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12/09 16:53:18
Name   트린
File #1   image_readtop_2020_1266037_0_154211.jpg (81.9 KB), Download : 118
Subject   영국에서 빰 때리기 놀이 도중 아버지가 아들에게 맞고 사망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0/12/1266037/?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영국에서 전직 군인이었던 40대 남성이 아들과 뺨 때리기 놀이를 하다 사망해 주변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8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27년간 군대에서 복역한 맬컴 칼렌더(48)는 지난해 4월 12일 술을 마신 뒤 버크셔주 레딩시의 한 나이트클럽 앞에서 당시 18살이었던 아들 이완에게 뺨 때리기 놀이를 하자고 제안했다.





가족끼리 뺨때리기 놀이라니... 그런데 유럽에서는 이런 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은근히 있더라고요. 러시아엔 리그 경기도
있고.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9770 정치文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관심이 없든 2018년의 우리는 빚을 졌다 13 CONTAXS2 18/04/28 4935 3
37966 정치대통령 '멍게 앞 소주 생각' 돌발영상 방송 후 돌연 삭제 12 Beer Inside 24/05/16 4935 0
11102 방송/연예홍수현♥마이크로닷 열애..소속사 측 "알아가는 단계" 인정 5 grey 18/07/01 4935 3
18062 기타서울 전체 '차량 2부제' 해도…초미세먼지 감소는 3%뿐 5 하트필드 20/01/03 4935 0
16029 방송/연예007 새 주인공은 흑인 여성 28 Darker-circle 19/07/16 4935 0
16837 국제韓 후쿠시마 오염수 국제 공론화에 당황한 日.."극히 유감" 6 The xian 19/09/17 4935 0
35569 사회주호민 아들 같은반 부모 “아동학대 없어...설리번 선생님을 뺏겼다” 48 danielbard 23/07/27 4935 0
262 기타김현철 서울대 교수 “중산층 총체적 붕괴가 밀려온다" 1 Credit 16/10/04 4936 0
16905 정치조국 자택수색영장 2번기각후 3번청구 끝 발부 9 제로스 19/09/24 4936 11
22842 문화/예술추상미술 거장 '물방울 화가' 김창열 화백 별세(종합) 2 다군 21/01/05 4936 2
22611 의료/건강"건보료가 2배, 노후 어쩌라고" 건보공단 몰려간 은퇴자들 7 맥주만땅 20/12/15 4936 1
22362 IT/컴퓨터네이버가 일주일만에 만든 AI, 400일 전화돌려 코로나 확산 막았다 11 보리건빵 20/11/22 4936 1
3166 스포츠대전시 '2030년 아시안게임' 유치 추진…타당성 검토 11 JUFAFA 17/05/20 4936 0
19807 국제코로나19는 흑인 탓인가…中 맥도날드 “흑인 입장금지” 논란 5 swear 20/04/15 4936 0
9337 사회‘서울대 입학 보장 출산제’를 실시하자' 15 맥주만땅 18/04/13 4936 0
12689 사회'인천 초등생 살해' 주범 징역20년 확정..공범은 징역13년 3 퓨질리어 18/09/13 4936 0
19865 경제“코로나 이후 한국은 ‘첨단제품 세계공장’이 된다” 11 goldfish 20/04/20 4936 0
28327 기타금융위 "작년 취업한 청년도 청년희망적금 가입 방안 논의" 2 다군 22/02/23 4936 0
7889 기타"손님, 사진촬영 안됩니다.. '핫'해지기 싫어요" 4 알겠슘돠 18/02/05 4936 0
5338 과학/기술'괴짜 노벨상'에 한국인 선정…걸을 때 커피 쏟는 이유 규명 4 Beer Inside 17/09/16 4936 0
25056 과학/기술[뉴스딱] "UFO가 떠있어요!"..경찰 · 소방 출동해보니 1 Regenbogen 21/07/23 4936 0
23560 국제게임 중독 못 고친 영국 탈옥수 7 swear 21/03/11 4937 0
5131 과학/기술'北 풍계리 붕괴'에 중국 초비상 "방사능 유출 재앙 가능성" 1 empier 17/09/06 4937 0
25099 경제2분기 GDP 성장률 0.7%…올해 4%대 성장 '청신호' 커졌다 11 Rokine 21/07/27 4937 1
14097 의료/건강"여성 몸 공공재 아냐" 낙태 여성 색출한 경찰 향한 규탄 3 tannenbaum 18/12/31 4937 3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