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12/22 11:27:07
Name   메오라시
File #1   dc7e062e_793f_4d99_b5f8_1bebdd840c64.png (74.6 KB), Download : 98
Subject   당신의 재활용 수고, 60%는 그대로 버려진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122117240000687

가정에서 재활용 쓰레기로 분리해서 버리는 쓰레기의 40% 정도만 재활용된다고 하는군요.
선별 작업에 드는 비용 문제 그리고 플라스틱 소재가 단일하지 않은 탓인데요. 아무리 꼼꼼하게 분리해서 버려도 실상이 이러면 애쓰는 시민들만 헛고생하는 셈이지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71608.html

개인이 애쓰기에는 플라스틱 소재가 너무 복잡하고 이를 제도가 받쳐주지 않습니다.
양심에 맡기기에는 처리 비용 압박으로 전국 곳곳에 쓰레기산이 생겨나고 말이죠.
정부가 대책을 마련하고는 있으나 지지부진하고 쓰레기 발생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듯합니다.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1206 사회신촌역 '성소수자 차별 반대' 지하철 광고 이틀 만에 훼손 20 Schweigen 20/08/02 4991 4
19824 정치홍준표 "세월호 이용하려는 정치인 참 나쁜 사람" 17 고기먹고싶다 20/04/16 4991 0
17809 사회새끼고양이 죽여 건물 밖 던져..어미는 발 '동동' 7 먹이 19/12/13 4991 2
17082 사회“윤석열도 별장에서 수차례 접대” 검찰, ‘윤중천 진술’ 덮었다 32 다군 19/10/11 4991 0
16485 방송/연예제작비도 아니고 판권 구입비용만 무려 3000억… ‘끝판왕 드라마’가 온다 14 김독자 19/08/21 4991 0
16440 사회이영훈, ‘반일종족주의’ 논란에 “日지배는 수탈이지만 개발 효과도” 13 잘살자 19/08/17 4991 0
15740 스포츠사상 초유 ‘지적장애 미성년자 성폭행’, KBO 정말 몰랐나 5 알겠슘돠 19/06/19 4991 0
15348 기타어디 있나 찾았더니 버리려고 놔둔 상자에... 2 먹이 19/05/10 4991 1
13065 국제판빙빙: 유명인사 실종 사건 대하는 중국의 시선 벤쟈민 18/10/22 4991 0
13045 IT/컴퓨터통신3사, 5G 통신장비 도입 업체 결정 3 April_fool 18/10/19 4991 0
2125 스포츠최다빈, 동계아시안게임 역대 첫 피겨 금메달 뜻밖의 17/02/27 4991 0
36920 과학/기술과기출연연, 16년 자율 옥죄온 '공공기관운영법' 벗어난다 2 revofpla 24/01/04 4990 0
35940 국제美 백악관, ‘트럼프 머그샷’ 기념주화 100달러에 사전 판매 시작 10 퓨질리어 23/08/26 4990 1
35406 사회음주 차량 치여 다리 절단 환경미화원…숙취 운전자는 징역 2년 12 swear 23/07/12 4990 0
35270 정치야당 좌석 글씨체만 달랐던 대곡·소사 개통식..."대통령 총선 개입" 12 매뉴물있뉴 23/06/30 4990 3
32509 기타스타벅스, 아이스음료 비중 76%…겨울에도 '얼죽아' 24 다군 22/12/08 4990 0
30896 사회"누가 애낳으래" 제주行 기내 폭언男, 부모에게 침까지 뱉었다 18 tannenbaum 22/08/15 4990 0
29683 정치‘김건희 여사 사진’ 논란…‘뭐가 문제냐’는 대통령실 24 The xian 22/05/31 4990 5
29681 게임김정수 감독 측 "DRX 입장문, 실제 판정서와 달라" 11 메타휴먼 22/05/31 4990 0
28604 정치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 긍정 46.2% vs 부정 50.3% [TBS-KSOI] 28 귀여운무민 22/03/14 4990 0
26853 의료/건강백신 맞고 1346명 죽었다, 억울해서 촛불 든다..가족들 눈물 24 the hive 21/12/08 4990 1
24653 기타'여행가가 된 PC통신 하이텔의 아버지' 이해욱 전 차관 별세 5 다군 21/06/19 4990 0
24156 국제중국, 호주와 전략경제대화 중단…양국 관계 끝없는 내리막(종합) 6 다군 21/05/06 4990 0
24058 국제독일 녹색당의 집권 가능성 2 구밀복검 21/04/24 4990 2
23845 사회식약처 직원 “옛날로 치면 中의 속국” 발언 물의 12 그저그런 21/04/04 4990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