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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2/02/14 11:56:44
Name   syzygii
Subject   경기도청 ‘성남 맛집 결제’, 李지사 사퇴 후엔 한 건도 없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3672602

이 후보가 작년 10월 대선 후보 경선을 위해 지사직에서 물러난 시점에 맞물려, 이들 부서의 ‘성남시 결제’도 완전히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중략)
이들 성남 소재 식당들은 수원 소재 경기도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 식사 시간에 가기에는 먼 거리였다. 승용차를 이용하면 한우 정육식당의 경우 20~30km를 달려야 닿을 수 있었다. 점심시간 기준으론 편도 이동에만 1시간 정도 걸렸다.
(중략)
이들 부서장들은 예산이 김씨에게 사용된 것에 대해 “다른 부서에서 그 부서 법인카드를 쓰고, 그 대금 영수증을 우리에게 가져와 우리 쪽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예산에서 지급하겠다고 업무 연락을 해오면, 그쪽 부서장 결재를 거친 것이기 때문에 세세히 따져 묻지 않고 승인해줬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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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공무원이 성남에서 점심먹으면 성남
왜냐면 점심시간안에 못다녀와서 근무지 이탈이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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