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9/12/24 14:39:18
Name   기아트윈스
Subject   송나라 과거제도를 인어공주에 싸서 드셔보세요
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1/article_no/9439

원래는 수능시험 직전에 탈고해서 보낸 건데 잡지사 사정으로 지금나왔읍니다. 이거 쓰던 당시엔 과감하게 시의성 있는 글을 중국사에 둘둘 말아서 수호전에 튀긴 다음 안데르센 소스를 부어보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수능 다끝나고 얼라들 합격자 발표 나올 때가 되어서야 출간되니 약간 뻘쭘하네여 'ㅅ'ㅋ



2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1459 정치일본 측 "尹, 안 만나도 되는 데 만나줘... 한국이 빚졌다" 7 알탈 22/09/23 4901 0
30894 정치대통령실 "日 야스쿠니 봉납, 사전에 우리에게 설명했다" (광복절 축사전문포함) 13 야얌 22/08/15 4901 0
29618 정치윤재순, 딸도 대통령실 ‘출근’ 의혹…‘아빠 찬스’ 논란 19 arch 22/05/26 4901 1
28905 사회제주 신라호텔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성추행 10 구밀복검 22/04/05 4901 0
25907 정치화천대유 대주주 경찰 출석.."곽상도 아들, 산재로 50억" 33 맥주만땅 21/09/27 4901 0
24817 정치靑, 보수엔 "살인자"라더니 민노총엔 침묵…"집회도 내로남불" 6 Groot 21/07/05 4901 2
24799 사회女43% 男29% “성관계 안한다”… 한국인 ‘섹스리스’ 21년 만에 3배로 21 다군 21/07/02 4901 1
23918 의료/건강코로나 백신 맞으면 '5인 제한'에서 빠진다 23 보리건빵 21/04/12 4901 0
23678 IT/컴퓨터'돈 벌며 난방한다'…'비트코인 채굴기 겸 보일러' 등장 5 맥주만땅 21/03/21 4901 0
23361 기타 [진중권의 퍼스펙티브] "우린 불법사찰 DNA 없다? 靑의 해괴한 나르시시즘" 21 empier 21/02/18 4901 3
22113 외신 프랑스 교사의 끔찍한 죽음이 부른 표현의 자유와 이슬람 문제 16 코리몬테아스 20/10/23 4901 3
22095 국제교황 "동성 커플 법적 보호받아야"…동성결합법 첫 공개 지지(종합) 11 순수한글닉 20/10/22 4901 12
21359 의료/건강美 "러시아 백신, 원숭이한테도 안쓴다"..협력제안 거절 12 맥주만땅 20/08/14 4901 7
20378 사회이영채 교수 "정의연 약해지면 日 정부 타겟, 위안부 할머니 될 것" 12 swear 20/05/25 4901 0
19920 문화/예술너 아직도 신문 보니? 17 기아트윈스 20/04/22 4901 0
19253 경제금융위 "9월 중순까지 공매도 금지" 1 세상의빛 20/03/13 4901 0
18253 정치민주당 영입 키워드 '사법개혁'...이탄희 전 판사 영입 15 고기먹고싶다 20/01/20 4901 2
17369 방송/연예‘투표 조작 의혹’ 프로듀스X 제작진 구속영장 실질심사 소노다 우미 19/11/05 4901 1
16941 정치22년전 웅동학원에 공사비 떼여 망한 목공소 대표 "조국 해명 다 거짓말, 아직도 부도 어음 갖고 있다" 16 제로스 19/09/27 4901 3
15106 문화/예술이동진 한겨레 인터뷰 2 알료사 19/04/08 4901 4
2561 스포츠[이천수 칼럼]히딩크와 슈틸리케의 결정적 차이 6 우웩 17/03/29 4901 0
36127 사회장비 대신 대학원생 자를 판… ‘카르텔 몰이’ R&D예산 삭감 후폭풍 3 오호라 23/09/13 4900 1
36002 정치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4 기아트윈스 23/09/01 4900 0
35128 경제미국 자동차 안전당국, 아이오닉 5의 전력손실에 대해서 조사하기로 Beer Inside 23/06/20 4900 0
31692 사회"경찰 '빽' 있다" 지하철서 만취해 폭력 행사한 20대..피해자와 합의 못하고 상고 취하 1 tannenbaum 22/10/07 4900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