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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5/21 10:11:08
Name   판다뫙난
Subject   박주민 “한명숙 사건, 공수처 수사 범위 들어가는 건 맞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521/101150889/1

5년전 정치사망선고를 받은 한명숙의 예토전생을 공수처를 통해 시도해보려는 한 국회의원의 속내가 보이는 부분입니다.

공수처는 국민의 염원이라 하지 않았습니까. 예토전생이 국민의 염원은 아닐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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