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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1/27 19:59:06
Name   CONTAXND
Subject   '핸섬 타이거즈', 윽박지르는 서장훈의 시대착오적 리더십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27140821764



안정환의 뭉찬이 사실 정말 요새 재밌죠.

편집도 저같은 축알못이 보더라도 아항... 할 수 있게 하고


안정환의 짜증 섞인 투정과 안정환보다 훨씬 형님들의 불평도 적절하고요.


거기에 믿고보는 김성주 정형돈 김용만(응?)까지




핸섬 타이거즈는 아직 2편까지밖에 못봤지만 여러 돌아다니는 짤로 보건데

다큐를 찍으라고 진짜 다큐를 찍는 어리석은 PD... 정도랄까




암튼 그래도 슬램덩크, 마지막 승부, 농구대잔치, 허동택, 중앙대, 연세대, 기아자동차를 모조리 기억하는 세대로는

아쉽긴해도 안 볼 수는 없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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