/04/26
4970
8
37219
정치
이준석, 개혁신당 내홍 속 긴급 기자회견 예고했다가 돌연 취소
16
은하스물셋
24/02/17
4970
0
36529
정치
김두관 "위기 몰려오는데 200석 압승론? 정신 나간 인사들 있어"
7
뉴스테드
23/11/06
4970
0
36479
정치
김포·구리·광명·하남, 서울 편입…與 총선 승부수 띄운다
22
매뉴물있뉴
23/10/31
4970
0
36132
국제
'대홍수' 리비아 사망자 6천명으로 늘어…1만명 넘을 수도
1
스라블
23/09/14
4970
0
35794
사회
고령 목장 탈출 암사자 1시간만에 사살…"사자사육 이웃도 몰라"(종합2보)
5
다군
23/08/14
4970
0
34781
정치
원자력연구원장 "日 오염수, 마시면 안 된다는 게 공식 입장"
2
야얌
23/05/24
4970
1
34508
정치
대통령실 “尹, 후보 시절 간호법 공식 약속한 적 없어”
8
퓨질리어
23/05/04
4970
0
34495
정치
'법적 대응' 카드 꺼낸 태영호…"가짜뉴스에 굴복하지 않겠다"
4
오호라
23/05/04
4970
0
34087
국제
'마지막 황제' 작곡 日영화음악 거장 사카모토 류이치 별세(종
10
다군
23/04/02
4970
15
31945
정치
김진태 "이재명, 레고랜드 사태로 본인 사법리스크 희석"
15
퓨질리어
22/10/24
4970
1
31804
경제
'이수만 결국' 12월31일 물러난다..SM 주가 '폭등'
8
은하넘김셋
22/10/14
4970
0
31445
정치
한덕수, 尹 막말 논란에 “바이든 앞에서 말한 건 아니지 않나”
8
소
22/09/22
4970
0
30764
게임
경기중에 7판 5선승에서 5판 3선승으로 바뀐 오버워치 대회
7
메타휴먼
22/08/08
4970
0
30183
경제
6월 소비자물가 6.0% 급등…외환위기 이후 약 24년만에 최고(종합)
8
다군
22/07/05
4970
0
29965
정치
한동훈 “억울함 해소에 진영논리 없다”…인혁당 피해자 이자 면제
18
사십대독신귀족
22/06/20
4970
5
29813
IT/컴퓨터
테슬라가 미국에서 1-4월 동안 경쟁사들의 총합보다 3배 많은 차량이 등록되었습니다.
7
Beer Inside
22/06/10
4970
1
29745
정치
'친윤' 중진들, 이준석 공개 저격.."어차피 기차는 간다"
10
tannenbaum
22/06/06
4970
0
29415
의료/건강
사랑니의 신
11
소
22/05/12
4970
0
29105
스포츠
LoL 국가대표 일주일 합숙? 업계선 설왕설래
7
The xian
22/04/18
4970
0
목록
이전
1
49
50
51
52
53
54
다음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