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10/04 10:00:43
Name   syzygii
Subject   쿠팡은 알바 놀이터…최상위 구매평 다섯 중 넷은 ‘조작’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08741

<한겨레>가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을 통해 확보한 ㅈ 마케팅 업체 내부 문건과 쿠팡 판매 상품에 달린 리뷰를 대조한 결과, 현재 쿠팡서 판매 중인 한 앞치마에 달린 리뷰 200여건 중 최소 50건이 이 업체 손을 거친 ‘가짜 리뷰’로 나타났다. 이 문건엔 ㅈ 업체가 지난 8월29일부터 9월13일까지 약 2주간 ‘알바’를 시켜 쿠팡 입점 5개 품목에 단 리뷰 190건 작업 현황과 구매 대금 환급 내역 등이 담겼다.

(중략)
전문업체에 ‘작업 리뷰’ 작성을 의뢰한 적 있다는 한 쿠팡 입점 건강기능식품 판매자는 “누가 봐도 ‘작업 리뷰’로 도배된 경쟁 상품이 페이지 상단에 노출되는 걸 보면 업체를 쓰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화장품 판매자도 “꼭 순위를 높이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경쟁 판매자가 일부러 제품을 구매한 뒤 악성 리뷰를 남기거나 실제 돈을 주고 물건을 산 소비자가 황당한 이유로 악평을 달면, 그런 리뷰를 아래로 내리기 위해서라도 업체를 통해 작업 리뷰를 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
유튜브에 광고영상입니다 띄우는것처럼 표기 안하고 쓰는 저런 업종 자체를 불법화해야 하지 않을지..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8575 경제 '피싱' 깨닫고 카드 정지했는데.."돈이 막 빠져나가" 4 먹이 20/02/09 4021 0
30071 사회물놀이 하고 남의집 무단침입해 씻고 쓰레기 투기까지..'역대급 카니발 가족' 11 tannenbaum 22/06/26 4022 0
31628 경제쿠팡은 알바 놀이터…최상위 구매평 다섯 중 넷은 ‘조작’ syzygii 22/10/04 4022 1
23959 사회남양유업 2개월 영업금지 처분 16 조지 포먼 21/04/15 4022 0
17818 경제'현금+마일리지' 항공권 결제…대한항공 이렇게 달라진다 2 그저그런 19/12/14 4022 1
29359 사회세금 1천억 썼는데 철골 '뚝'..10년 안돼 "긴급 보수" 8 empier 22/05/06 4022 1
28609 사회광주화정아이파크 붕괴 원인 "총체적 부실로 발생한 인재" 10 Regenbogen 22/03/14 4022 2
3530 IT/컴퓨터카카오, '좌편향 포털' 주장 변희재에 승소 9 메리메리 17/06/15 4022 0
25311 정치'박원순 태양광' 업체들, 보조금 120억 챙기고 폐업했다 12 Profit 21/08/12 4022 9
26082 경제정부, 소상공인 '집합금지·영업시간 제한' 영업손실 80% 보상…상한액 1억원 12 샨르우르파 21/10/08 4022 0
29949 경제7월부터 유류세 37% 인하…"전기·가스요금 인상 최소화"(종합3보) 5 다군 22/06/19 4022 0
22527 사회“주인 찾아달라” 맡겼는데 경찰이 명품시계 꿀꺽 4 swear 20/12/08 4022 0
1799 IT/컴퓨터지상파3사, 통신사 OTT에 VoD 공급 중단 3 NF140416 17/02/01 4023 0
30727 정치박진, 8~10일 중국 방문..한중 외교장관 회담 개최 12 22/08/05 4023 0
4117 과학/기술사람과 유난히 친한 개들, 이유는 유전자? 1 메리메리 17/07/20 4023 0
7447 경제최저임금 올리고 가격은 묶는 ‘이율배반’ 정부 4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8/01/12 4023 0
22560 방송/연예디즈니 플러스, 드디어 한국 온다…美디즈니 "내년 한국 론칭" 공식 발표 3 the 20/12/11 4023 0
26423 정치이재명 '노인 기본소득' 이어 '예술인 기본소득'.."얼마 안 들어" 17 syzygii 21/11/03 4023 0
4925 스포츠"도와주십시오"..최규순이 두산베어스 대표이사에게 보낸 문자 3 알겠슘돠 17/08/30 4023 0
20799 사회코로나 틈탄 '카톡 부정행위'…700명 집단 커닝 7 쿠팡 20/06/25 4023 0
29773 정치화물노동자 2만5천명은 왜 운전대를 놓았나 11 ギラギラ 22/06/08 4023 1
27216 사회김건희, '8500만 원 빚 갚아라' 법원 명령 2년 늑장 변제 9 매뉴물있뉴 21/12/28 4023 0
30556 정치이준석 "尹대통령 문자, 오해할 여지 없이 정확히 이해" 27 22/07/27 4023 1
7774 스포츠평창 온 바흐 위원장, '도핑 혐의로 안현수 제외' 시사 이울 18/01/31 4023 0
36191 국제'산골처녀' 中 인플루언서 알고보니…각본 따라 움직인 연예인 2 다군 23/09/21 4023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