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11/30 15:04:57
Name   트린
Subject   푸틴 2021년 우크라이나 대신 일본 공격을 계획


http://www.plato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0

https://www.newsweek.com/russia-planned-attack-japan-2021-fsb-letters-1762133?fbclid=IwAR1UV6QQr-0M0LYCE1YWZPXGEU_hgBpUC7gR0CwtelNZ-cX_RWY-XOvZn3g


보도에 따르면, FSB의 내부 고발자가 누설한 내용을 토대로 2021년중 푸틴이 일본에 대한 공격을 기획했다고 한다.

여기(*뉴스위크 지)에 따르면 푸틴은 영토분쟁이 있는 일본에 대해 국지적인 공격을 가하고, 동시에 대대적인 선전전을 통해 일본을 "나치 국가"로 비난하면서 공격을 정당화할 계획이었다고 한다.

실제로 작년 8월에는 RT등의 러시아 관련 매체들이 일본에서 과거에 소련군이나 제정 러시아군등을 상대로 벌인 만행에 대한 비난 기사가 여러건 쏟아졌는데, 이게 다 공격을 위한 밑밥이었다는 것.

출처 : 월간 플래툰(http://www.platoon.co.kr)


--------

처음엔 농담인 줄 ;;;;
미군이랑 너무 가깝고 한, 중, 북 등 다른 국가들의 움직임을 제어 못 해 국경 분쟁 이상으로 확전되는 걸 꺼린 측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여간 국제 정세는 상상을 초월하는군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5581 사회"관리관이 병사 상습 폭행"...'16첩 반상' 백마회관 실태 파악 나서 7 tannenbaum 23/07/28 4988 1
35310 사회소상공인 "최저임금 동결" - 민주노총 "함께 살기 위해 인상" 10 활활태워라 23/07/04 4988 0
34714 정치與, 김태우 유죄확정에 "김명수 대법원, 철저히 자기편만 챙겨" 과학상자 23/05/20 4988 0
31741 경제르노 트위지, 신형 모델 발표 9 Beer Inside 22/10/11 4988 0
29526 사회힐링비치 만든다더니… 누렇게 죽어가는 강릉 해변 야자수 15 데이비드권 22/05/19 4988 1
28893 정치김건희 여사, 尹당선인 취임 전 공개활동 개시 검토 58 데이비드권 22/04/04 4988 3
28862 정치오세훈, 바이오주 더 샀다..계속되는 백지신탁 불복 47 매뉴물있뉴 22/04/01 4988 0
28617 경제기름값 치솟자…'도자킥' 대세됐다 8 다군 22/03/14 4988 0
27940 국제"북한 인터넷 마비시킨 것은 나"…美 해커 주장 2 다군 22/02/03 4988 0
26135 댓글잠금 사회文 정부 출범 뒤 서울 아파트값 두 배..."더 오른다" 31 그저그런 21/10/13 4988 1
25917 국제'어떻게 쓴 건데'…무장 강도 위협에도 박사논문 지킨 여대생 13 Bergy10 21/09/27 4988 0
25798 국제축제한다며 돌고래 학살‥1,428마리 떼죽음 16 방사능홍차 21/09/16 4988 0
25515 정치하태경 "文대통령이 병사 노마스크 지시"…문건 공개 45 Profit 21/08/27 4988 1
24661 경제네이버도 '로켓배송'…"자정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집앞에" 5 다군 21/06/20 4988 0
24060 사회"만취녀 탔다" 집으로 데려간 택시기사들…1년간 4명에 몹쓸 짓 3 swear 21/04/25 4988 0
24051 국제영국, 인도발 이중변이 감염 확산하여 총 132명 확진 1 Curic 21/04/23 4988 0
23921 기타30대가 내돈내산 명품을 산다는 뉴스기사인데요 25 호타루 21/04/13 4988 2
23897 국제DHC 회장, 인종차별 취재한 NHK에 "日 조선화의 원흉" 13 하트필드 21/04/09 4988 1
23752 정치조광한 남양주 시장 '5번의 생일파티'..노조 성명에 블라인드 폭로 10 칼리스타 21/03/26 4988 2
23144 경제악의적 불매운동 조장 그만..남양유업, 악플러 수사 의뢰 6 Schweigen 21/01/31 4988 0
22416 정치 "'강기정 5천만 원' 증언 잘했다"..김봉현 칭찬한 검사 11 토끼모자를쓴펭귄 20/11/27 4988 0
22250 사회조현병 딸 돌보다 '번아웃' 된 엄마, 결국 살해···"죄책감 못 벗어날 것" 16 swear 20/11/09 4988 6
22095 국제교황 "동성 커플 법적 보호받아야"…동성결합법 첫 공개 지지(종합) 11 순수한글닉 20/10/22 4988 12
21720 국제美의회 "디즈니, 뮬란 '위구르 탄압 정당화' 해명하라" 3 swear 20/09/13 4988 0
21615 스포츠한화, 코로나19 확진 관련 사과.. 대표이사 사의 표명 1 The xian 20/09/03 4988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