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9/11 20:03:43
Name   그저그런
Subject   침묵 깬 秋아들 지휘관 "용산배치·통역병 청탁 둘다 있었다" [전문]
침묵 깬 秋아들 지휘관 "용산배치·통역병 청탁 둘다 있었다" [전문]

https://news.joins.com/article/23869911

관련 기사를 올린적 있어서 이어서 올립니다.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 전 지휘관이 실명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사람마다 임계치는 다르겠지만,
전 이 정도 증거라면 반증이 나오기 전까지는 청탁이 실제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4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4617 경제반디앤루니스 운영 서울문고 부도…출판계 긴급회의 13 Jack Bogle 21/06/16 4951 0
24521 국제美, 일본 등 61개국 여행권고 3단계로 완화…"여행전 백신접종" 5 다군 21/06/09 4951 0
24186 사회4.4조 들여 北공항 건설 45 조지 포먼 21/05/10 4951 0
24159 외신산모의 자궁내 태아를 수술한 사례 3 요일3장18절 21/05/07 4951 0
24109 외신구글, 재택 근무로 1조 이상 절약 16 구밀복검 21/05/01 4951 0
24086 국제90분간 업어치기당한 7세 결국 '뇌사' 10 swear 21/04/28 4951 0
24019 경제10조 넘는 이건희 상속세 다음주 발표…미술품·주식 어떻게? 14 맥주만땅 21/04/21 4951 0
23985 의료/건강 [시선집중] 이재갑 "靑 방역기획관은 옥상옥? 전문가들이 먼저 건의.. 文에게 직언할 사람 필요" 8 empier 21/04/19 4951 0
23975 경제'공공재개발' 흑석2구역, 분양가 평당 4000만원 가닥...전용 84㎡ 13억 10 Leeka 21/04/17 4951 0
23905 사회석탄중독 한국, 왜 석탄발전 못 버리나 22 구슬밀크티 21/04/11 4951 3
23895 정치오세훈 미공개 인터뷰 전격 공개…"집을 지어야 집값 잡히죠" 18 Profit 21/04/09 4951 2
23840 IT/컴퓨터 "계약때보다 3배 비싼 요금"…노인 울리는 휴대전화 약정 주의보 1 swear 21/04/03 4951 1
23592 방송/연예유노윤호 지키려 몸싸움?…단속 피해 도주 시도까지 16 다키스트서클 21/03/12 4951 0
23458 정치김진애 의원직 사퇴… 김의겸 비례 승계해 ‘배지’ 단다 8 이그나티우스 21/03/02 4951 0
23405 의료/건강스코틀랜드 실전 임상 결과 발표 (AZ/화이자) 12 기아트윈스 21/02/23 4951 4
23361 기타 [진중권의 퍼스펙티브] "우린 불법사찰 DNA 없다? 靑의 해괴한 나르시시즘" 21 empier 21/02/18 4951 3
23164 방송/연예文생일 즈음, 두번이나 '달님에 바치는 노래' 튼 KBS 10 empier 21/02/02 4951 0
23048 사회페미 안티가 된 원조 페미 "정치와 얽힌 K페미니즘은 괴물" 22 empier 21/01/22 4951 2
22995 정치'김봉현 술접대 의혹' 전·현직 검사 4명 전원 휴대폰 폐기 정황 19 토끼모자를쓴펭귄 21/01/18 4951 3
22976 정치트럼프가 보수 유튜버에게 ‘백마 탄 초인’인 까닭 8 empier 21/01/17 4951 3
22822 정치이낙연 "'朴·MB 사면 신념' 변함 없다…대통령에 건의할 것" 46 메존일각 21/01/04 4951 0
21793 정치동생 유죄에 "저인망식 檢수사로 발견된 비리, 국민께 송구" 16 열린음악회 20/09/18 4951 0
21039 사회서철모 화성시장, “가족이 있는데 왜 국가가 장애인 돌보나” 망언 22 자공진 20/07/18 4951 13
20841 경제연구·개발 투자가 뒷받침한 이유 있는 주가 상승, ‘선순환’은 계속돼야 6 맥주만땅 20/06/30 4951 0
20832 의료/건강사참위 "대학병원서 식기세척제를 가습기살균제로 4년 썼다" 6 다군 20/06/29 4951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