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9/14 09:54:50
Name   거소
Subject   홍성서 30대 공무원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받고 사흘 뒤 숨졌다
https://www.khan.co.kr/national/health-welfare/article/20210913203200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대면 특별한 기저질환이 없는 이상 확진판정나도 사망까지 이르는 경우는 상당히 드물다고 알고있는데
다른 기사들을 보니 기저질환도 없는 분이 백신 맞자마자 이렇게 되다니 안타깝습니다.
백신의 이익이 커서 맞아야 하는건 맞는데 이런 사례들이 계속 나오네요.
인과관계가 없을 수도 있지만 백신을 맞자마자 이상반응으로 입원 후 이렇게 빠르게 사망한다니
백신 이상반응에 대한 의료대응책이나 처치에 대한 부분이 생각만큼 안전하지 못한건가 싶기도 합니다.
백신 자체가 비아시안 인종 대상으로 개발된거라 다른 차이가 있는건가 싶기도하고요.
백신이 개인과 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방식이라지만, 이렇게 백신 맞고 멀쩡한 사람이 죽는 다면
주변 사람들은 너무 참담할 것 같고 그렇습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7850 정치"유시민, 초헌법적 특권 계급인 양 행동"…한동훈의 작심 비판 14 Beer Inside 22/01/27 5034 7
27406 사회오스템임플란트 횡령 용의자 체포 11 22/01/05 5034 0
26481 댓글잠금 사회'불륜 현장' 찍은 남편.."아내에 성적 수치심 줬다" 성폭력범죄 유죄판결 29 주식하는 제로스 21/11/09 5034 2
25830 기타"1시간내 끝난다""전 부치면 10만원" 당근마켓 이색알바 1 swear 21/09/19 5034 0
25609 경제전세대출 심사 까다로워진다…"투기수요 대출 악용 차단" 16 cummings 21/09/05 5034 2
24961 사회'들개 습격' 주짓수로 제압했다…여성 목숨 구한 프로파이터 2 swear 21/07/16 5034 0
24854 사회혼잣말 발달장애인에 "외국인이냐"..뒷수갑 채워 체포 3 알겠슘돠 21/07/08 5034 1
24853 경제상반기에만 서울 아파트값 1억원↑…1년간 2억원 ‘역대급’ 급등 12 Leeka 21/07/08 5034 0
24691 국제델타 변이 확산 이스라엘, 병원·공항 마스크 의무착용 부활 3 다군 21/06/24 5034 0
24659 국제홍콩 지하철 노약자석서 바다 건너는 '새끼멧돼지' 포착 4 아침커피 21/06/20 5034 3
24587 의료/건강직접 고용 둘러싼 내부 갈등에 ‘단식’ 카드 꺼낸 김용익 이사장 12 맥주만땅 21/06/14 5034 0
24097 의료/건강하루라도 빨리 백신 접종하려면…30세 이상 'AZ백신 노쇼' 물량 노려라 11 빛새 21/04/29 5034 0
23895 정치오세훈 미공개 인터뷰 전격 공개…"집을 지어야 집값 잡히죠" 18 Profit 21/04/09 5034 2
23658 정치'7인 모임' 김어준 처벌 안한다…이준석·장경태는 과태료 21 물냉과비냉사이 21/03/19 5034 2
23409 방송/연예'소림축구' 오맹달, 간암 투병 중…"대화도 못 하는 상태" 2 swear 21/02/23 5034 0
21489 국제3살배기가 35kg…조회수 눈멀어 딸 '강제 먹방'시킨 中부모 9 swear 20/08/25 5034 0
20874 방송/연예'故구하라 폭행혐의' 최종범, 징역1년 선고…불법촬영은 무죄 6 캡틴아메리카 20/07/02 5034 0
20761 의료/건강[And 건강] 노년 건강의 열쇠 '근육'.. 급격한 감소는 노화 아닌 질병 1 고기먹고싶다 20/06/23 5034 0
20316 경제코스피 상승 출발…2달반 만에 2,000선 회복 16 시뮬라시옹 20/05/21 5034 0
19753 국제홍콩 시위 명소 된 '동물의 숲', 중국에서 사라져 5 토끼모자를쓴펭귄 20/04/11 5034 0
19634 사회"2m 간격 유지" 방송 공허했다..시민 쏟아진 여의도 벚꽃길 13 작두 20/04/05 5034 1
19450 국제유튜브, 동영상 서비스 기본화질 한달간 하향 적용 7 다군 20/03/25 5034 0
18469 의료/건강당국 ‘무증상 감염’ 가능성 인정 “전파가능성 크다” 7 세란마구리 20/02/02 5034 0
17308 국제中압박에 한국단원 버리고 가려던 美음대..결국 中공연 연기 5 grey 19/10/30 5034 0
16938 사회“살처분 인력들 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도 몰라…외주화 문제” 6 moira 19/09/26 5034 14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