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11/25 19:21:55
Name   moqq
Subject   "벌때 바짝 벌어야"…41세 소득정점 찍고 60세부터 적자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09&aid=0004884531

1인당 생애주기를 보면 우리나라 국민은 0세부터 27세까지는 노동 소득보다 소비가 많은 적자 상태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적자 규모가 가장 큰 연령대는 17세로 노동 소득이 거의 없는 반면 교육비 등의 영향으로 적자가 3437만원에 달했다.
28세부터는 사회 진출 확대로 노동 소득이 소비를 추월하면서 흑자로 들어선다.
노동 소득은 41세에 3638만원으로 정점을 찍으며 44세에는 노동 소득에서 소비를 뺀 흑자 규모가 1594만원으로 최대를 기록한다.

---------------------------------
저를 포함하여 40대 이상인 홍차분들 정말로 노후대비 해야하는 건가봐요.
노후대비는 주식으로..?
ㅠㅠ 어여 공부해야겠네요.
수익률 25% 목표로 가자~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8760 사회7번 선처했는데 또 음주운전한 60대…결국 실형 선고 11 swear 22/03/25 4924 0
26983 의료/건강애견유치원 "백신 접종자 출입 금지" 방침 내세운 이유는 18 Regenbogen 21/12/15 4924 0
26408 국제"中, 확진 1명에 3만4천명 디즈니랜드에 갇히다니" 2 다군 21/11/02 4924 0
24628 의료/건강3분기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 발표 10 빛새 21/06/17 4924 0
23921 기타30대가 내돈내산 명품을 산다는 뉴스기사인데요 25 호타루 21/04/13 4924 2
20703 정치"대기업 이익, 中企와 나눠라"…與 '이익공유제' 밀어붙인다 29 화이트카페모카 20/06/18 4924 1
19534 의료/건강"BCG 불주사가 갈랐다"…코로나19 사망률 나라마다 20배 격차 13 그저그런 20/03/30 4924 0
19462 정치대학 온라인 강의 연장.. 나무위키를 보고 시험까지 17 토끼모자를쓴펭귄 20/03/25 4924 0
36819 경제[뉴스 '꾹'] "그는 우리와 눈맞추지 않았어요"..'NYT' 인터뷰한 LG '세 모녀'(2023.12.19/MBC뉴스) 8 치즈케이크 23/12/21 4923 0
31076 사회예스키즈존 사장님, 퀴어 품은 스님…“혐오 지우니 ‘우리’ 보이더라” 6 swear 22/08/25 4923 3
29403 정치"윤석열 사람욕심 많아..인재들 모아 공정·상식 회복시킬 것" 26 empier 22/05/11 4923 0
28674 사회이재명 공개 지지 선언한 연합뉴스 기자 ‘감봉’ 징계 16 매뉴물있뉴 22/03/18 4923 0
27594 의료/건강확진 4423명, 위중증 이틀째 600명대..사망 22명, 54일만에 최소 4 토비 22/01/15 4923 0
25479 스포츠도쿄올림픽 본 김성근, “리그에 순응한 한국타자들…9명의 스윙이 똑같았다” 15 맥주만땅 21/08/25 4923 0
25018 경제서울 25개 구 중 21곳 2년간 입주 3,000가구 안돼 12 EuropaV 21/07/20 4923 0
24203 정치조수진 "초선 광주행, 국힘 단톡방 난리.. 보실래요?"[뉴스업] 18 Regenbogen 21/05/11 4923 6
23897 국제DHC 회장, 인종차별 취재한 NHK에 "日 조선화의 원흉" 13 하트필드 21/04/09 4923 1
20972 사회박원순 없는 서울시..그린벨트·35층 제한 풀리나 24 고기먹고싶다 20/07/10 4923 1
20865 국제마스크 거부하던 트럼프, 코로나19 급증에 "마스크 대찬성" 2 토끼모자를쓴펭귄 20/07/02 4923 0
20376 사회[지금, 여기]‘갑질’ 따위에겐 친절하지 않기로 7 맥주만땅 20/05/25 4923 24
17296 문화/예술누가 고자소리를 내었는가 23 기아트윈스 19/10/29 4923 21
36579 정치"'더 라이브' 편성 삭제·주진우 하차 압력…박민 체제 첫날부터 위반행위" 6 유미 23/11/13 4922 0
35601 사회아아 마이크 테스트(feat. 시내버스) T.Robin 23/07/31 4922 0
30761 정치국민대 교수들 성명…김 여사 논문 조사위 회의 공개 요구 8 데이비드권 22/08/08 4922 4
29306 정치尹 병사봉급 200만 원, 단계적 인상으로…”재정 여건 고려” 28 데이비드권 22/05/03 4922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